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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ノ노래자랑방 ♬빗물/채은옥(원곡)♬
그세월 추천 10 조회 457 22.08.19 00:05 댓글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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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2.08.19 00:43

    첫댓글 한낮에 기온은 아직도 뜨거웁지만 계절을 넘어 서려는듯
    조석으로 서늘한 바람이 반갑기만 합니다.
    가을을 기다리는 마음으로 조용한 비의 노래가
    생각이 났어
    올려봅니다. 모든 님들 신선한 가을 바람을
    기대하시며
    건강히 지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22.08.19 00:48

    일빠~~
    안녕하세요 그세월 님
    빗물 잘 들었습니다
    가을향기가 스멀스멀 풍기네요
    엊그제까지 쏟아부은 비 때문에
    넌더리 났었던것 그 기분은 아랑곳없이
    좋아하는 빗물을 들으니 기분좋아집니다

  • 작성자 22.08.19 11:49

    어머~~깡미님~
    오랜만이예요~ㅎ
    행사때 짱허니 나타 나셨어
    고운 모습을 비춰 주셨네요~

    서정적인 모습이 진하게 묻어나
    보이시더군요~
    노래 또한 발라드풍의 그런 노랠
    좋아하시는 스타일로 보이시구요~

    이런 계기를 통하여 뵈니 더욱
    정겨움과 친밀감이 느껴지는군요~
    늦은시간에 그렇게 찾아주시고
    고운글 남겨 주심에 다시금
    감사의 인사드립니다.

    힘나시는 불금의 시간 되세요~ㅎ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2.08.19 12:10

    제가 생각이 짧았나 봅니다.
    폭우로 인해서 물난리로 힘들어
    하는 시기인데~에~궁 칠칠이~ㅎ
    다비님~너무 늦은시간에 혼술은
    좋치않아요~해독이 잘 안되잖아요~
    노래올린지가 좀 되었어 막상 찾아보니
    달랑 이노래가 유일하더라구요.
    채은옥 가수의 노래가 가을비에
    더욱 어울릴것 같아서 한번 올려보았습니다.
    다비님의 칭찬의 댓글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재확산으로 두번이나 재 감염
    되는 사람도 있더라구요.
    무조건 조심하시며 불금의 오후시간 도
    즐거웁게 보내셔요 ~
    감사합니다 ~


  • 22.08.19 07:13

    그세월님 넘 방가습니다.
    명곡을 열창 하셨네요. 추천 드리고 갑니다.
    늘즐겁고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 작성자 22.08.19 12:14

    영일만 게시판 지기님 ~
    너무 오랜만에 인사드리는것 같습니다.
    여전히 건강하시고 잘 지내신지요.
    입추가 지나고 가을이라는 절기에
    들었지만 여전히 한낮의 기온은 아직도
    덥기만 하는군요.
    조금만 참으면 시원한 가을 바람을
    마음껏 마실날이 오겠지요.
    늘 건강하시고 즐거운 날들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2.08.19 18:54

    이번 행사에도 여러회원님들의
    밝은 미소 속에서 정겨운 시간들을
    보내셨더군요
    역시 청포도님 과 다비님께서
    수고를 많이 하셨더군요.
    그렇게 아름다운 시간을
    보냈기에 마음에 가득한
    힐링으로 인했어 삶의
    활력소가 되지않겠어요.
    가을로 이어지는 금요일의
    밤이 흐르고 있어요.
    청포도님 의 넘치는 댓글에
    미소가 번저옵니다.
    주말 휴일에도 여름의 막바지의
    시간 알차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22.08.19 12:31

    그 세월님, 반갑고 또 반갑습니다
    저는, 이 노래를 알고는 있지만..
    잊고 있었는데....

