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통 쑥대밭이 되어버린 밭을 둘러보았다 호박하고 상추 그리고 각종나무들은 처참하게 망가져 더이상 기사회생할 조짐이 없다 다행이 고추와 호박은 또다른 싹들이 나오게 되면 가능 하겠지만 하다못해 오가피.밤나무.덩쿨 호박싸지 피해를 입게 되면서
그저 어쩔수 없는 천재지변 이라고 스스로 에게 위로를 해준다 이제 한달에 한번 나가는 내과병원 들러서 진찰받고 다음달에 전체적인 진찰을 하자고 그런데 몸무게를 보면서 놀랄수 밖에 작년가을에 74키로 까지 간걸 알고 있는데 68키로 라니 이몸무게는 중학교때 몸무게 였기에 더더욱 놀랐던 것이다 그순간 앞으로 몸무게 5키로 늘리기 작전을 세워야 겠다는 과연 그것이 혼자서 가능한 일일까 일단은 무조건 닥치는 데로 먹어야 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집으로 돌아온다 다행이 나혼자 먹을양의 상추들이 하우스 안에서 무사해서 다행이라는 개판이 되어버린 집구석을 얼추 치우고 이제 점심을 먹으려고 준비 중이다
안타까운 마음이야 가득 하지만 새로 해 볼 것은 해 봐야 하지 않겠는지요. 일부러 다이어트를 한 것도 아닌데 몸무게 68kg은 문제가 있습니다. 나도 작년 초에 177cm의 키에 체중이 69kg으로 떨어진 적이 있어서 체중 늘리려 무던히 애쓰고 틈만 나면 퍼 먹고 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래서 지금은 75kg-77kg정도 나갑니다.
첫댓글
친구님
움직일 일이 더 많아졌네
채수니들 전멸해서 어떡해~
또 새로 시작이니
한숨만 나오겠어
여기는 눈내리는것도
보기힘든데
6월에 얼음이 하늘에서 ㅡ
너무 신기하면서도
피해를 보았다니
안타까워라 ㅠㅠ
친구님의 키는 몇센티미터야?
https://youtu.be/DLbYUZzNKXU?si=IRM2WZxe2GUXJf5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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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또 가을상추 키우면 되지 ㅎㅎ고마워 친구야
1.고기 구워 먹고 누워서 딩굴기
2.마음 비우고 잡 생각 없기
3.행복한 생각만 하고 머리 속에 떠오르는 맛있는 음식 사먹기
4 하루 종일 잠자기 등
에고 나하고는 하나도 않맞네
상추는 먹을만큼 따먹었으니됐고
여름상추 씨앗 조금만뿌려두면 또 나올것이고
호박이나 고추는 새순나오면 열매는 달릴것이고ㆍ
내거 아니라서. 이렇게 말한다고 화 낼지? 안낼지 ?
채순이들 걱정 하지말고
지순이 걱정해서
잘 드시고 몸도 편히 쉬셔요ㆍ
이미 얼마전에 씨 뿌려놨어
화내긴 아니여 고마워
안타까운 마음이야 가득 하지만
새로 해 볼 것은 해 봐야 하지 않겠는지요.
일부러 다이어트를 한 것도 아닌데 몸무게 68kg은 문제가 있습니다.
나도 작년 초에 177cm의 키에 체중이 69kg으로 떨어진 적이 있어서 체중 늘리려
무던히 애쓰고 틈만 나면 퍼 먹고 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래서 지금은 75kg-77kg정도 나갑니다.
네 열심히 먹겠습니다
열심히 먹고, 자고,,,
혹여 몸의 다른 이상으로 살이 빠지는 건 아닌지 알아볼 필요는 있을 듯^^
검진 잘 받아봐여~~
형 당뇨때문인거 같아요
@지존이
아,
당뇨라면 언능 손 써야지 클나여,
관리 만 잘 함 병도 아니고,
글치 못 함 클나죠^^
언능 병원 가서 처방 받고 의사가 시키는 대로 해여,
그럼 되여~,^
@그리운 몇년되서 한달에 한번 진찰받고 약타오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