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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부흥운동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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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일지방(101-현재) 신부수업8일째(예수께 세례 를 받다)창세기 영맥 풀이 이안나 목사님
진주조개 추천 0 조회 49 26.02.26 11:09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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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2.26 14:01

    첫댓글 목사님, 성막 기도 가운데 주님과 동행하신 고백이 참 은혜롭습니다. 씻기시고 입히시며 함께 성찬하시는 장면에서 주님의 사랑이 깊이 느껴집니다. 베푸는 성품 위에 부으시는 축복처럼, 목사님의 삶에도 마르지 않는 샘이 흐르길 기도합니다.
    받은 사랑을 흘려보내는 거룩한 신부의 걸음 되시길 축복합니다.

  • 작성자 26.02.26 14:27

    아멘 아멘!감사합니다.오늘을 있게 해주신 한부본과 두분 목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 26.02.26 17:47

    할렐루야!

    성막 문을 지나 물두멍 앞에 섰을 때, 꽃으로 장식된 욕조에서 예수님께 직접 세례를 받고 안수받는 환상은 참으로 황홀한 은혜입니다. 주님이 번쩍 안아 들어 올리실 때 그 품의 따뜻함이 영혼 깊이 새겨졌으리라 믿습니다. 왕비의 예복을 입고 곁에 계신 신랑과 대화하며 걷는 성소의 삶은, 이제 더 이상 혼자가 아닌 주님과 온전한 연합을 이룬 신부의 권세를 보여줍니다.

    제면기에서 꼬불꼬불 나오는 생명의 떡(라면발) 환상은 주님께서 주시는 말씀의 꼴이 끊이지 않고 풍성하게 공급될 것을 약속하시는 듯합니다. 아브라함처럼 나누고 베푸는 넉넉한 성품 위에 마르지 않는 샘을 허락하시겠다는 다짐이 사모함으로 다가옵니다.

    진펄에서 건짐 받아 꽃밭을 거닐게 하신 그 사랑에 보답하여, 오늘도 정결·거룩·집중으로 신부의 길을 걷는 복된 걸음 되시길 축복합니다!

  • 작성자 26.02.26 19:34

    목사님 감사합니다.
    환상 해석 까지 해주셔서요^^
    한부본의 기름부음을 누즐취 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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