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살과의 전쟁을 선포한후 이거저거 간식거리 닥치는 데로 먹는게 아니라 입에 쑤셔 넣었다는 표현이 맞을 것이다 참 어쩜 한심한건 이몸뚱아리가 이렇게 망가지고 있어도 잠이란 넘은 아랑곳하지 않고 잘도 찾아와 눈만 감으면 깊은잠에 빠져드니 어쩜 다행이긴 하다만 아니 솔찍히 살과의 전쟁은 살을 찌우기 위한 전쟁이 아닌 살을 빼기위한 전쟁이건만 어떻게 되려 살을 찌기위한 전쟁이 시작 되냐고 살않빠지는 우리 동포들 열받게 하는것도 아니고 참 세상 오래살고 볼일이다 무튼 전쟁선포 했으니 어디 두고 볼수 밖에 해서 아침에 우유 곱빼기 한잔 들이 마시고 봉다리 아이스 커피도 함께 이거 우리 방장님 출장 중이신데 우리방 마져 썰렁하면 않될텐데 하는 마음이 ...
첫댓글
젖달라고 앵앵거리는
자식도 없고
닥달하는 마누라도 없는것 같고
걸리적 거리는 거 하나
없어보이는데,
왜 살이 안찔까
남모를 다른 걱정을 꼭 안고
있는가요 ?
걱정있으면 절대로 살안쪄
내경험상 ㅎ^^
마음이 허해서 그런거 같아 ㅎㅎㅎ다행이 친구가 있어 위안을
따거!
나의살 15kg
무상분양 하오
때도 많고 털도많으니
다 뽑아 드리리다.
좋아여 ㅎㅎㅎ
@지존이
손 없는 날 잡아요
네 마음이 부자입니다
마른 당뇨라는것도 있어요
아무리 드셔도 당뇨 때문에 살이 안찔수도 있구요
그동안 매일 나가서 드시면서 식사 부실도 있지요
살찌시려면 빵이 최고인대 당뇨때문에 ...
이참에 식사값도 아낄겸
집밥에 고기 열심히 드세요
경자씨
그럴려고 하고 있어
삼시세끼 꼬박꼬박 드시면
몸에 좋은 살
근육이 생겨서
몸무게도 늘것 같아요..
네 근육은 많아요 운동 열심히 해서몸무개만 올리면 ㅎㅎ
살과 전쟁하지 마세요
협정하세요.^^
에헴 ^^
의무 충실히 하시나
감독 나왔슈ㆍ
이상없으니
☆ ☆ ☆ ☆ ☆개 드리고 갑니다 ㅎ
ㅎㅎㅎ
살은 쪼매 붙긴 해야 겠지만,
넘 스트레스 받는 건 좋지 않아여~~
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