•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아름다운 5060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남성 휴게실 오! 신이시여 왜 하필 우박을 뿌리시나이까?
지존이 추천 0 조회 440 26.06.14 18:10 댓글 36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6.14 18:19

    첫댓글
    세상에 이런 일이라고 하더니
    오뉴월 여름 날씨에 웬 우박이 내린답니까?
    상추는 아직도 한참을 더 뜯어 먹어야 할텐데 걱정입니다.
    어찌 최소한의 피해로 마무리가 잘 되었으면 좋겠네요. 아까워서 어쩐답니까..

  • 작성자 26.06.14 18:23

    이미 상추와 호박 고추 고구마 등 모두 아작이 나버렸어요

  • 26.06.14 18:29

    양주는 천둥 엄청시리 쳐서 소낙비을 기대했는대 딱 먼지 안라고 마당쓸기 좋을만큼 비가 찔금했지요
    그긴 산이라 그런가????

  • 작성자 26.06.14 18:32

    양주동생 하고 통화 했는데 거긴 우박이 않왔다거

  • 26.06.14 18:30

    어머나 세상에, 여기는 좀 어두워져서 비가오려나 했는데 다시 밝아지면서 비도 안왔는데 그쪽으로 난리가 났네 채소들 어쩌나 ㅠ

  • 작성자 26.06.14 18:32

    모 끝이지 ㅎㅎ

  • 26.06.14 18:38

    아이구

    날벼락 ᆢ
    아까워요
    애써 지은 농사가
    그래도
    잘 수습하시길요

  • 작성자 26.06.14 18:52

    수습할게 있나요
    다 아작이 나버린걸요

  • 26.06.14 18:41

    어머나~
    서울은 천둥치더니
    비가 아주 쬐금 왔어요..

    우박피해를 많이 보셨네요..
    면사무소에
    우박피해를
    신고 접수하세요..
    보상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 작성자 26.06.14 18:52

    에이 그런거 없어요 ㅎㅎㅎ

  • 26.06.14 18:42

    오메~~~!
    아까버라 ~
    마음을
    비우셔야 할듯요

  • 작성자 26.06.14 18:53

    이미 쏟아질때 포기했어요 ㅎㅎ

  • 26.06.14 19:10

    뭘 그렇게 새가슴일까요?
    상추 빼고는 다 걱정 마셔요

    상추도 시간 지나면 원위치 합니다

    옛날 시골 부모님들 엠병 오뉴월에 뭔지랄이여 하시면
    그걸로 끝입니다

    슬퍼말고 상추밭에 물이나 듬뿍 뿌리세요

  • 작성자 26.06.14 19:23

    모르는 말씀
    구슬만한 우박이40분 쏟아졌는데 성한게 없네요.

  • 26.06.14 19:24

    골드훅 님 비왔는데 상추 밭에 물 뿌리면 돼요?

  • 작성자 26.06.14 22:27

    @서울의달 ㅎㅎㅎ

  • 26.06.14 19:22

    옴마야 동생아 대그박은 괜찮 야 글을 보고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글이 웃기고 채순이 들은 엉망이고 여기는 비 만 조금 왔어

  • 작성자 26.06.14 22:27

    모 천재지변인걸 어쩌겠어

  • 26.06.14 19:23


    부산은 햇볕이 쨍쨍 했는데
    우박이라니 ~
    너무 신기합니다
    우박이 어떻게 생겼는지요?

  • 26.06.14 19:34

    상추 채소들이 뇌진탕걸렸지.
    골드훅님 말대로 찬물이라도 먹여봐요 그중에 사는놈도 있지않을까 ㅋ

  • 작성자 26.06.14 22:28

  • 26.06.14 23:33

    @지존이
    구슬 얼음이네
    눈도 본적이 없는데ㅡ
    친구님 할 일이 더 많아져서
    어쩌지
    바쁘겠어

  • 26.06.14 21:11

    2시경 서오릉에 갔는데
    우박은 커녕 비도 전혀안왔답니다
    우리가 나온후에 우박이 쏟아졌나 봅니다

  • 작성자 26.06.14 22:28

    아니요 그쪽은 않왔어요 ㅎ

  • 26.06.14 21:16

    상추는 우박맞고 찢어져도
    물공급만 잘해주면 잘 큽니다

    물론 찢어진 애들은 버려야지요

  • 작성자 26.06.14 22:28

    다박살난걸 어찌

  • 26.06.14 21:17


    한국 땅도 넓은 축에 드가는 건지,

    아닌 기후가 심통이 난 건지,,,

    봐서 더 건질 것 없겠다 싶음

    갈아엎어야지 방법 없잖아여?

    ㅎㅎ

  • 작성자 26.06.14 22:29

    맞아요 쑥대밭 나서 끝이에요

  • 26.06.14 21:47

    현재지요.

  • 작성자 26.06.14 22:29

  • 26.06.15 05:12

    따거!
    일산오는길 있음 연락주십쇼!
    두루치기 맛집에서 우박타령이나 합시다.
    010 5568 오빠사십
    지난번 한봉다리 상추 맛나게 먹었던 기억이 아련하네요

  • 작성자 26.06.16 09:19

    네 알겠어요 ㅎㅎㅎ감사

  • 26.06.15 09:11

    그 연하고 풍성한 상추들..
    아직 한참 먹을 수 있던데
    너무 어이가 없으셨겠네요..😥😥
    고생하시고 정성들여 키운건데
    속상해서 어째요! !

  • 작성자 26.06.16 09:20

    샤론님 이미 과거속으로 지나갔어요 ㅎㅎ

  • 26.06.15 11:16

    도대체 뭔일이랴!!!
    딱하고...
    아꿉고...
    그많은 애들을~~ㅠ
    속상해도
    밥잘 챙기소!!

  • 작성자 26.06.16 09:20

    누부야 천재지변 어쩔수 없잖우 ㅎ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