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내가 가장 잘한 일중 하나는 박재찬안셀모신부님의
지도로 함께하는 토마스머튼 신부님의 영성배우기 하루피정을 위해
서울 장충동 베네딕도 피정의 집에
한달에 한번씩
영적소풍을 위해
기차타고 오르내린일 같다.
작년에는 몸이 아파 힘들었지만
그래도 피정을 참여할 수 있는
몸에너지가 있어 감사해요.
피정을 통해 부족한 저를 돌아보고
새롭게 태어나 성탄을 기쁘게 맞을수
있으니 감사합니다
박안셀모신부님께서 이번 태국명상에서 만나신 태국신부님은 한국에서
권민자수녀님의 피정 참석후
영적으로 깊어지셨다고~
나도 들어보고 기회되면 참여해야겠다.
https://youtu.be/_-5uP6Uy01g?si=wAgYNj-YYXKrs7jZ
이미 내안에 계신 하느님을
만나는 관상기도.
처음에는 머튼신부님께서도
특별한 사람만이 하느님을
만날 수 있다는 미숙한 생각을 하셨답니다.
우리 안에는 이미 삼위일체의
하느님께서 존재하고 계십니다.
나의 영향이 다른 사람들에게 어떻게?
좋은 영향? 나쁜 영향?
이 모든 것은 자유의지를 가진 우리
사람들의 몫.
즐겁게 살되
아무렇게나 살지는 말라!!!
자비하신 하느님
누추한 마구간에서 태어나신 예수님
누추하고 보잘것 없는
나 너 우리
제게 오시는 예수님
박재찬안셀모신부님 감사합니다
천사 가브리엘
우리의 만남은 운명
성령의 부르심
하느님의 부르심
동정녀마리아
엘리사벳 태내의 아기
세례자요한
내안의 예수님을 알아차리고
네 안의 예수님을 알아보기
깨어 준비하기
예수님을 만나고
그분의 피와 살을 나누는 미사
주님의 부르심에
기꺼이 "네~"라고 다답을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하나되어 주님을 증거하는 삶을
기쁘게 살아가는 신앙생활을
하는 우리가 되어
아멘.
주님
매순간 깨어 주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제가
되게 하소서.
매순간이 꽃길일수는 없지만
함께 걷는 길이
기쁨으로
감사로 충만하게 하소서.
구세군 자선냄비에
가진 잔돈을 털어넣고
Just See!!!
오늘은
프란치스코 성인의 평화의 기도가
마음으로 다가오는
일요일 아침입니다.
나를 당신의 도구로 써 주소서.
미움이 있는 곳에 사랑을
다툼이 있는 곳에 용서를
분열이 있는 곳에 일치를
의혹이 있는 곳에 신앙을
그릇됨이 있는 곳에 진리를
절망이 있는 곳에 희망을
어둠에 빛을
슬픔이 있는 곳에 기쁨을
가져오는 자 되게 하소서
위로 받기 보다는 위로하고
이해 받기 보다는 이해하며
사랑 받기 보다는 사랑하게 하여 주소서.
우리는 줌으로써 받고
용서함으로써 용서 받으며
자기를 버리고 죽음으로써
영생을 얻기 때문입니다.
겸손함
거룩한 성모님
제안에 있는 주님을 알아차리고
다른 사람안의 주님을 알아차려
겸손하게 섬기는 사람이게 하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