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수원에서 점심특선메뉴로 나오는 갈비탕을 먹어본 지가 15년이 훨씬 넘은것 같은데...
값은 무척 많이 올랐지만 역시 실망시키지 않더군요~
옛날 3,000원 할 때 먹어보고 간만에 먹어보았는데...
예전처럼 갈비 무쟈게 많이 넣었더군요! 맛도 여전하였습니다.
값은 7,000원!
지금도 점심 때만 파는것 같았습니다.
성냥에 적혀있는 ☎ 213-3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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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
국립지리원 입구 "본집갈비"의 점심특선메뉴 "갈비탕"
hil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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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4.16 11:43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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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이집 꽃등심이 예술이져... 좀 비싸서 그렇지만..
며칠전에 삼풍가든 갈비탕을 먹어보았는데....맛은 비슷한데... 값은 6,000원이더군요^^* 역시 본집갈비가 좀 비싼건가여? ㅎ-ㅎ 참 그리고 점심시간을 정해놓고 파는게 아니라 재료가 떨어질 때 까지 판다고 하더군요^^*
원두막갈비집두 맛있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