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른 사람의
精神的 世界로 들어갈 수 있는 길은?
-이글은
심리/기질/뇌과학 제166번에서
이어지는 글입니다.
- 이글은
My kakaotok Law Life.kr
에서 퍼 온 글입니다.-
# 이글은
사람은 사주명리학 理論 上 48,500여 가지의
性品과
서양 心理學 상 16가지의 性格에 따라
그 느낌과 의미가 다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오늘 김형학의 한마디~>
- 자~
지금 만나는 사람이 나의 運命을
만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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自利利他요, 그 知人에게 도움이 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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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옮긴이 법무사 김형학>
자~
내가 내 自身에 대해서만
알고 있는 것들이 있지요.
내가 어떤 행위를 수행할 때~
느끼는
온갖 종류의 感覺은
여러분과 共有할 수 없답니다.
버튼을 누를 때~
들이는 노력, 버튼의 감촉이
내가 特權的으로 접할 수 있는 信號들인데,
덕분에 나는 내 自身이~
* 行爲者라는 경험을 하게 된답니다.
☀ 이것은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경험이지요.
나는 내 동작의 경험을
여러분과 나눌 수 없고,
여러분의 동작을
여러분이 어떻게 경험하는지~
나는 알지 못 한답니다.
자~ 그렇다면
내가 行爲者임을 내가 경험하는 것과
여러분이 行爲者임을
내가 경험하는 것이~
상당히 다를 수 밖에 없다는 뜻일까요?
자~
나는 내 自身이 行爲者임을 알지만,
여러분이
行爲者라는 것은 절대로 알 수 없을까요?
자~
뇌는 내가 하는
행위의 원인과 결과를
하나로 엮어냄으로써~
行爲者라는 經驗을 만들어 낸답니다.
그렇다면
내가 自身이 行한 행위들이~
언제 일어났는지 報告하는 代身
여러분이
버튼을 눌러 벨을 울리는 것을 보고요.
이 두 사건이
정확히 언제 일어났는지를 報告하면~
* 어떻게 될까요?
이 경우
나는 버튼을 누른 經驗이 없어요.
그런데도
여전히 두가지 사건을
心理的 時間에서
實際보다 더 가깝게 경험한답니다.
내가 아니라 여러분이 行爲者인데도
나는
이런 행위의 원인과 결과를~
하나로 엮어내는 것이지요.
따라서
나는 自身을 行爲者로 경험 할 때에도~
굳이 내가 수행한 행위에 수반되는
個人的인 感覺들에~
의지할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
* 예측을 통해~
원인과 결과를 서로 연결하기만 하면
행위자가 感覺이 얻어지기 때문이지요.
結局
행위자이든 여러분이 행위자이든~
내가 認識하는 방법은 똑같답니다.
“혼란스럽네요.”
인문학 교수가 말한다.
“당신이 지금 말하고 있는
個人的인 感覺이라는 게~
내가 내 손가락을 움직일 때
갖는 느낌들이잖아요.
하지만
우리가 행위를 수행할 때면
이런 느낌이 억제된다고~
당신이
장황하게 설명하지 않았나요?“
* 간지럼을 설명하면서 말이예요,
따라서
우리는 이런 개인적인 感覺을
사용할 수 없어요.“
“물론이죠”
나는 내가 이 점을
미처 생각해 보지 않았다는 사실이
탄로 나지 않기를 바라며~
이렇게 말했답니다.
그녀는
예리하게 정곡을 찔렀지요.
자~
우리가 이런 內部의 신호를
가장 잘 自覺할 때는~
누군가가
우리의 팔을 움직이는 경우처럼~
우리가 行爲者가 아닐 때이지요.
우리가 행위자가 되면~
이런 개인적인 信號가 억제된답니다.
이 말은
우리가 自身을 행위자로 自覺하는 方式과
다른 사람을 행위자로 知覺하는 방식이
같다는 뜻이지요.
즉 우리는
行爲와 그것이 야기하는
結果 사이의 관계를 주목한답니다.
이때 우리는
행위자의 事前 意圖를 중요하게~
고려한답니다.
하지만
행위자가 경험하는
物理的 感覺은 고려하지 않는답니다.
우리가 다른 사람의 精神的 세계에
들어갈 수 있는 것은
우리가
物理的 세계, 심지어 自身의 신체와도~
直接的으로
연결되어 있지 않기 때문이랍니다.
자~
物理的 세계의 理解를 위해
우리의 뇌 속에서 進化해 온 旣濟가
다른 사람의
精神的 世界로 들어갈 수 있는 길을
열어 준답니다.
-See You Again-
<옮긴이 법무사 김형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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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 다른 사람의 精神的 世界로 들어갈 수 있는 길은?
김형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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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0.06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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