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6일(수)
탄식하시며 기도하시는
Sighing and praying.
성령께서도 나약한
우리를 도와주십니다.
우리는 올바른 방식으로
기도 할 줄 모르지만
성령께서 몸소 말로
다 할 수없이 탄식하시며
우리를 대신하여 간구해
주십니다.
(로마 8. 26)
여러분은 지금 힘드시는
일이 있으십니까?
그것은 하느님께서
잠든 나의심령을 흔들어
깨우시어 기도하라 하시는
것입니다.
하느님은 기도중에 우리와
소통을 하시고 지혜를 내려
주십니다. 기도는 상황에
따라 바로 들어주는 것도
있지만 대부분 많은 기간을
요구합니다.
우리에게 기도의 시간을
주시는 것은 하느님의
계획을 만들어가시는
기간입니다.
또한 우리에게 준비 시간을
주시기 위함입니다.
우리에게 부족한 것이
있기에 준비된자가 되게
하시기 위한 하느님의
은혜입니다.
우리가 기도에 들어가면
성령께서 우리의 무릎을
붙들고 탄식하시며 기도를
도와주십니다.
그때 우리는 부족한 것을
깨닫고 회개하고 비우고
씻어 이전에 상태로 복원
되어 새롭게 기름 부음을
받습니다.
하느님은 우리가 세례
받을때 기름을 부으시며
세우신 계획이 있으십니다.
우리가 바쁘게 살아간다는
이유로 그일을 잊으면
안되는것입니다
🍁가을이 오는 길목🍂
가을이 오는 길목에는
바람도 걸음을 늦추고
푸른 잎 사이로
고운 햇살을 내려놓는다.
아직은 여름의 온기가
마당 한켠에 머물러 있지만
들녘의 벼 이삭은
고개를 숙여 인사를 한다.
산 너머 구름 한 조각
노을빛으로 물들 때면
지난 계절의 추억들도
조용히 가슴에 내려앉는다.
길가에 피어난 작은 들꽃
흔들리는 갈대의 노래
멀리서 들려오는
풀벌레 소리 그 모든
것이 말해준다.
서두르지 않아도
계절은 제때 오고
기다리는 마음 위에도
가을은 곱게 물든다고.
가을이 오는 길목에서
나는 오늘도 서성이며
하늘님을 바라본다.🍁
🙏정세현 울바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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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6일(수)탄식하시며 기도하시는
바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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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9.16 03:3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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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지금까지 저희들은 당신을 항상 아프게 하였나이다....
저희 안에 교만이 저희 눈을 가렸슴이나이다....
당신의 은혜로 이 교만을 벗겨주소서....
그리하여 당신을 올바로 바라보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