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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3 미국 콜로라도주 록키산맥 증기기관차 영상
미국 콜로라도주 록키산맥(산후안 산맥)의 대표적인 증기기관차 운행 노선은 듀랑고와 실버튼을 연결하는 Durango & Silverton Narrow Gauge Railroad입니다. 1881년부터 14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중단 없이 운행 중인 협궤열차로 현재도 관광용으로 운행하는 증기기관차를 조동화와 비슷한 연배의 미국교포가 미국곳곳을 여행하며 생생히 동영상으로 촬영하였기 증기관차애호가들과 즐거움을 나누구자 영상을 올리나이다.
⇨운행 코스 및 특징
-구간: 콜로라도주 듀랑고(Durango)와 옛 광산 마을인 실버튼(Silverton) 사이 약 72.7km(45.2마일)
-소요 시간: 편도 약 3시간 30분 (왕복 및 실버튼에서의 2시간 체류 포함 시 총 7시간 이상 소요)
-평균속도 : 약 30K/H
-주요 경관: 깎아지른 절벽의 '하이라인(Highline)' 구간과 맑고 푸른 아니마스 강(Animas River) 협곡
미국교포는 주일님은 1925년에 제작되어 현재도 운행 중인 전설의 증기 기관차 내부에 탑승하여 복잡한 기계 구조와 화덕을 직접 살펴본후 상세히 촬영하였다.
자유의 남자 JU IL 朱 一님은 해발 3,000m가 넘는 로키산맥을 넘는 기관차의 여정을 따라가며, 승무원들의 작업 모습과 아름다운 콜로라도의 풍경을 감상하는 여행가를 살펴 보았다.
미국교포 주일님은 증기기관차 기관실 내부에 까지 쵤영 허가를 받아내시고 방송 까지 하여 주시니 그 열정이 대단하다.
아직도 미국 콜로라도주에 관광객을 위한 스팀기관차가 운행하고 있다니 미국은 위대한 나라여.
주일님 덕분에 방구석에 누워서 스팀기관차 영상 보고 있으니 기분이 매우 좋소다.
19세기 산업혁명의 최고의 발명품 증기기관차는 영국의 조지 스티븐슨에 의해 개발되여 한세기동안 세계방방곡곡의 교통수단이 되었었지.
한국 최초의 증기기관차 운행은 1899년 9월 18일 경인선 노량진~제물포(인천) 구간에서 시작되었으며, 대한민국 산하를 포효하였던 증기기관차를 직접 승무한 철도기관사 조동화는 시커먼 연기를 내뿜고 칙칙폭폭 소리를 내며 달리는 증기기관차의 낭만적인 옛시절의 모습이 유투브에 관광용으로 현재도 운행하고 있는 미국 콜로라도 주 록키산맥 두랑고-실버턴구간을 운행하는 증기기관차를 미국교포 주인님이 동영상으로 촬영 올려놓았기에 증기기관차애호가들과 감상하고자 혀.
한국에서는 증기기관차가 1970년 전 후에 사라졌다가, 1990년대 중반 교외선에 잠시 관광용으로 운행하다가 자취를 감추었도다.
듀랑고 &실버턴 협궤 철도 회사 (Durango &Silverton)
듀랑고 & 실버턴 협궤 철도 회사(Durango &Silverton Narrow Gauge Railroad Company , 줄여서 D&SNG )는 미국 콜로라도 주 듀랑고 와 실버턴 사이 45.2마일(72.7km ) 구간 에서 운행되는 3피트 ( 914mm ) 협궤 유산 철도 입니다 . 이 철도는 연방 정부 지정 국립 사적지 이며, 1968년에는 미국 토목 학회(American Society of Civil Engineers) 에서도 국립 역사 토목 공학 유산 으로 지정되었습니다. [ 3 ] [ 4 ] 듀랑고 에서 실버턴 까지 의 노선은 1881년부터 계속 운행되어 왔지만, 현재는 관광 및 유산 노선으로 여객을 수송하고 있으며, 미국에서 증기 기관차 가 계속 사용된 몇 안 되는 곳 중 하나입니다 .
