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목직 신입사원입니다 .궁금한게 있어서요..
1. 고속선로 레일을 보다보면 분기기 및 몇군데에 절연구간 있지 않습니까
제가 설명을 얼핏 듣긴 했는데 직류니 교류니...무슨말인지 잘..모르겠네요 ^^
알기 쉽게 설명좀 부탁드립니다..
2.ktx는 관절대차 로 되어있다고 하는데 관절대차 라는게 무었인지요 ?
첫댓글 2. 기존 대차는 량당 2개의 대차가 있는데, KTX의 경우는 객차와 객차 사이에 대차가 끼어(이것이 관절대차임) 있습니다.
KTX를 제외하고 우리나라에는 관절대차 철도차량은 없습니다.
또한 관절대차를 사용하면 탈선위험이 줄어들고,대차의수가 많이 줄어들어 열차의 총중량이 많이 줄어듭니다.
견인고리를 사용하는 일반열차는 탈선사고 발생시 견인고리가 부서지면서 차량이 서로 엉키는 일이 생기는데, 관절대차를 쓰는 고속열차는 탈선사고가 나도 차량이 엉키는 일이 없습니다.
직류 전류는 극성이 일정하게 들어가는 전기고, 교류 전류는 우리나라 기준으로 1초에 60번씩(60Hz) 극성이 바뀌는 전류를 말합니다.
첫댓글 2. 기존 대차는 량당 2개의 대차가 있는데, KTX의 경우는 객차와 객차 사이에 대차가 끼어(이것이 관절대차임) 있습니다.
KTX를 제외하고 우리나라에는 관절대차 철도차량은 없습니다.
또한 관절대차를 사용하면 탈선위험이 줄어들고,대차의수가 많이 줄어들어 열차의 총중량이 많이 줄어듭니다.
견인고리를 사용하는 일반열차는 탈선사고 발생시 견인고리가 부서지면서 차량이 서로 엉키는 일이 생기는데, 관절대차를 쓰는 고속열차는 탈선사고가 나도 차량이 엉키는 일이 없습니다.
직류 전류는 극성이 일정하게 들어가는 전기고, 교류 전류는 우리나라 기준으로 1초에 60번씩(60Hz) 극성이 바뀌는 전류를 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