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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우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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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구간-바다 호숫길 祝 800회! ... 가도 가도 끝이 없는 우리들의 바우길 ...
걷자(서울/강릉) 추천 0 조회 335 26.01.25 07:55 댓글 1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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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2.01 06:32

    첫댓글 걷자님의 상세한 지명 설명까지
    새롭게 강릉공부에 도움이 많이 됩니다.
    늘 건강하시기 비랍니다.

  • 작성자 26.01.25 11:45

    이순원 선생님 안녕하십니까?
    인사를 못 드려 죄송하고 800회 축하해 주시러 먼 길 와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바우길은 이순원 선생님.이기호 이사님...그리고 함께 길을 만드시고 고생하신 초창기 여러분들 덕분에
    800회가 될 때 까지 많은 이들이 바우길에서 건강과 행복을 누리고 있음에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자주 바우길에 오셔서 바우님들과 웃으면서 함께 걸으셨으면 합니다.
    항상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26.01.25 13:09

    강릉의 모든 정보를 망라하는 걷자님의 후기로 많은 도움 받고 있습니다~ 사진도 홈페이지로 좀 옮겨가겠습니다. 출처 밝히고요~^^

  • 작성자 26.01.25 14:46

    수고 하시는 지영 팀장님...편하게 가져 다 사용하세요

  • 26.01.25 17:08

    800회 ~! 혼자 사진 담는 거 조금 부담스러울 수 있는데
    걷자님이 계시니 넘 든든~
    저는 이제 사진 정리하고 있어요
    어제 바닷가에서 캠핑을 했거든요~
    걷자님~수고 많으셨어요~^^

  • 작성자 26.01.26 10:31

    800회 축하 길....
    혼자 보다는 함께 할 수 있어 더 좋았습니다.
    예전에는 셔터를 누르는 사람들이 많아 참 좋았었는데...
    난 산으로 간 줄 알았더니 바다에서 캠핑을...(난 산으로 가야지..ㅎ)
    함께해서 즐거웠습니다.

  • 26.01.25 17:54

    뜻깊은 자리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수고해 주신 3구간 지기님 두 분, 그리고 정성 가득한 많은 양의 축하 떡도 정말 감사했습니다.
    또한 3kg 귤 일곱 박스를 지원해 주신 10구간 지기님 두 분과 완주봉사회에서 보내주신 귤까지, 모두모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많은 분들이 함께해 주신 덕분에 바우길 800회차 주말 걷기가 무사히, 그리고 멋지게 진행될 수 있었습니다. 모두 여러분 덕분입니다.
    후기 남겨주신 걷자님께도 하트 마구마구 보내드리며 감사드려요 💕
    즐겁게 잘 감상하겠습니다~^^

  • 작성자 26.01.26 10:38

    800회를 맞이한 바우길......막중한 임무로 동분서주 하시는 탓에
    볼매 국땅님을 거의 볼 수가 없어 아쉬웠다는....
    쌀쌀한 날씨에 많은 참석 인원들...
    처음부터 마무리 까지 열심히 봉사하신 사무국 비밀 요원들....
    대단히 수고 하셨습니다.

  • 26.01.26 10:47

    남항진은 제 고향동네인데, 저보다 더 자세히 알고있군요. 제가 자랄때는 행정동으로 두산동 4통이었습니다.

  • 작성자 26.01.26 11:21

    이사장님..안녕하십니까?
    예전부터 여기 저기 산에 다니면서 그곳 역사(자료) 들을 찾아 보곤 했었는데...
    강릉이 고향은 아니지만 바우길을 걸으면서 그 동네에 관하여 호기심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그냥 사진만 올리는 것 보다는 자료를 찾아 함께 올리는 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저도 이젠 강릉에 관하여 조금은 알게 되었습니다.
    (향토 학자는 절대 아닙니다..^^)

  • 26.01.26 13:08

    많은 시간과 정성이 가득한
    지명에 대한 유래와 생생한 멋진 사진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

  • 작성자 26.01.26 14:49

    처음 리딩하는 2 구간 참석 못 해 미안했었는데...
    이번에 시나브로님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함께 걸어 즐거웠습니다...^^

  • 26.01.26 21:07

    오랜만에 뵌 걷자님
    많이 반가웠습니다.
    해가 뜨고 지고, 시간은 돌고 돌아,
    만나면 헤어지고 헤어지면 또 만나고
    그러면서 시간은 계속 흘러가지만
    만나는 순간 순간은 우리들의 추억거리로
    오랫동안 남아있을 것입니다.
    가도 가도 끝이 없는 우리들의 바우길은~
    우리 바우님들의 삶을 담아
    후대까지 영원이 이어져 기록될 것입니다.
    이러한 영원을 잘 남겨주신 걷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 작성자 26.01.26 23:52

    령관 엄마 아빠 얼굴을 오랜만에 보니 더 반갑기 그지 없었지요
    언제까지 일지는 모르겠지만...
    그 순간까지 우리는 웃으면서 함께 걸을 수 있기를...
    그리고 자주 볼 수 있기를...^^

  • 그저 즐겁게
    행복하게 한발 한발 걸었던 걸음들이 모여
    그 귀한 시간들이 쌓여
    참으로 의미있는 날이 되었네요~

    800회 걸음
    함께 할 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늘 감사합니다~걷자님 ^^

  • 작성자 26.01.30 12:02

    걷고 난 후.....친절한 허브님 흔적이 안보이길래...
    어디 가셨나? 무슨 일이 있나?....궁금해 했습니다
    주말까지 기다려 보고 그래도 안보이시면....전화라도 해 볼까 했습니다.
    이렇게 나타나 주시니 무쟈게 반갑습니다....^^

  • @걷자(서울/강릉) 좀 많이 바빴습니다

    감사합니다~걷자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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