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가 되어
또다시 점심을 먹었다
아까전에는 아침겸 점심
고기구워서
열심히 뱃골을 채운다
이런조시로 나간다면 살5키로 찌는건 시간 문제라고
아니 있다 저녁에 또 먹을 거니까
그래
누가 이기나 해보는거다
디립다 먹고 살이 붙으면 내가 이기는 것이니
누가 이기나 한번 해보자고
오늘 점심은 정말 모처럼 밥다운 밥을 먹은거 같다
배가 빵빵할 정도니
솔찍히 요일년사이 이렇게 배가 빵빵하게 먹었던 기억이 있나 싶을 정도 였으니..
약간의 고기도 남아서 저녁 느즈막히 또 한끼를 채울 것이다
나의 목표 " 73키로 "
참 ! 군에서 조뺑이 치고 훈련했어도 75키로 였건만
흘러간 사진을 올려본다
이건 2024년
2025년
1978년
이건 25년 봄
이건 2024
2017년
첫댓글 아직은 한창이네요.저는73년 제대했는데요 당시 방어진치 만들으니라고 원석 갔다 만드는데 휴가 3일 와가지고 3일 동안 쭉 뻗었어요.
아이고 선배님 한참 고참이신걸여
11군번 이시겠네요
지존이님 ~
노파심 일지 ?
살찌우기하는데 찬물 끼얹는 소리일지 ?
살 찌운다고
그렇게 폭식하다가
위장 버립니다ㆍ
잠자기전에 음식물섭취는
득 보다는 실이 더 클거라는
가뜩이나 치아가 부실해서 대충 씹어 삼킬건데
폭식은 자제하세요ㆍ
아침식사는 간단히 하시고.점심은 푸짐하게 영양식으로하시고.
저녁은 18시정도에 적당히 드시고
야식은 될수있음 안드시는게 좋지만
배고파 잠이안올정도면
삶은계란이나 우유 한컵정도만 드셔요ㆍ
병중에 위장병 환자가
젤로 불쌍합디다
먹을걸 제대로 못먹으니ㆍ
내위장은 괜찮아
소화 잘돼
자만은 위험합니다ㆍ
점심에 빵빵하게 드시고
이른저녁 드시고
밤에 또 드신다고해서
오지랍 떠는소리 한마디 하고갑니당 ㆍ
마른당뇨이면 아무리 먹어도 살 안찝니다ㆍ
네 명심할께요 폭식은 않해요
조시가 좋습니다^^
걱정꺼리 만들지 않고 지내는게
최고의 삶이라고 생각해
스스로를 지옥으로
몰아가고 있지않는지
늘 염두에 두면서
자신을 잘 돌보기를 바라는
마음 ~^^
일단 걱정이 없어야되고
먹고 많이 안움직이면 살찐다ㅎ
고기는 딱딱하게 구운거보다
끓는 물에 데쳐서 건져서
먹어보세요
이빨이 안좋다하니까ㅡ
그래도 먹을만 하니까 먹은거야 ㅎㅎ고마워
믹을 만 하니 먹는단 말,
정말 중요한 말이죠,
먹으려 발버둥 쳐도
안 드가는 날 오더라구여^^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