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텀스업 개업식 당일. 홍지승 달인은 감기몸살과 손목부상으로 고생중이다.

암에이드 소프트 롤러로 손목을 마사지 하는 중.

차가 엄청나게 밀렸다. 성신여대에서 이태원까지 그 짧은 거리를 1시간 20여분이 걸려서 도착했다.

카일이랑 카일 친구도 와있었다. 나이스.

남자는 블랙.

형수님과 형수님 오빠되시는 분이 주방에서 요리를 만들고 계신다.

만약을 대비해 경찰도 왔다.

오른쪽 카운터 앞이 바로 바텀스업 사장님. 잠을 설치신듯 조금 피곤해 보이신다.

민성현, 김근형, 한기홍, 강대원(클라이밍 게시판지기) 도 자리를 빛내주었다.

카일 로버츠는 그동안 운동을 엄청나게 했다고 한다.

바텀스업 VIP를 위한 룸.

일찍 도착하신 종길형이 소세지를 쏘셨다.

탑롤.

이외에도 메뉴는 더 있다. 우린 레드락을 많이 마셨다.

무제

맥주는 미소를 지으며 따라야 제맛.

외초(식남)내짐(승남) 재헌 형님.

업프레셔를 주란 말이야.

당고개 출신 59.9kg 김근형 회원님

바텀스업 간판 1

바텀스업 간판 2

무제

강대원 vs 한기홍

매의 눈으로 지켜보는 카일 친구

카일 로버츠 vs 친구의 친구

무제

팔씨름 학교 교장선생님 vs 바텀스업 사장님

카일 로버츠 vs 홍지승

점점 강해지는 재헌형

김병기 사장님 vs 강대원 게시판지기


첫댓글 으아아아악 갈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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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굿~~
민성현님 진짜 강하셨던기억이 나네요 ㅋ 예전에 건대모임에서 한번 뵜었는뎀..
저기서 술 먹으면 팔씨름 기술 무료강좌 해주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