    이렇게 좋은 노래 인줄 미처 몰랐네요
    감성 있고, 멋지신 보이스로...
    사람의 마음을 흔드는것 같습니다

    남성이 불러도 이렇게..좋군요..
    너무 , 너무 잘 불러주신 노래...
    큰 박수 보내드리면서... 따라 불러봅니다

    오늘도...
    그 세월님 에게....아름다운날 되시구요~~^^

  • 작성자 22.08.19 18:58

    주말과 휴일이 기다려지는
    불금의 저녁시간 이군요.
    한주의 시간이 어찌나 빠르게
    지나가는지요~
    귀뚤이 울음소리가 점점더
    커져가는 것을 들으니
    가을로 향하고 있음이
    분명하지요.
    바쁘신 와중에 이렇게
    찾아주시고 고운글 남겨 주심에 다시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불금의 저녁시간 되세요
    감사드립니다 ~

  • 22.08.19 13:38

    안녕하세요 그세월님..
    채은옥 가수님의 곡은 저도 좋아합니다.
    허스키 하면서 슬픈듯한 음색의 채은옥 가수님..
    그세월님의 구슬픈 음색도 일품 입니다..
    좋아하는 빗물곡,,올려 주시어 감사 드립니다..
    항상 좋은 시간으로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박수와 추천 놓고 가옵니다..

  • 작성자 22.08.19 19:03

    zero 님~
    자주 찾아뵙지도 못했군요.
    여전히 맡으신 일에 열중하시며
    잘 지내시죠.
    아름다운 비의 노래 한곡
    올려 보았습니다.
    zero 님께서 역시 크신 칭찬을
    해주시니 감사한 마음 가득합니다.
    늘 건강함 속에서
    알찬날들 이어가시길 바라겠어요.
    감사의 댓글 잘 받겠습니다.
    건강히 지내세요~

  • 22.08.19 15:06

    반가버여 ~~~
    내 이리 멋찌게 쨘하고 오실줄 알았다고요 ~~

    감성곡 넘 잘 어울리십니다 ~
    여러사람 눈물 뺄것 같아요 ~~

    추천과 박수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 ♬
    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

    감성 노래는 슬픈데 ...난 ~~~ ㅎ thank - you

  • 작성자 22.08.19 19:10

    불금의 날엔 엘라님 께선
    어떻게 지내실까~
    궁금해 지는군요

    엘라님의 목소리로
    빗물의 노랠 불러 주시면
    어떤 색깔이 될까요~

    주책없이 여가수의 노래를 함부러
    부르게 되네요.
    엘라님께서 잘 들어 주셨다니
    마음이 놓인답니다.

    변함없는 칭찬의 댓글에
    그저 감사히 받기만 하네요.
    댓글 감사드리며
    주말 휴일의 시간도
    힐링 듬뿍 받는 그런
    시간 되세요.

    감사합니다 ~

  • 22.08.19 15:22

    그세월님 채은옥씨의
    힛트곡 빗물을 부르셨군요.
    비오는날 우산쓰고 젊었을때 데이트하던
    과거가 떠오릅니다.
    어느날 혼자서 님은 떠나고 그리워하는
    모습 그세월님 노래로
    멋지게 승화되었네요.
    부르기 쉽지않은 노래인데 참잘 부르셨습니다.
    번이 코로나 기세가
    꺽일줄 모르고 기승을 부립니다.
    부디 잘 이겨내시고
    간강하게 맏바지 더위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잘 부르신 노래🎵 여러번 듣고 큰 박수치며 퇴장합니다.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 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 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

  • 작성자 22.08.19 19:17

    이호 선배님 ~
    건강히 잘 지내시고 계신지요.
    입추의 절기도 넘어섰고
    이제 다음주 이면 모기의 입도
    돌아간다는 처서의 서늘한
    절기가 있게되지요.
    간사한 인간의 마음인지라
    더위를 벗어났어 시원한 계절을
    기다리고 있는 마음이 같을거라
    생각됩니다.
    분에 넘치는 칭찬의 말씀
    너무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함 속에서 고운노래
    부르시면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불금의 저녁시간 되세요.
    감사드립니다 ~

  • 22.08.19 20:34

    그세월님 안녕하세요
    가을 을 재촉하는 비가내리는 금 불날밤
    님의 정겨운 목소리로 불러주신 노래
    반가이 따라 부르며 추천
    앵콜 앵콜 힘찬 박수 보냅니다
    건강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22.08.19 20:50

    불금의 저녁시간에 김종술 님
    계신곳에 비가 내리고 있는가
    봅니다.
    그냥 우수에 젖을 많큼의 마음에 비가
    조금만 내리고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비 피해로 인해서 많은 사람들이
    힘들어 하기에 말입니다.
    정말 필요로 하는곳에 딘비가
    내려 주었으면 하는 바램
    간절하군요.
    불금의 저녁시간에 이렇게
    찾아주심에 다시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편하신 저녁시간 되세요.
    감사합니다 ~

