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인님의 컴퓨터 사진
정리 글을 보면서,
우리는 이제 일상의 물건뿐 아니라
디지털 정리도 필요한 시대에
살고 있음을 다시 떠올렸습니다.
Minimal Life!
주변이 단순해지면
마음이 더 명료해진다고 하죠.
저 역시 요즘 삶을 조금씩 비우며
살고자 하는데, 쉽지는 않네요…
여러분은 새해를 보내면서
삶에서 가장 먼저 정리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가요?
👉 What is it you want to get rid of
in your life this year?
물건, 생각, 사람…
떠오르는 무엇이든
함께 나눠볼까요?
(누구든지 우리말/영어 모두 O.K!)
그럼으로써 우선 머릿속부터
정리되는 느낌이 들지 않을까요?^^
첫댓글 I want to get rid of some clothes in my closet first^^
Yes 루나님,
We can not get always what we want.
네~ 맞아요..
인생은 뜻대로 되지않을 때가
더 많지요😅
저는 여자이다 보니,
여러 가지 장신구
정리도 해야 하는데…
이상하게도, 그것들이 최근
하나둘씩 분실되면서
자연스레 사라지더군요ㅜ
물건도 인연이 다하면
떠나는가 봐요~😢
남성분들은 여성분들과 비교해서,
주로 어떤 것들을 정리하고 싶어하는지 궁금!
물건? 생각? 아님 사람?😄
내려놓아도 될 기억, 후회들...
알면서도 반복하는 나쁜 습관들...
On my next hike,
I’ll try to let go of Luna and Nolja....ㅎㅎ
루나와 놀자를 내려놓고 싶슴다...
불교에서는..
불필요한 인연을 붙잡는 것이
어리석음이라 하지만서도~~~ㅎ
If 방장님 ever lets go of
two women (놀자 & 루나),
that’d be the worst decision for 영어방 😂
@루나. 산행할때만..입니다
@해뜰
두 여인~
허당 체력 연마해서
산행방에서 실추된
영방장님의 체면
기필코 복구시켜 드리겠씀당!😎
Living a minimal life is not just about throwing things away — it’s about focusing on what truly matters.
In the same way, mastering English isn’t about learning everything; it’s about focusing on what’s essential.
내 정신을 어지럽히는
물건 집착부터 놓으면,
진짜 중요한 것에
더 집중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영어공부든 뭐든~ㅎ
Less stuff, more focus!
물건들 정리가 큰일입니다
어디서부터 버려나가야 할지 ...
그리고
최소한으로 모임 줄이기도 있네요
물건 정리는 작정하면 한순간에 확— 처분하기가 어렵지 않지만…
연결된 모임 정리는 결코 쉽지 않을 듯!
나이 들어감에 따라
인간관계 정리도 필요하다지만,
영어방 모임은 절대 정리하면 아니되옵니다~~~ㅎ
뭘 내려 놓아야할까요?
솔직히 누군가와의 깊은
사귐은 아쉬움이 없는데
저 자신에게는 더 집중하게 됩니다. 더 쌓을려고 하네요.
건강에 대한 준비,노후 자금 확보에 대한 지혜,삶이 다하는 날까지의 배움,
어지럽던 마음이 새해들어
좀 더 정리되고 정결해 진달까요? 근데 사람에 대한 애착은 왜 스스로 내려놓아지는지..
물음에 대한 답은 못될지몰라도 솔직한
심경을 옮겨봤네요.
한 겨울밤…
잠들기 전에 읽는
사색의 글 속에서,
시간을 허투루 흘려보내지 않으려는 열정과
자신을 아끼고 사랑하는 모습이
고스란히 느껴져요~ :)
책 읽기를 좋아하고,
영어 공부에 진심인
김여사 언니,
진심으로 응원합니당~❤
Passion never sleeps! ^^
올해에는 물건 들과 주변 정리 그리고 쌓여있는 잡념들도 정리해보려 해요
온 세계를
내 집처럼 발도장 찍고 다니는 아향 언니는,
굳이 애쓰지 않아도
한 바퀴 휘익~
돌아치고 오시면
생각이든 사람이든
정리가 쉽게 될 것 같아서
너무 부럽다능!ㅎ
Always rooting for your wonderful life✌️
@루나. Thank you for rooting for 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