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5일(화)
교만은 싫어요
I don't like arrogance.
주님께서 집을지어
주지 않으시면 그 짓은
이들의 수고가 헛되리라.
일찍 일어남도 늦게 자리에
듦도 고난의 빵을 먹음도
너희에게 헛되리라.
(시편 127. 1)
🌿어린 양🐑💕
어린양 한 마리
푸른 들녘
산들바람에 기대어
하늘을 올려다본다.
욕심도 없이
미움도 없이
맑은 눈 하나로
세상을 바라본다.
길을 잃은 날에는
목자의 음성을 따라가고
비바람 몰아쳐도
따뜻한 품을 믿는다.
내 마음에도
저 어린 양처럼
작은 사랑 하나 품고
서로의 길을 밝혀주면,
세상은 조금
더 포근하고
우리네 마음은
조금 더 맑아질텐데
🌿🌿🌿
인간의 죄성은
끝이 보이지 않습니다.
에덴동산에서 쫓겨
났으면 정신을 차려야
하는데
노아의 홍수로 이어지고
또 바벨탑을 쌓아
진노를 받아 뿔뿔이
흩어짐을 받습니다.
이 죄성은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요?
인간의 교만에서 오는
것이지요.
오늘날에도 많은 사람들이
교회에 와서도 자기의
그릇된 생각을 버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교만은 불순종으로
이어지고 하느님도
불순종 때문에 머리가
아프실것입니다.
이 세상 만물은
하느님의 창조물입니다.
세상 돌아가는 이치가
하느님이 하시는 일이라는
것을 받아드리고 주어지는
모든것에 순종하라 하십니다.
하느님을 체쳐놓고
자기를 드러내는 것을
제일 싫어하십니다.
주님의 영광을 가리는 것을
좋아하시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사실 하느님이 개여하지
않으시는 일은 하나도
없습니다.
그분의 축복이 없이 되는
일도 또한 없습니다.
교만은 하느님은 필요 없고
내가 다 할 수있다는 것입니다.
복을 받고 만사형통하려면
내 생각을 내려놓고
주님께서 일하시도록
나를 내어드리면 복을 받을
것입니다.
시편 128.1
행복하여라, 주님을 경외하는 이
그분의 길을 걷는이
네 손으로 벌어들인 것을
네가 먹으리니 너는 행복하여라.
보라 !
주님을 경외하는 사람은
이렇듯 복을 받으리라.
🌊♡
🙏정세현 울바노
카페 게시글
사랑의 향기(창작글)
9월 15일(화)교만은 싫어요
바노
추천 0
조회 19
26.09.15 05:07
댓글 1
다음검색
첫댓글 언제나 당신께서는 교만된 자를 염려하시나이다....
교만은 스스로와 이웃들을 깊이 병들게 함을 알고 계시어 이를 항상 경계하라 하시나이다....
오늘도 당신을 닮아 하루를 살게 하시니 감사드리나이다....
찬미와 영광 받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