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금일간이 오월에 태어나 월지 장간에서 천간 투출이 없으므로 월지에게 격을 잡아 편관격. 일지 사화가 관살 혼잡에 일조를 하니 편을 제하여 가기도 하거니와 관살 혼잡을 제하여야 하기에 수를 찾는겨. 시지자수에 통근한 계수가 년간에 투출하여 승격.
아닌겨. 왠가! 계수가 월간 무토와 무계합을 하여 패반이 라 현겨. 우째서!...무계합수라 혀질 않는겨. 무계합화라 현겨. 이는 계수가 자기의 본분을 잃어버린겨. 이것은 정 말 의리가 없는겨.
이를 경우 울며 겨자먹기로 시지 자수를 용하는겨. 정말 억울현겨. 그러나 갑목이 와서 무갑극혀면 계수는 무토로 부터 풀려나 자기 역할을 할 수가 있는겨. 갑목이 없는 겨. 글먼 기토를 찾는겨 계수를 쪼매 성질 나게는 하나 그래도 계기극하여 합이 풀려나는겨.
글먼 임수를 다시 찾아 본겨 무임극에 계수가 풀려난겨. 임수도 없는겨. 정화를 찾는겨. 정화도 없는겨. 지지는 지 지고 천간은 천간인겨.
왠가! 세상의 이치로 천간은 양으로 남자를 야그혀고 지 지는 음으로 여자를 나타내는겨. 천간과 지지는 오행이 주류하나 직접적으로 극을 하지 못하는겨. 왠가! 부부가 길거리에서 멱살잡고 치고 박고 혀도 경찰이 연행을 하 지 못하는겨. 길거리 소란죄나 성립혀면 몰라도....
그러니 남의 남자가 남의 부인을 치고 박고 혐 고소장 없이 연행 하는겨. 요즘 지하철에서 젊은 처자 궁둥이 설 쩍 스치기만 혀도... 아니쥐! 허리 또는 손을 잡았다간 손 목 작살나는겨. 님들은 조심혀는겨. ^^
남의 부인 안고 돌아도 안 잡아가는 곳이 있다는데...혹 남의 부인 손잡고 허리 안아보고 파 혀신 분이 계신다면 논내에게 물어 보는겨. 논내는 울산에서 서울 부산 대구 찍고, 찍고 전문인 강남 제비라 혔나 우쨌나 현 분이 계 시니 자세히 알아 봐 드릴 껴.^^
이와 같이 천간은 남자 지지는 여자로 서로간에 조금씩 조심스럽게 상생이 되나 절대로 천간이 지지에게 영향력 을 행사할 수가 없으며 지지에서 천간을 직접적으로 행 사할 수가 없다 아실껴.
아무턴 시지 자수로 자오 충 혀서 격을 맑게 하려고 하 는데 사화가 중간에 끼여 직접 자오 충을 못하게 하니 관살혼잡을 스스로 맹글고 있는겨. 다음야그는 훗날 살다 보면 다 알게 될 것이니 논내가 여기서 논할 필요가 없 다 본겨.
정말 혼란스러운겨. 갑목이 있어 주어야 무갑극을 풀면서 식신생재로 아름답게 보일 것을... 또하나 년지 축토에 무 토 투출로 정편인 혼잡에....
격은 많이 떨어지나 어쩔 수가 없으니 일지 축토에 통근 무기토 생하여 주니 강한 화를 극하여 힘을 들어내는 방 법이 생을 받는 것 보다 좋은 겨. 자수를 용신혀고 금생 수혀야 현겨.
저는 73년5월14일이고, 밤12시에 태어났답니다. 현재 결 혼을 하지 않았는데, 언제쯤 결혼을 하게 되는지...
답) 임오년이 좋은겨. 일간 무임극혀서 재일 우선이 되는 계수를 풀어냄으로서 격을 살리고 오화가 관으로 남자며 일지 사화와 사오미 방합에 사오로 일지에 들어오며 도 화년이니 예쁜 총각들이 줄창 줄줄창 선을 보로 들어 올 것이구먼요.
넘넘 남자들이 많이 들어온다고 콧대 세워 선을 여러번 보면 안 되는겨. 왠만하면 결혼한겨. 인월부터 선보고 사 월이면 결혼 할껴 논내와 직접 인연이 되었다면 논내가 총각들 쫙 세워 놓고 짝궁 팍하니 가려 줄 것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