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절하는 것이 마땅한데 강렬한 유혹으로 다가올 때 어떻게 합니까?
- 하 용 조 목사 -
음악을 하는 성도 한 분이 통일교와 관련된 사람들의 음악 축제를 맡아 달라고 부탁받은 일이 있었습니다. 이천만 원 정도를 벌 수 있는 큰 것이었습니다. 그는 고민했습니다.
'음악은 비즈니스니까 신앙과 상관없지 않을까,해도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여러 날 고민하던 그는 어느 날 저녁, 저를 찾아와 "포기 했습니다." 라고 말 했습니다. 그렇게 말하는 그의 얼굴은 아이같이 환했습니다.
그 사람의 기쁨이 얼마인지 아십니까? 이천만 원짜리 기쁨입니다. 희생하는 것만큼 감격이 있습니다. 포기한 것만큼 기쁨이었습니다.
| 너희는 믿지 않는 자와 멍애를 같이하지 말라 의와 불법이 어찌 함께하며 빛과 어두움이 어찌 사귀며 그리스도와 벨리알이 어찌 조화되며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가 어찌 상관하며 하나님의 성전과 우상이 어찌 일치가 되리요(고후6:14-16) |
첫댓글 여름의 열기가 절정을 지나는 시기입니다.
무더위 속에서도 건강 잘 챙기시고,
주말 동안 보약 같은 휴식으로 충전하는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아침부터 물리치료 받으러 병원에 왔는데 그렇게 덥지는 않네요
더위 견디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