  • 22.08.20 07:23

    그세월님 어제 저녁에 비가내렸지요
    빗물 이제 폭염의 여름도 서서히 물러가는것 같습니다
    감미로운 목소리로 차분하게 부르신 노래 너무좋아요
    이제 큰비도 지나간것 같습니다 아직은 무더위가
    남아있지만 조석으로는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겠지요
    몇번을 들어면서 따라불러봅니다 추천드림니다

  • 작성자 22.08.20 10:52

    네~제가 있는곳에도 새벽부터
    굵다란 빗줄기가 이어지더니 언제
    그랬냐는듯 밝은 햇살이 내리쬐고
    있답니다.

    그새 바람의 기운이 달라진것을
    느끼게 해주는군요.
    이제 서서히 가을길로 걸어갈
    준비를 해야 할것 같아요.

    주말아침 시간에 푸른바 님께서
    찾아주심에 감사의인사를
    드립니다.
    휴일 알찬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드립니다~

  • 22.08.20 08:10

    그세월 님
    방가방가워요
    와우 그세월님
    음색하고 너우 잘 어울리세요

    그세월님 노래에
    마음 적시고
    내리는 비에 마음젖어
    고품격 명품 노래에
    많은박수 치고 갑니다

    🌸ㅉ🌸ㅉ🌸ㅉ🌸ㅉ🌸ㅉ🌸ㅉ🌸ㅉ🌸ㅉ

    주말도 건행으로
    즐겁게 보내세요

  • 작성자 22.08.20 11:06

    아침의 시간은 지나고
    조용한 이시간 그윽한 커피향기
    맡으시며 사색을 즐기고 계실
    제비꽃 님을 연상해봅니다~ㅎ

    오랜 시간동안 땅속 깊은곳에서 원하지
    않는 은둔의 시간을 벗어나
    한여름 온갖 숲속에서 오케스트라
    합주곡으로 자신의 존재를 알리는
    매미 떼들도 이제 얼마 남지않은
    생의 찬가를 들려주는 그 소리가
    안스럽게만 들려온답니다.

    에~구~ 제비꽃 님~
    너무 띄워주시면 곤란하지요~
    고품격 명품의 미사여구는
    거두어 주시옵소서~~ㅎ

    감사 하기만 하지요~
    제비꽃 님 의 넘치는 칭찬의
    댓글로 주말아침 시간을
    열어가고 있어요.

    다시금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주말 휴일 좋은시간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ㅎ

  • 22.08.20 11:01

    그세월님...채은옥의 빗물.. 역시 멋지게 불러주셨군요
    쉽지않은 노래를....거침이없으십니다....최고이십니다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
    주말시간 행복한 시간되세요
    따라 불러봅니다
    7.추천ㅉ

  • 작성자 22.08.20 11:12

    주말 아침의 공기가 참
    맑기만 하답니다.
    매일 같은 시간의 아침이 열리지만
    휴일에 맞이하는 이시간은
    왠지모를 평온함이 밀려드는것은
    아마도 휴식이라는 쉼이 가져다주는
    행복감이 자리해 있기 때문일 거예요.

    가인 선배님의 힘찬 댓글의
    인사말씀 감사히 받고 있어요.
    주말 휴일의 시간 잘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

  • 22.08.25 19:41

    다시들어도
    명곡은 보석처럼 변함없이 빛이나는군요
    최고입니다ㅉㅉㅉㅉㅉㅉㅉ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2.08.20 15:39

    비가 온뒤 후덥한 날씨가
    이어지는 주말오후 시간
    어떻게 보내시고 계신지요.
    자주 찾아뵙지도 못했군요
    철민님 ~

    아이구~ 철민님 께서 그렇게도
    관심어린 마음으로 이노랠
    많이도 들어 주셨다니 그저
    감사하기만 하군요.
    그시절에 아주 많이 사랑을
    받았던 그런 노래였지요.
    다시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주말휴일의 시간 좋은일들로
    즐거운 시간 엮어가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22.08.21 11:05

