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은 3달정도 전 한달이 다 되어가는데요..
장가간 오빠 빼구 네 식군데...
남은 두 남매가 병원 다니느라 정신이없담니다.
부모님두 걱정이 많으시구요
그런 부모님한테.. 한동안 짜증 많이 부럽담니다..
동생한테두여^^;; (같은 병으로 고생하는 동생한테 말이죠~)
정말 못 됐져
첨 두주 동안은 조금씩이지만 마비가 풀리는게 보이니까 참을만 했는데..
삼주 접어들면서 회복되는 기미가 않보이는 거에요..
그래서 많이 힘들었었는데...
그제 부터 옷솔이나 구두솔로 두드려 주면 좋다는 글을 보구
옷솔은 없구, 구두솔은 조금 겁나구 해서
맛사지하는 솔(치솔모처럼 부드럽거든요)로 이틀 열씨미 두드려 거든요
그젠 별변화가 없었는데.. 어젠 꿈쩍두 안하던 이마가 조금이지만 움직임을 보이는 거있죠
얼마나 기뿌던지.. 이마부분에 움직임이 없었거든요..
눈썹부분만 조금 움직었을뿐이었는데...
솔이 효과가 있긴하나봐여^^
근데요..
맛사지하다 봄 누르면 유난히 아픈 부분이 있잖아요
그 부분을 맛사지 해주면 근육이 조금 풀리는것 같은데...
이건 그냥 제 느낌일까요??
저는 옷솔은 오늘 구입했습니다. 그 전에는 빗으로 했었는데 어느 한 곳을 계속 두드리면 다른쪽하고 연결되어 있어서 그런지 거기두 느낌이 오더라구요. 그래서 좋은 거 같아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이제 옷솔로 열심히 하려구요.. 분명 좋아지실 겁니다. 전 한 달 20일째!
첫댓글 아닙니다. 마비가 오면 근육이 뭉친것처럼 아프고 얼얼한데 열심히 하시면 훨씬 좋아집니다. 계속 하시기를 권해드립니다. 가끔씩 찜질방이나 얼굴경락 마사지는 받는것두 아주 좋구요,
저는 옷솔은 오늘 구입했습니다. 그 전에는 빗으로 했었는데 어느 한 곳을 계속 두드리면 다른쪽하고 연결되어 있어서 그런지 거기두 느낌이 오더라구요. 그래서 좋은 거 같아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이제 옷솔로 열심히 하려구요.. 분명 좋아지실 겁니다. 전 한 달 20일째!
6주 넘어가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는군요.. 저두 이젠 짜증 부릴 힘 아껴서 맛사지 하는데 쏫아 부어야 할것같아요.. 조금더 여유를 가지구 편한 맘으로(동생 치료가 늦어지다 보니 맘이 조급했나봐요)..스트레스는 금물이라니~~ 시원하게 웃는 그날까지.. 모두 힘내세요~ 염화미소님, 예비아빠님 말씀 고맙습니다..
군데.. 첨에 맞을 만 했는데.. 요즘은 침 맞는게 겁이나요.. 넘 아파요 ㅡㅜ 전기들어 오는 자리는 정말 참기 힘들어요~ 거울속에 모습이 눈에 띄게 좋아지는 것같아 기분이 좋긴하지만.. 그래두 넘 아파요.. 병원가는게 무서워요~~~~ 피두 많이 나오는것 같구ㅠ.ㅠ
좋은 게시물이네요. 스크랩 해갈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