이 노선은 원래 1882년 덴버 앤 리오 그란데 철도 (D&RG) 가 샌 후안 산맥 에서 채굴된 은 과 금 광석을 운송하기 위해 개통했습니다. 이 노선은 콜로라도주 안토니토 에서 듀랑고 까지 이어지는 D&RG의 3 피트 ( 914mm ) 협궤 철도 의 "샌 후안" 연장선이었습니다 . 동쪽에서 듀랑고로 들어오는 마지막 열차는 1968년 12월 6일이었습니다. 뉴멕시코주 와 콜로라도 주는 1970 년 안토니토와 뉴멕시코주 차마 사이의 64마일 구간의 철로를 매입했으며 , 현재는 쿰브레스 앤 톨텍 경관 철도 (C&TSRR) 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 차마와 듀랑고 사이의 철로는 1971년까지 철거되었고, 현재는 트랙스 어크로스 보더스 경관 및 역사 도로로 지정 되어 있습니다 . 1981년 3월, 덴버 앤 리오 그란데 웨스턴 철도 (D&RGW)가 이 노선을 매각하면서 D&SNG가 설립되었습니다.
현재 D&SNG는 C&TSRR과 함께 옛 D&RGW 협궤 철도망에서 유일하게 남아 있는 두 회사입니다. 이 철도는 현재 총 10대의 협궤 증기 기관차(그중 8대는 운행 가능)와 10대의 협궤 디젤 기관차를 보유하고 있으며 , 이 중 6대는 2020년 이후에 도입되었습니다.
☞운행기관차
473호: 오일(연료유) 연소 방식으로 개조되어 활발히 운행 중입니다.
476호: 굳건히 자리를 지키고 있는 D&SNG의 대표 기관차 중 하나입니다.
480호 481호 482호
493호: 오랜 기간 전시되어 있다가 최근 오일 연소식 증기 기관차로 완벽히 복원되어 현역으로 복귀했습니다.
D&SNG는 산불예방 및 환경보호를 위해 기존의 석탄 연소 방식을 버리고 대부분의 현역 증기 기관차를 오일(연료유) 연소 방식으로 개조하여 운행하고 있습니다.
☞듀랑고(Durango)
미국 콜로라도주 두랑고(Durango)의 인구는 약 1만 9,900명입니다.
듀랑고는 미국 콜로라도주에 1881년에 건설된 유서 깊은 산악 도시입니다. 서부 개척 시대의 분위기와 웅장한 대자연이 어우러져 하이킹, 래프팅, 관광 열차 등으로 유명한 세계적인 야외 활동 휴양지입니다.
두랑고 실버턴 협궤 철도(Durango &Silverton Narrow Gauge Railroad)의 시발역인 두랑고 디포(Durango Depot)가 위치한 곳입니다
매일 아침 이곳에서 실버턴(Silverton)을 향해 증기기관차와 디젤 열차가 출발하며, 평균 약 30km/h로 편도 약 3시간 5분이 소요되는 웅장한 여정이 시작됩니다.
