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는 형제 자매 식구들이 가깝게 지내다가 성인이 되어서는 각자의 삶을 사느라 안부조차 자주 묻지 못하고 살아 가는 시대입니다
힘들고 괴롭고 어렵더라도 삶은 순간 순간의 행복은 있고 즐거움도 있으니 대상에 깊이 빠지지 말고 정도껒 누리며 살아가야 할것입니다
지나치게 즐기다 헤어나지 못하면 삶의 낙오가 되는 것이니 일상 생활이나 건강을 위해서는 적당한 삶을 즐겨야 할것입니다
모든 사랑을 받고 자라며 누구와도 공유할 수 없는 추억을 함께 했으며 겨울을 느낄 때쯤 또 봄은 다가 올거고 사랑을 알 때쯤 사랑은 식어가고 부모를 알 때쯤 부모는 내 곁을 떠나가고 건강의 중요성 느낄 때쯤이면 건강이 무너지기 시작하고 나 자신을 알때 쯤이면 많은걸 잃은것을 후회 하게 되는 것입니다
거름이 많은 땅에서 초목이 잘 자라고 지나치게 물이 맑으면 물고기가 살지 못하듯이 사람은 때묻고 더러운 것도 용납하는 아량이 있어야 하고 너무 결백하여 자신의 판단으로만 옳다고 생각해서도 안될것입니다
괴롭히거나 분한 마음을 갖게 한사람일지라도 용서 하고 적으로 만들지 말아야 하며 남에게 베푼 은혜는 마음에 새겨 두지 말고 남에게 잘못한 것은 마음에 새겨 두며 살아가야 할것입니다
남이 베푼 은혜는 잊지 말고 남에게 원망이 있다면 잊어야 할것이며 다른이의 마음속에 새로운 세계를 열어줄 수 있다면 삶은 결코 헛되지 않을것입니다
흔들림이 없어야 할 노년이 되어도 버림의 지혜를 깨우치지 못하는 것은 살아온 것에 대한 아쉬움과 나이가 들어간다는 것에 대한 초조함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한치 앞도 알 수 없는게 복잡한 인생의 삶이지만 생각날 땐 언제나 어디서나 연락 할수 있는 친구들과 편한 마음으로 연락 하면서 살아 가시길 기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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