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북쪽에 케언즈(Cairns)라는 작은 도시가 있습니다.
시드니에서 비행기로 3시간 거리에 있는 곳입니다.
그곳은 우주에서 보인다고 하는 대보초(Great Barrier Reef - 약 3,000Km에 이르는 산호초 띠)의 한 가운데 있습니다.
그 중 한곳인 미카엘마스 케이(Michaelmas Cay)다. 케이(Cay)는 바다 가운에 있는 모래 언덕이랍니다.
사진의 장소도 배로 1시간 이상 나가서 만난 작은 모래섬입니다.
자연의 아름다움...말로 표현할수 있는게 아닌것 같습니다.










Kodak e100vs, filmsc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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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파~~란 물감에 물들 것만 같네요~^^
아마도 필름영향도 있는것 같습니다.
코닥 슬라이드필름의 특징인것 같아요.
온통 파란 세상이네요;;;~~~
그렇죠? 하늘이 너무 파랬어요.
여름가는 모습 ~~아쉬워하며 흠뻑빠져봅니다 ㅎㅎ
아직 9월 한달은 더울거라는데요.. 필름 한롤입니다. 2탄도..
파란색의 색감이 너무 아름답읍니다.
자연 그대로의 바다와 하늘.
몇장 옮겨 갑니다.
감사합니다.
자연적인..색상 맞지요~~?ㅎㅎ넘..아름 답습니다^^
넵. 맞습니다요~ 슬라이드 필름으로 보면 더 환상적입니다.
10여년전이 생각나네요.....휘트썬데이의 푸른물과 파란 하늘~~~
언제나 추억은 오늘을 살아가는 영양보충제같아요.
아름답다...아름답다...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2번째롤도 준비해볼께요.
스쿠버 다이빙도 하셨겠지요? 케언즈는 바다 속이 정말 아름다운 곳... 알록달록 열대어와 산호초들이 예술이지요~ 저는 그린아일랜드로 갔었는데...
사실 스카이다이빙을 해보고 싶었는데 혼자하기 뻘쭘해서 못했습니다.
아름다운 곳이었습니다.
아이참님의 '시선' 공유해봅니다. 추억과 함께..
감사^^
정말 멋진 풍경을 담으셨네요..^^ 담습니다..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