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고
힘든다.
그만 올라가야지
여기에서
내려가면
참 좋을낀데~
무엇에 홀린듯
계속
위로 위로
산위로
올라 갑니다.
정상에 올랐을때
기쁨과 만족감은
잠깐이고
까마득하게
내려다 보이는
아래를 보면
후회와 함께
내려갈 걱정
앞섭니다.
어찌 어찌
산을 내려오면
장딴지 땡기고
넓적다니 통증
만만치 않습니다.
오랫만에
산에온 댓가를
톡톡히 받는 겁니다.
요거
몇일 갑니다.
짤뚝 짤뚝
몇날
고생 해야 합니다.
산에 오를때
몸은 나한톄
이미
경고를 보냈습니다.
몸이 무거워지고
힘이 부칠때
이제 고만 가라고
신호 보낸 겁니다.
내가 무시한
것이지요..
짤뚝 짤뚝
경고를 무시한
댓가를
확실하게
받는 겁니다.
우리몸은
무리가 오거나
어떤 이상이
발생하면
신호를
확실히 보내 줍니다.
중풍도
심장마비도
호흡기 질환도
문제가 발생하면
몆번씩
이상신호를
보냅니다.
통증이 생겼다가
금방
사라지기도 하고
어느 한쪽이
결리거나
바란스가
맞지 않튼가,
어딘가
쌩뚱맞고
불편한것 같으면서
기운도 없고
기분 불안 합니다.
이래도
보통 사람들
그냥
무시해 버립니다.
몸이 나한테
이런 신호를
계속 보내는데
무시해
버리다가는
어떻게 될까요.
먼저
좋은곳으로
가시는 게지요.~
골골 팔십.
여기 불편하고
저기 아파서
관리를 하다보면
간단하게
팔십까지
살수 있다는
말 인데요.
오래
잘 사는것
의외로
간단 하네요.
몸이 주는 신호
잘 챙기셔서
모두 모두
만수무강 하시길
바랍니다. ^^
첫댓글 맞습니다
맞아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온유님
중산 찻집에
들려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