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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빵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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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이슈 판&톡 [네이트판] 시누의 시어머니께 연락해서 울었어요(+후기)
퇴근하고싶어요 추천 0 조회 9,256 17.06.01 14:35 댓글 2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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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7.06.01 14:40

    첫댓글 남편은 아내가 저렇게 자기 동생인지 누난지 수발들때 안막아주고 뭐함? 남편 잘한거 하나도 없어

  • 17.06.01 14:41

    아니 얼마나 혼자서 꾹꾹 눌러참았으면 그 행동하나에 너무고맙다 라는 돌아온대답에 그 둑이 무너졌을까 싶다.. 나는 글쓴이 이해함
    솔직히 머릿속으로는 글쓴이도 이러면안되겠다 싶었겠지 근데도 그 고맙다 이 소리에 눌러왔던게 터진거잖아
    남편은 이제야 안거였고.. 혼자서 참아왔던건데.. 정말 힘들었겠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7.06.01 15:41

    666 본인 10살ㄹ일때 태어난사람을 존나고생시켜;;;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7.06.01 14:57

    22 더군다나 남편 효자라면 말 다했지

  • 17.06.01 14:50

    아 너무 속상.. 오늘도 결혼과 멀어진다

  • 17.06.01 14:53

    사돈이 젠틀해서 그나마 다행... 얼마나 속에 쌓인게 많았으면 저럴까 싶다

  • 17.06.01 14:53

    중립이 원래 제일 나쁘댔음 남편도 나쁨

  • 17.06.01 14:54

    와 공감돼.. 저 분 마음 이해갈듯.. 엄청 힘들때 그냥 지나가는사람이 말 한마디 따뜻하게 해주면 울면서 하소연하게 되는 ㅠㅠ

  • 17.06.01 15:05

    중립이 나빠.

  • 17.06.01 15:11

    아내가다속상햐 ㅠㅠㅠㅠㅠㅠ

  • 17.06.01 15:13

    친구네 보니까 시댁이랑 연끊었던데 친구 아버지가 막내아들에 위에 시누가 5명인가 그렇고 시어머니가 진짜 고약했다던데 귀한아들 너같은애한테 못보낸다하면서 문전박대시키고 온갖 구박에 천둥 번개 치는 날에 임신한 몸으로 장봐오라고 시켰다가 빗길에 넘어지셔서 유산하실뻔했다셨음 이 일을 계기로 시댁이랑 연 아예끊고 서울에서 부산으로 이사오셨다함 친구 어머니가 그때 생각하면 아직도 치가 떨린다고

  • 17.06.01 15:18

    얼마나 힘들었으면 남의 시어머니한테까지 하소연하겠어
    며느리=꽁짜노예 라는 생각이 무의식중에 단단히 박혀있는듯

  • 17.06.01 15:48

    얼마나 힘들었을까 존나 눈물날라함ㅠㅠㅠㅠ 아오 남편도 자기 할만큼은 한다만 저분입장에선 진짜 그냥 이혼해줘라.... 너무 안됐잖아

  • 17.06.01 15:35

    에궁... 근데 시누이 진짜 얄밉..을 넘어 아 진짜 입 꼬매버리고 싶다 자기 방바닥까지 닦게하고는 우리엄마가 시어머니라서 좋겠닼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싫어ㅠㅠㅠㅠㅠㅠ

  • 진짜 얼마나 참았으면...너무 짠햐

  • 17.06.01 15:51

    꼭 저런시누이들 시집간 시어머니들은 또 착한 경우가 많더라 그래서 더 친정에 자주오고 들러붙고

  • 17.06.01 16:59

    진짜 너무힘들어보인다ㅠㅠㅠㅠㅠㅠㅠ

  • 17.06.01 17:02

    저분의 부모 그러니까 장인장모한테 아무리 잘해도 무슨소용이야? 내 딸이 시댁에서 그런취급받고 사는데 아마 친정부모님이 아셨다면 정말 가슴 찢어지실듯 이혼해야할거같다

  • 절대 믿지말았으면 하는데...결국 팔은 안으로 굽게 되어있고 피는 물보다 진한거임...남편이 정말 여태 몰라서 방관만 하고 있었을까

  • 17.06.01 22:43

    남편놈 여지껏 모른척하고 발빼고 있다가 홀아비 신세될 상황이 닥치니까 팔걷고 나서네 ㅋㅋㅋㅋㅋ부인이 아무말 안했으면 평생 귀닫고 안보이는척 살았겠지

  • 17.06.02 00:57

    얼마나 힘들었으면 저랬을까 싶음

  • 17.06.02 05:21

    좀 이상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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