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성막 기도
성막 문을 지나고 번제단을 지나 물두멍 앞에 섰다.
어떤 물두멍인지 한참 주시 하고 있는데,
꽃으로 장식이 된 욕조에 예수님이 서 계시고,
나는 욕조에 몸을 잠긴후 물에서 나왔는데,
예수님이 내 머리에 안수하시고 나서,
나를 번쩍 안아 들어 올리시고 내려 놓으셨는데,
순간 예수님께 세례를 받는 느낌을 받았다.
그리고 예수님이 입혀주신 세마포 신부의 드레스를 입고,
진설병 앞에서 성찬을 하고 간구하는 나는
혼자가 아니였다.
예수님이 함께 하셨고,
나는 사극에서 왕비들이
입은 옷을 입고 간구 하는데,
다른 때와는 달리 바로 옆에 계신 예수님과
대화를 하고 있었다.
두돌판: 표적
지팡이: 우상의영 파쇄
만나 항아리: 입으로 불면 길게 뻗어 나왔다
오무라지는 장난감을 주셨다.
그리고 오늘 새벽 예배때 이안나 목사님께서 신부의 노래를 들려주실때 눈을 감았는데 제면기에서 꼬불꼬불한 라면발이 계속 나오는 환상을 보았는데,
주님께서 내가 주는 생명의 떡이라 말씀 하셨다.
창세기 영맥 풀이(33) 언약의 확립과 시련(1)
아브라함은 나누고 베푸는 성품을 지닌자다.
그 성품위에 하나님이 축복 하셨다.
인색한 삶을 살면 안된다.
고후9:7절 말씀
"각각 그 마음에 정한 대로 할 것이요
인색함으로나 억지로 하지 말찌니
하나님은 즐겨 내는 자를 사랑하시느니라"
주는 자에게는 마르지 않는 샘을 허락 하신다.
판단 정죄 보다 누구든지 품을수 있는
넉넉한 마음을 품어야 한다.
주님! 저를 사랑하시어 진펄에서 건져 내시고
이제 주님의 품안에서 꽃밭을 거닐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평생토록 이 사랑을 기억하며
정결 거룩 집중으로 살아내게 하소서!
저를 사랑하시는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할렐루야!
첫댓글 목사님, 성막 기도 가운데 주님과 동행하신 고백이 참 은혜롭습니다. 씻기시고 입히시며 함께 성찬하시는 장면에서 주님의 사랑이 깊이 느껴집니다. 베푸는 성품 위에 부으시는 축복처럼, 목사님의 삶에도 마르지 않는 샘이 흐르길 기도합니다.
받은 사랑을 흘려보내는 거룩한 신부의 걸음 되시길 축복합니다.
아멘 아멘!감사합니다.오늘을 있게 해주신 한부본과 두분 목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할렐루야!
성막 문을 지나 물두멍 앞에 섰을 때, 꽃으로 장식된 욕조에서 예수님께 직접 세례를 받고 안수받는 환상은 참으로 황홀한 은혜입니다. 주님이 번쩍 안아 들어 올리실 때 그 품의 따뜻함이 영혼 깊이 새겨졌으리라 믿습니다. 왕비의 예복을 입고 곁에 계신 신랑과 대화하며 걷는 성소의 삶은, 이제 더 이상 혼자가 아닌 주님과 온전한 연합을 이룬 신부의 권세를 보여줍니다.
제면기에서 꼬불꼬불 나오는 생명의 떡(라면발) 환상은 주님께서 주시는 말씀의 꼴이 끊이지 않고 풍성하게 공급될 것을 약속하시는 듯합니다. 아브라함처럼 나누고 베푸는 넉넉한 성품 위에 마르지 않는 샘을 허락하시겠다는 다짐이 사모함으로 다가옵니다.
진펄에서 건짐 받아 꽃밭을 거닐게 하신 그 사랑에 보답하여, 오늘도 정결·거룩·집중으로 신부의 길을 걷는 복된 걸음 되시길 축복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환상 해석 까지 해주셔서요^^
한부본의 기름부음을 누즐취 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