⇨두랑고 &실버턴 협궤 철도(D&SNG)의 정차역은 종착역인 실버턴역을 포함해 총 6개의 주요 역과 간이역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주요 정차역 안내
1. 두랑고 디포 (Durango Depot) - 시발역
위치: 479 Main Avenue, Durango, CO
특징: 모든 여정이 시작되는 기차역입니다. 내부에 대형 D&SNG 철도 박물관이 있어 출발 전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2. 록우드 역 (Rockwood Station)
위치: 두랑고 북쪽 약 18마일 지점
특징: 자동차로 접근할 수 있는 마지막 기차역입니다. 도로 교통망과 기차가 만나는 지점으로, 일정에 따라 이곳에서 기차를 타고 내리는 연계 투어 상품도 운영됩니다. 이 역을 지나면 본격적인 낭떠러지 협곡 구간인 '하이라인(Highline)'이 시작됩니다. [1, 2]
3. 캐스케이드 캐년 (Cascade Canyon) - 겨울철 종착역
위치: 두랑고와 실버턴의 딱 중간 지점 야생지대
특징: 봄~가을철 단거리 운행 열차(캐스케이드 캐년 익스프레스)의 반환점이자, 눈 때문에 실버턴까지 갈 수 없는 겨울철 시즌 열차의 최종 종착역입니다. 아니마스 강변의 아름다운 자연경관 속에서 약 45분간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정차 공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1, 2, 3, 4]
4. 니들턴 간이역 (Needleton Flag Stop)
특징: 백패커와 등산객을 위한 무인 간이역입니다. 콜로라도의 유명한 14,000피트(4,270m)급 고봉들이 모여 있는 시카고 베이슨(Chicago Basin) 등산로로 진입하는 핵심 관문입니다. 기차 예약 시 하차 요청을 해야만 정차합니다. []
5. 엘크 파크 간이역 (Elk Park Flag Stop)
특징: 니들턴역과 마찬가지로 등산객을 위한 야생지대 간이역입니다. 콜로라도를 종단하는 유명 도보 여행길인 콜로라도 트레일(Colorado Trail)과 연결되어 있어, 오지 캠핑을 즐기는 등산객들이 주로 이용합니다. [, 2]
6. 실버턴 역 (Silverton Station) - 종착역
위치: East 10th Street, Silverton, CO
특징: 해발 2,840m에 위치한 서부 개척 시대 풍경의 올드 타운입니다. 기차가 이곳에 도착하면 관광객들은 약 2시간~2시간 반 동안 하차하여 마을을 구경하고 점심 식사를 즐긴 뒤, 다시 두랑고행 기차나 버스에 탑승하게 됩니다.
☞ 콜로라도를 만든 철도의 역사
듀랑고에서 실버턴으로 향하는 증기기관차, 리드빌의 산악 열차, 조지타운 루프 철도 등 지금도 운행 중인 이 역사적인 열차들은 단순한 관광 상품이 아니다.
이들은 150여 년 전 황무지였던 이 땅을 미국의 주요 주로 탈바꿈시킨 산업 혁명의 생생한 증인들이다.
19세기 중반 미국은 동부 해안에서 서부 태평양 연안까지 광대한 영토를 보유하고 있었지만, 이를 연결할 교통망이 없었다.
특히 로키산맥이 가로막고 있는 콜로라도 지역은 높은 산과 깊은 협곡 때문에 사람들의 접근이 어려웠다.
하지만 철도는 이 모든 것을 바꿔놓았다. 비교적 짧은 기간에 철도는 새로운 아이디어, 사람들, 상품을 콜로라도로 쏟아부었다. 1861년 정식으로 준주(準州, 아직 정식 주가 되기 전 단계의 행정구역)가 되기 전까지만 해도 황무지나 다름없던 이곳이 철도 덕분에 1876년 정식 주로 승격될 수 있었다.
오늘날 로키산맥 곳곳에는 철도의 흔적이 남아있다.
가장 인기 있는 산악 마을 중 상당수가 철도가 대도시와 연결되면서 번성한 옛 광산촌이다.
1850년대 후반 미국 동부에서는 기차가 이미 일상적인 교통수단이었다. 하지만 서부의 콜로라도는 사람이 거의 살지 않아 철도가 필요 없었다. 상황이 바뀐 건 나중에 주도(州都)가 되는 덴버 근처에서 금이 발견되면서부터다.
1859년 파이크스피크 지역에서 대규모 금광이 발견됐다는 소식이 전국에 퍼지자, 일확천금을 꿈꾸는 사람들이 몰려들기 시작했다. 광산촌들이 우후죽순 생겨났고, 이들을 연결할 철도에 대한 요구가 폭발했다.
