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담배를 끈었더니, 몸과 마음이 엄청 힘이 듭니다. ^^* 흑흑 ^^*
하루 3갑씩 태운 담배 골초가 요즘 금연으로 몸과 마음이 엄청 힘드네요^^*
힘들어요 !
아무리 힘이 들어도 꼭 담배를 끈을 겁니다.^^*
담배가 아니면 살수 없을만큼 좋아하던 담배 였습니다
담배를 끈었더니 세상 살맛이 조금은 떨어진듯도 하네요 .ㅎㅎㅎ
하지만 담배는 끈어야 합니다.
건강을 위해서!
이번에 담배를 끈지 못하면
성을 갈겠다는 비장한 각오로 인내하며 끈었습니다.
금단 현상으로 갑자기 몸에서 열이올라오고
갑자기 화도나고
정말 담배 한대 태우면 소원이 없을만큼 강한 담배 욕구가 찿아오기도 합니다.
강한 정신력으로 버티고 이겼습니다.
마약과도같은 담배 중독증세 ,,,
금연 3주가 지나니 이젠 참을만 하네요!
목에서 피가 나오도록 담배를 태웠습니다.^^*
참으로 독하게 담배를 피웠지요!
담배를 엄청 즐겨 태웠습니다.
하지만 , 이젠 담배를 끈어야 겠다는 마음이 절박합니다.^^*
노후 건강을 위해서 담배를 끈었습니다 .^^*
회원여러분 !
금연합시다.
금연 힘들지만 ,,노력하고 인내하면 할수 있습니다.
저처럼 하루 3갑을 태우던 사람도 담배를 끈습니다.
담배는 백해무익한 마약과도 같습니다.
하루3갑 골초가 ㅎㅎㅎ
첫댓글 경하드립니다 계속 독하게....... 나도 해보나?
너무나도 멋있어요
축하 합니다,,,,,,,,, 비법좀 알려 주세요 저도 금연을 해야되느데 않되네요..
축하해요 금연 입문을,, 아치미도 30년 피우던 담배를 단 한방에 (83일간) 금연중입니다.그런데 난, 금단 현상이 없네요.
저도 30년 피운담배를 끊었는데(5년)...금단현상이 없었습니다....지금도 의문입니다..
ㅎㅎ다들 금연하면 금단현상으로 고민한다고 해서,,저만 이상한가 했슴당..^^
건강은 모루겠고요,,침구류 판매업이라서 여자분들 많이 상대해서,,,찌들은 냄새가 안나서 좋아요.자신감 업 ^0^
저도 30년 담배피웠는데,,,단칼에 끊었습니다...5년되엇습니다..저도 무지 애연가 였는데 끊어보니 그 폐해를 알겠더라구요
이제는 좋은걸 준다해도 안피웁니다...그리고 금연은 단번에 해야 성공합니다...줄인다는것은 끊지 못합니다(제경험상)
근데 이상한건 하루 1갑 피웠는데요....처음에 다시 담배피우고 싶다...는거 외에 전혀 금단 현상이 없었습니다..왜일까요..
대단하십니다....글을 읽으면서 아....맞아 했느데 어느새 손에 담배가 들려있네요...허참....백해무익한데 남에게 피해를 주는건데 몇차례시도를 했는데.....아.............오늘 님의글에 힘입어 시작해볼까나......꼭성공하세요
보조제 이용한분들은 결국 담배 피우시 더군요. 꼭, 금연 성공 하세요
의지를 갖고 단칼에 끊어야 성공합니다 저도 단칼에 끊고 7년 지났습니다 화이팅!!!!1
9개월째입니다. 끊어보니 끊어지더이다. 쉽진않지만 할 수 있습니다.
잘 버티시는군요..
저는 얼마전 딱 한대 피워 물었습니다..
평생을 내 속을 썩이든 사람이 베트남까지 찾아와서 속을 썩히고 가는 바람에..
그 이후 계속 땡기는 군요..
그러니까 저는 한달전에 한대를 피웠으니 9개월이 아닌 1개월째 금연입니다..
끊은 사람들을 보니....보통...다 골초분들이시더군요...넘 많이 피워서....정말 이제 힘들때 끊어야 좀 더 쉽지 않나 생각이 드네요...
저는 올해 3월24일 이후 한개피도 안피고 있지만 끊은게 아니라 멈춘거라고 체면을 걸고 있습니다..술먹으면 지금도 손이 담배갑으로 갈려는거 술잔으로 돌려서 술을 더 많이 먹게 된다는거,,,술잔으로 가는거 안주로 돌려서 살도 쪘다는거...미치겠습니다..
ㅎㅎ 금연 축하 합니다,,^^
저도 그냥 끊은지 4개월째입니다~ 그냥 어느날 피웠는데 뒷머리가 좀 아파서.....................공복에 피우면 머리가 띵하니 기분이 안좋더군요~ 식사후에는 괜찮더만.............그래서 한방에........
1일 부터 안피우고 있는데 죽겠심다. 언제 까지 갈지 모르겠지만 한번 참아 볼려구요. 어쨌거나 금연하시는 분들 힘네시구요. 스트레스는 절대로 받지 마세요.
15년 되신 분의 이야기를 들으니.. 끊은게 끊은게 아니더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냥 안피는거지... 라고 말씀하시든데... 어쨌든... 축하드립니다. 부디 끝까지 피지 않길 바랍니다.
저도 담배는 지난 10년 사이에만 대여섯번은 끊었는데, 피우다가 최근에 다시 3개월째 금연중입니다. 끊는게 아니라 안피운다것이 정답인듯 합니다.
저도 하루 거의 세갑 피웁니다 이른 아침 첫 담배를 피며 노인 처럼 기침할때는 정말 제가 한심 합니다
저는 카자흐스탄 알마티에 사는데 유일한 친구가 담배라 생각 하는 아주 바보 같은 사람이지요
담배로 인한 생활의 불편을 느끼면서도 끊지 못하는 이 미련한 속물 아!!!! 끊어야 하는데.............
담배 오래피우면 페암 위험율이 높습니다. 금연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