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전부터인가,
카페명이 맘에 들지않는다 는 글들이 몇개 올라오더니,
결국 변경되고 말았군요...
솔직히 저는 동이카페 무척이나 맘에 들었습니다.
노동을 자연스레 연상시키면서도, 인향(?)을 풍기는듯한 흠잡을데 없는 이름이 아니었나 합니다.
그런데 왜?? 이렇게 좋은 이름을 버린건가요?
정확한 사실관계를 아시는 분 있으신가요?
첫댓글 소기동 노무사님이 만드신 거라 동이 아니었나요? ;;
저도 소기동님 이름에서 (소기)동이와 함께하는 21세기로 한걸로 알고있습니다 노무사대표까페에 노무사 관련말이 들어갔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반영된걸로 알구요
이름맞아요 주소에 보면 KEEDONG이라고 써있자나요 특정인 이름들어간다고 싫어하는분이 있더군요
동이까페 정감가고 괜찮았는데..ㅋ 뭐 새로운 변화니 첨엔 어색할 듯 싶습니다..ㅎ 곧 익숙해지겠죠..^^
지금 이름이 넘 밋밋헌데요. ㅎㅎㅎ 다수결의 원칙이 항상 최선의 결과를 낳는 건 아니라는 대표적 두번째 예~!! ㅋ 첫번째는 쥐박이~ ㅋㅋ
오늘 사시접고 노무사 한다는 친구에게, 다음카페에서 "노무사의길을걷는사람들 검색해서 회원가입해!" 라고 말했는데, 솔직히 아니다 싶었습니다... 예전같으면 그냥 "동이카페 가봐" 라고 간단명료하게 말할 수 있었을텐데 말입니다...언제가면 이 어색함이 사라지련지? ㅎㅎ
쥔장이 최초에 동이라 이름을 지었다면, 그게 자기의 이름이든 아니든 그렇게 큰 의미가 있는 건지 모르겠네요. 전 동이카페가 훨씬 좋은데..
열심히 하면 되죠 머 ㅋ
첫댓글 소기동 노무사님이 만드신 거라 동이 아니었나요? ;;
저도 소기동님 이름에서 (소기)동이와 함께하는 21세기로 한걸로 알고있습니다 노무사대표까페에 노무사 관련말이 들어갔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반영된걸로 알구요
이름맞아요 주소에 보면 KEEDONG이라고 써있자나요 특정인 이름들어간다고 싫어하는분이 있더군요
동이까페 정감가고 괜찮았는데..ㅋ 뭐 새로운 변화니 첨엔 어색할 듯 싶습니다..ㅎ 곧 익숙해지겠죠..^^
지금 이름이 넘 밋밋헌데요. ㅎㅎㅎ 다수결의 원칙이 항상 최선의 결과를 낳는 건 아니라는 대표적 두번째 예~!! ㅋ 첫번째는 쥐박이~ ㅋㅋ
오늘 사시접고 노무사 한다는 친구에게, 다음카페에서 "노무사의길을걷는사람들 검색해서 회원가입해!" 라고 말했는데, 솔직히 아니다 싶었습니다... 예전같으면 그냥 "동이카페 가봐" 라고 간단명료하게 말할 수 있었을텐데 말입니다...
언제가면 이 어색함이 사라지련지? ㅎㅎ
쥔장이 최초에 동이라 이름을 지었다면, 그게 자기의 이름이든 아니든 그렇게 큰 의미가 있는 건지 모르겠네요. 전 동이카페가 훨씬 좋은데..
열심히 하면 되죠 머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