문제는 지형이었다. 금과 은은 산속 깊은 곳에 있었지만, 높이 4,000미터가 넘는 봉우리들과 깊은 협곡들이 철도 건설을 가로막았다. 동부에서 서부까지 철도를 연결하려는 시도들이 콜로라도 지형 앞에서 번번이 좌절했다.
1862년 미국 의회는 태평양 철도법을 통과시키며 서부 개척을 위한 철도 건설을 지원했다. 하지만 자금 부족으로 덴버까지 철도가 연결되지 못했다. 콜로라도 준주 지사는 “철도가 없는 콜로라도는 아무런 가치가 없다”고 한탄했다.
1867년이 되어서야 콜로라도에 첫 철도가 놓였다. 동북부 네브래스카 국경 근처 줄스버그까지 연결된 것이다. 1년 후에는 탄광에서 석탄을 운반하기 위한 철도도 건설됐다.
답답해진 덴버의 사업가들은 직접 나섰다. 1870년 6월, 덴버에서 북쪽 와이오밍주 샤이엔까지 연결하는 철도를 자력으로 완공했다. 이것이 콜로라도를 본격적으로 변화시킨 첫 주요 철도였다.
1872년은 콜로라도 철도 역사의 전환점이었다. 골든에서 블랙호크까지, 가파른 산악 지형을 뚫고 금광 지대를 연결하는 철도가 건설된 것이다.
비결은 ‘협궤(狹軌) 철도’였다. 일반 철도보다 선로 폭을 좁게 만들어 급커브와 가파른 경사를 오를 수 있게 한 기술이다. 마치 산악 지형에 최적화된 등산 전용 기차라고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다.
이 기술 덕분에 산속 깊은 곳의 금과 은을 실어 나를 수 있게 됐고, 반대로 생활용품과 사람들을 산속 마을로 실어 날랐다. 같은 해 설립된 한 철도 회사는 덴버에서 출발해 산맥을 넘어 저 멀리까지 이어지는 노선을 건설했다. 최전성기 이 노선은 540여 킬로미터에 달해 콜로라도에서 가장 긴 협궤 철도가 됐다.
1880년부터 1883년까지 단 3년간 콜로라도에 건설된 철도는 그 이전 13년간 건설된 것보다 많았다. 1890년이 되자 철도 총연장은 10년 전의 3배로 늘어났다.
철도와 함께 콜로라도도 폭발적으로 성장했다. 1880년대 동안 농장은 4배, 제조업 투자는 6배 증가했다. 인구는 19만 명에서 41만 명으로 두 배 이상 늘었다.
은광이 발견된 작은 산골 마을 아스펜에 1887년 철도가 연결되자, 돈과 사람들이 몰려들며 도시로 성장했다. 거니슨, 크리드, 리드빌, 듀랑고, 실버턴 같은 외딴 산골 마을들이 1890년까지 모두 철도로 연결됐다. 남쪽으로는 텍사스를 거쳐 멕시코만까지 이어지는 노선도 개통되어 콜로라도는 바다와도 연결됐다.
1893년 미국 정부가 은 매입 정책을 중단하면서 콜로라도에 경제 위기가 닥쳤다. 은 운송에 의존하던 철도 회사들과 광산 마을들이 큰 타격을 받았다.
하지만 철도 회사들은 금, 석탄, 목재 운송으로 사업을 전환하며 위기를 극복했다. 또한 미국 서부의 장엄한 풍경을 보려는 관광객들도 증가했다. 은 위기 직전 2,500킬로미터에 불과하던 철도는 1910년 8,900킬로미터로 급증했다. 인구도 1890년 40만 명에서 1910년 80만 명으로 두 배 가까이 늘었다.
철도는 지금도 콜로라도의 중요한 산업이자 문화유산이다. 비록 오늘날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동차와 비행기를 이용하지만, 가을이면 역사적인 협궤 열차에 올라 단풍을 감상하며 150년 전 개척자들의 꿈과 도전을 되새긴다. 한때 불가능해 보였던 산악 철도가 황무지를 번영의 땅으로 바꾼 것처럼, 시대는 변해도 도전 정신은 여전히 이곳에 살아 숨 쉬고 있다.
