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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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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이거 알고 계세요?
송지학 추천 0 조회 148 26.10.28 09:00 댓글 1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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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10.28 09:07 새글

    첫댓글 아~
    그런 일화가 있군요.
    공부하고 갑니다,
    감사해요.

  • 26.10.28 09:10 새글

    쌀쌀해요 건강 잘챙기시고 ~~

  • 작성자 26.10.28 15:03 새글

    아시는 분들이 많아서 약간 걱정은 됩니다.

  • 26.10.28 09:09 새글

    어렸을때 쌀 한가마가
    80키로 였는데요 ~~^^

  • 작성자 26.10.28 15:05 새글

    지금은 택배 회사에서 접수조차 하지 않습니다.
    20Kg까지 가능하지요~

  • 26.10.28 09:29 새글

    하하하
    복권이 당첨되야
    나도 왕창 무진장
    떼돈이 생기는데

    (일주일마다 로또복권 일만원치구입
    그리고 5억당첨 스피드복권5장
    5천원 구입함)

    언젠간 행운 복권 당첨 운수대통
    떼돈 생길날 기대 함니다
    후후껄껄하하ㅡ

  • 작성자 26.10.28 15:06 새글

    5천 투자 하셨군요~
    앞으로 한 일주일 행복합니다.
    엄청 싸게 먹히는 행복이랍니다.

  • 26.10.28 09:54 새글

    ㅇㅣ젠 작으마한 돈이라도 가늘게 쓰면서 오래 살고싶어유

    날이 추워유 감기 조심 ~~

  • 작성자 26.10.28 15:08 새글

    대공사가 끝나가니 지금 조심 중이고 조만간 씹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아무나 막 씹을 수 없으니 여유를 가지고 수양부터 하겠나이다.

  • 26.10.28 10:13 새글

    뗏목에서 유래되었군요~~

    두음법칙 등
    그런 국문학에서
    받침 삭제, 변환 법칙에
    의해 뗏목==> 떼돈~~

    우리 삼천포에서는
    "때돈 벌었다"는 말을

    목욕탕 때밀이가
    열심히 때 밀어 "떼돈" 번 것으로
    지금까지 알고 있으니
    지금이라도 잘못을 고쳐
    지방 발전에 기여 할까 합니다~~ㅋㅋ

  • 작성자 26.10.28 15:10 새글

    목용탕에 가셔서 "때밀이 어디 갔어요?"하면 기분 나쁘다고 항의하며 때 안 밀어 줍니다.
    점잖게 "세신사 선생님 어디 가셨어요?"해야 겨우 본전이니 새겨 두시지요!
    삼천포에 가셔도 마찬가지 입니다.

  • 26.10.28 14:41 새글

    떼돈이 진짜 뗏목에서 온 말이었다니
    처음 알았네요
    옛날에 위험한 일이었던 만큼 위험수당이
    엄청났군요
    유익한 정보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10.28 15:11 새글

    다녀가심에 매우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해 드립니다.
    감기 주의 히시고요~

  • 26.10.28 19:01 새글

    뗴돈이 땟목에서 라 정말 뜻밖입니다
    듣고보니 일리가있어요
    당시는 그랬었군요 ~ ㅎ

  • 작성자 26.10.28 20:47 새글

    날도 추운데 다녀 가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가을이 가는 길목, 찻집에 앉아 진한 커피향에 취해보시는 것도 이 가을만 갖는 정취이지요!!

  • 26.10.28 20:31 새글


    떼돈이 땟목에서 온것이라고는 상상도 못했습니다.
    그러나 음과 의미의 변화를 생각하면
    확실히 믿어집니다.
    더구나 송박사님이 말씀하시니요.

    재미있습니다.

  • 작성자 26.10.28 20:50 새글

    세상 믿을만 한 것 거의 없지만 그냥 허실(虛失)삼아 편히 보고 가시지요!
    날도 무척 추워지니 건강관리 잘 하시고요!!

  • 04:31 새글

    @송지학
    늘 좋은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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