    그세월님 안녕하세요^^
    내리쬐는 뜨거운 햇볕과
    무더위로 힘들 때면 가을은
    영 않올 것만 같은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 그속에 사는 우리들과는 달리
    계절은 어김없이 약속을 잘 지키지요
    이제 조석으론 제법 선선한 공기로
    숨통이 트이는 것을요ㅎ
    "빗물" 참 오랜만에 듣는군요
    예전에 많이듣고 부르곤 했는데
    곡목조차도 까맣게 잊고 있었네요ㅎ
    역시 멋진 음색에 고급스런 창법은
    흉내낼수 없는 명품이십니다^^
    원곡자 노래 버금가는 맛갈스런
    노래에 마냥 푹 취하며 앵콜박수
    듬뿍드리고 갑니다^^
    건안하시고 행복한 한주가 되시길요^^추천

  • 작성자 22.08.22 15:59

    휴일 좋은시간 보내셨는지요 김유봉 님~
    어제는 집안에 벌초하는 날로 정하였는지라
    고향에 모였어 조상님들 산소에 무성히 자라난
    잡초들을 깨끗히 정리하고 돌아왔답니다.
    예전에는 높은 산에 산소를 쓰면 후손들이
    잘 된다고 하여 그 높은곳에다 묘를 썼으니~ㅎ

    그렇지요 오랜만에 들어보시는 노래가 되었을
    거예요. 이렇게 카페를 통하여 여러님들의 귀한
    노래를 올려주시기에 좋은시간을 보내고 있는것이
    아닐지요. 김유봉님의 앵콜에 박수소리에
    가을바람을 맞이하는것 처럼 가슴이 활짝 펴진답니다.

    내일이 처서 이니 이번 여름도 이제 서서히 정리가
    될것 같습니다, 다시금 찾아주시고 고운 글
    남겨 주셨어 감사드립니다.
    힘찬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감사합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2.08.22 16:05

    안개비 연가 님~
    어제 휴일은 좋은시간 보내셨는지요.
    아직 까지는 가을의 향기를 맡기에는
    이른 감이 있겠지만 아침 저녁으로 불어오는
    서늘한 공기에 가을이 점점 우리들 곁으로
    다가오고 있음을 느끼게 되는군요.

    추억의 노래에 잠시나마 즐겨 주셨다니
    감사한 마음 드리옵니다.
    오늘 월요일 오후 시간이 흐르고 있군요

    한주도 알찬 시간으로 지내가시길 바랍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22.08.23 11:07

    안녕하세요
    그세월님

    이은하님과 쌍벽을 이루는 여성
    허스키보이스 싱어시지요
    예령음이 너무 길어서 특이한
    창법으로 불러주시지요
    그건 이은하님도 마찬가지지만...

    그세월님도 허스키한 보이스도
    들어있거든요 잘 어울리는 곡입니다

    가을을 기다린다 하면 여를이 삐질것
    같아서 겉으로 내놓고는 못하지요

    여름 막바지를 즐기려고
    전주 토요일에는 동강레프팅
    일요일에는 홍천가 천렵을 가서
    원없이 물놀이를 했네요

    이제 빗물의 온도도 차갑게 느껴지겠지요
    우산속의 여심이 잘 그려집니다

    멋지게 불러주신 노래에
    박수와 추천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22.08.23 13:43

    오랜만에 인사드리는것 같습니다
    좋은예감 방장님!
    처서의 절기를 맞이하는 시간이니
    이제는 가을에 접어 들었다 할수 있겠지요.

    올 여름 막바지 시간에 좋은 시간을
    가지셨군요.저도 예전에 동강에서
    레프팅을 한번 경험해본적이 있었답니다.
    정말 괸찮은 놀이 였었지요.

    카페의 리더로써의 바쁜일정에 많은
    수고를 하심에 마음으로 만이라도
    늘 응원해드리고 있답니다.

    바라시는 바에 응해드리지 못함에
    미안한 마음 또한 가득하지요~~

    이제 파란하늘 아래에서 하늘거리는
    코스모스 꽃도 볼날이 멀지 않았겠지요.

    늘 건강하시고 좋은일과 함께 즐거운
    날들 이어가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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