두랑고-실버턴구간을 운행한
증기기관차를 촬영한 재미교포 주일님은 어떤사람인가?
미국에 사는 70대 중반의 재미교포로 미국 방방곡곡 주요관광지를 여행하는 여행가다.
미국곳곳을 여행하며 주요 여행지마다 동영상으로 촬영하여 한국말로 해설을 곁들여 유투브에 올리는 유투버로서, 조동화가 인터냇 유튜브를 서핑(Web Surfing)하다가 미국 콜로라도주에 있는 3피트 궤간의 듀랑고 &실버턴 협궤 철도의 관광 증기기관차 기관실에 올라가 설명하는 영상이 발견되여 대힌민국 산하를 누볏던 조동화 철도기관사는 추억이 새록새록 떠올라 증기기관차를 기억하고자 몇자 적어보는 것이다.
재미교포 주일님은 일찍 이민하여 미국에서 오랜 기간 가발, 화장품, 미용 재료 등을 판매하는 '뷰티 서플라이' 매장을 운영하며 자리를 잡으며 성공하여 나이가 들어 사시사철 여행하는 취미를 응원하는 바이여.
미국 콜로라도주
-면적 : 남한(약 100,210㎢) 면적의 약 2.7배
-인구 : 약 595만 명
-관광객수 : 콜로리다주의 연간 관광객 수는 2025년 기준 약 1억 4,330만 명으로 역사상 최고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콜로라도주는 웅장한 로키산맥이 지나가는 산악 지대로, 평균 해발고도가 미국에서 가장 높고 연중 맑고 건조한 날씨와 뛰어난 자연경관으로 유명하며, , 남한(약 100,210㎢) 면적의 약 2.7배(2.7배 정도) 더 큽니다.
콜로라도는 높은 산, 숲, 고지대, 암석, 협곡, 강 및 사막 지역의 풍경으로 유명합니다. 콜로라도는 산악 주(州) 중 하나이며 종종 미국 남서부의 일부로 간주됩니다. 콜로라도주의 남북으로 로키산맥이 관통하고 있으며 주 전체의 평균 표고가 미국에서 가장 높은 산악 지대의 주이고 와이오밍주, 유타주와 함께 주 경계가 위선과 경선을 따라 직선으로만 이뤄져 있습니다.
이 지역에는 아메리카 원주민과 그들의 조상이 최소 1만3천500년, 어쩌면 훨씬 더 오랫동안 거주해 왔습니다. 로키 산맥의 동쪽 가장자리는 아메리카 전역에 퍼진 초기 인류의 주요 이주 경로였습니다.
1946년에 일어난 멕시코-미국 전쟁을 끝냄으로 맺어진 1848년 2월 2일 과달루페 이달고 조약으로 누에보 멕시코 지역의 대부분이 미국에 합병되었습니다. 1858~1862년 파이크스 피크(Pike’s Peak) 지역에서 금 탐사 및 채굴이 붐을 이루었습니다. 파이크스 피크 골드 러시(Gold Rush)로 인해 많은 정착민이 유입되었습니다.
콜로라도는 미국에서 8번째로 면적이 넓으며 21번째로 인구가 많은 주입니다. 미국 인구 조사국은 2023년 7월 1일 현재 콜로라도 인구를 587만명으로 추정했습니다. 덴버는 콜로라도주 수도이자 가장 인구가 많은 도시이며(71만명(2020), 메트로 인구는 296만명) 콜로라도 스프링스는 두 번째로 인구가 많은 (47만명/메트로 75만명) 도시입니다. 경제의 주요 부분으로 정부기관과 국방, 광업, 농업, 관광과 많은 종류의 제조업이 포함됩니다.
