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outssz)
가을무가 맛있는데 아쉬운대로 해먹는다...
t = 티스푼
T = 밥숟가락
큰 무 하나 사서 절반 썼어
무 900g
꽃소금 5t
올리고당 or 물엿 3T
버무려서 20분 절이기
그럼 물이 이만큼 나오는데 다 버려
꽉 안짜도 됨
다진마늘 1.5T
고춧가루 5T
참치액 있으면 0.5T
싱거우면 꽃소금
단맛 부족하면 설탕
양파, 대파넣고 끝
+ 공지 감사함다...♡
대파도 저런식으로 무쳐먹으면 맛있어 삼겹살집에서 나오는 그런 대파김치
대파김치는 걍 양념넣어서 버무리고 바로 먹음
삼겹살, 우삼겹 구워서 같이 먹어봐 진짜 후루룩이야
대파 국그릇1
(초록잎은 진액나와서 흰부분이나 중간부분 추천)
다진마늘 1
고춧가루 3.5
올리고당 1
소금 한꼬집
꽃소금 한꼬집
간장 1
매실청 0.5 (없으면 올리고당 0.5)
갑자기 무생채 비빔밥 먹고싶어서 레시피방 왔어!! 오늘 해봐야지!
오늘도 만들러왔다 재발 지우지 말아줘요
례 안지울게요!!
@outssz 맛있다는 소리들었어~!
나 이거 진짜 많이만들어먹었는데 오늘따라 짜다..ㅠㅠ 속상
그치만 때깔은 항상 예쁨 고마워!!!
근데다들 채칼로 써는거야?
우 얇게 써는거 너무 힘들어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