콜로라도는 고산지대, 고원지대, 거대한 사막언덕, 깊은 협곡 등 다양한 지형으로 유명합니다. 1861년 미국 의회는 새로운 콜로라도 준주의 경계를 위도와 경도로만 정의했으며, 위도는 37°N에서 41°N까지, 102°02′48″W에서 109°02′48까지입니다. 콜로라도, 와이오밍, 유타는 자연적 특징 없이 직선 경계선으로만 국경을 정한 유일한 주입니다. 콜로라도의 남서쪽 모퉁이는 포코너스 기념비(Four Corners Monument)가 있습니다. 포코너스는 콜로라도, 뉴멕시코, 애리조나, 유타주, 4개 주가 만나는 미국에서 유일한 곳입니다.
로키 산맥의 동쪽은 대평원을 이루고 있으며 ,020~2,290m(3,350~7,500피트)에 이릅니다. 주로 농지와 방목지이며 옥수수, 밀, 건초, 콩, 귀리가 전형적인 작물입니다.
콜로라도 인구의 약 70%가 로키 산맥과 동쪽 대평원이 만나는 가장자리를 따라 거주합니다. 이 지역에 있는 큰 도시로 덴버, 볼더, 포트콜린스, 러브랜드, 콜로라도스프링스, 푸에블로 들이 있습니다.
콜로라도 주의 중앙을 좌우로 가르는 로키산맥에는 해발 고도가 14,000피트(4,267m) 이상의 높은 산봉우리가58개가 있습니다. 아메리카 대륙 분수령( Continental Divide)은 로키 산맥의 정상을 따라 뻗어 있습니다. 대륙 분수령의 서쪽에서 물은 콜로라도 강과 그린 강을 거쳐 남서쪽으로 흘러 캘리포니아 만으로 들어갑니다. 대륙 분수령의 동쪽에서 물은 미시시피와 리오그란데 강으로 흘러 멕시코만으로 들어갑니다.
2025년 대한민국 현주소 알려줄게
★ 2025년 대한민국 '초고령 사회' 진입하다.
전체인구의 65세 이상 비율이 20% 이상일 경우 초고령 사회로 구분한다.
★“저출산 재앙” 덮친 대한민국
-2024년 0.68명 2025년 0.65명 2026년 0.72명 예상
-서울은 더심각 0.63명 아래
-이대로 가다가는 대한민국 망한다가 아니고 없어진다.이말이지
★대한민국 자살자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30개국)국가중 최고기록(통계청기록)
-2022년 12,906명 하루 약 35명 자살 기록
-2023년 13,978명 하루 약 38.3명 자살 기록
-2024년 자살 사망자 수는 총 14,872명 하루 평균 40.6명
-2025년 연간 총 자살자 수→1만 3,774명 하루 평균 37.7명이 스스로 생을 마감
<이 또한 지나가리라>
큰 슬픔이 거센 강물처럼 네 삶에 밀려와
마음의 평화를 산산조각 내고
가장 소중한 것들을 네 눈에서 영원히 앗아갈 때면
네 가슴에 대고 말하라
‘이 또한 지나가리라’
끝없이 힘든 일들이
네 감사의 노래를 멈추게 하고
기도하기에도 너무 지칠 때면
이 진실의 말로 하여금 네 마음에서 슬픔을 사라지게 하고
힘겨운 하루의 무거운 짐을 벗어나게 하라
‘이 또한 지나가리라’
행운이 네게 미소 짓고
하루하루가 환희와 기쁨으로 가득 차
근심 걱정 없는 날들이 스쳐갈 때면
세속의 기쁨에 젖어 안식하지 않도록
이 말을 깊이 생각하고 가슴에 품어라
‘이 또한 지나가리라’
너의 진실한 노력이 명예와 영광 그리고 지상의 모든 귀한 것들을 네게 가져와 웃음을 선사할 때면 인생에서 가장 오래 지속된 일도, 가장 웅대한 일도 지상에서 잠깐 스쳐가는 한 순간에 불과함을 기억하라.
‘이 또한 지나가리라’
- 랜터 월슨 스미스(Lanta Wilson Smith, 미국, 1856~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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