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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휴게실 호텔 뷔페 초대받고...ㅋ
샤론 . 추천 1 조회 830 26.01.21 02:30 댓글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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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6.01.21 08:24

    열미님 반갑고 감사합니다..
    저도 가끔은 열미님 처럼 조용한 산촌에서 몇일 지내고 싶을때가 있어요.
    부럽네요.^^

    여성방에 자주 오셔서 소통하며 지내시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산촌 지역이 어디쯤인가요?
    경기도? 강원도? ㅎㅎ

  • 26.01.21 09:49

    명수님
    미웡
    나는 초대권 안주고..

  • 작성자 26.01.21 09:50

    ㅎㅎ명수 욕먹을까봐 후기 안쓴다고 하니
    괜찮다고 올리래잖어.ㅎㅎ
    서울로 이사오시요.ㅎㅎㅎ

  • 26.01.21 09:51

    @샤론 . 그러게 말입니다
    정말 보기 좋아요
    지금은 여기서도 혼자 재미있는 할일이 너무많아 서울을 못가고 있네요
    날 따스해지고 야외놀이 할때는 한번 가야겠어요

  • 26.01.21 12:31

    모카님! 서울로 이사 오시면 1번으로 초대할께요 ㅋㅋ

  • 26.01.21 10:01

    날씨는 추웠지만
    좋은 사람들과의 만남은
    따뜻했습니다.

    명수 언니, 우아하게 스테이크
    자르게 해줘서 고마워요.

    처음 마주한 금별 언니,
    쌍화차 잘 마셨습니다.

    함께 했던 언니들의 미소로
    후끈한 겨울날이었습니다.^^

  • 작성자 26.01.21 11:35

    뜻밖에 섬아님 만나서
    너무 반가웠어요.ㅎㅎ

  • 26.01.21 11:06

    저도 초대를 받았던 1인입니다 명수아우님 맘 고마워요~~

    초대권 한정이 있어니 모두다 부를수 없음은 이해는 다하시겠지만 후기까지 올라오니 좀 그러네요

    여성방에 전샤론방장때부터

    공지를 올렸을때 사진이나 후기를 올려왔기에요







  • 작성자 26.01.21 11:37

    선약이 있으셨다고 들었어요.ㅎ
    저도 용케 시간이 맞아서 명동에서 호텔 뷔페를 우아하게 즐겨보았네요..ㅎㅎ

  • 26.01.21 10:57

    여기서 친구들이랑
    호캉스 했어요.
    맛있게 드세요.
    저도 조식 먹고있어요.^^

  • 작성자 26.01.21 11:37

    아..그랬군요..
    호캉스..좋지요.ㅎㅎ

  • 26.01.21 11:48

    언제 봐도 다 좋은분들과
    조용하고 멋진 곳에 우아하게 식사 잘 먹었지유
    명수님 감사 하고 금별님
    쌍화차 감사히 잘마시고
    여성분들 의 핵심 수다 8 스푼 얹어서 즐거운 시간 이였습니다.^^

  • 작성자 26.01.21 11:44

    길찾아 다닐때는 조금 추웠어도
    근사한 호텔에서 식사는
    신년 들어와 처음 가져본 행복한 시간이었네요..ㅎㅎ

  • 26.01.21 11:49

    @샤론 . 일단 모이면 행복하고 즐겁고 건강해지지요~^^
    누가 오는지 모르고 나가니
    것두 좋았어유^^
    깜짝 상봉~~^^
    다행이도 내가 이미 다 아는분들이라 더 반가웠지요^^

  • 작성자 26.01.21 11:48

    @행복 ㅎㅎ맞아요. 언니가
    오신다는 생각은 1도 못했네요.

    명수씨 개인 지인이 오시는줄 알았어요.
    너무 반갑더라구요.ㅎㅎ

  • 26.01.21 11:53

    @샤론 . 나 명수씨의 지인 으로 간거야^^
    다 돼지들 속에 것두 여행멤버 들 이구 섬아님하고 난 지인으로
    간기여요~^^ㅎㅎ

  • 26.01.21 12:26

    그외 몇몇분께도 먼저 연락 드렸는데
    날짜가 맞지않아 함께하지 못하셨어요
    서운해 하지 마시길~~^^
    담에 제 생일때 제가 한턱 쏠테니
    그땐 참석해 주세요~~ㅎ

  • 작성자 26.01.21 12:32

    명수씨 좋은시간 갖게해줘서 고마워..^^
    금별이랑 서현 서우..친구들과 대화도 하고 좋았어..

    상황이 그리 된것이니
    미안해 하지 않아도 됩니다..~^^

  • 26.01.21 12:54

    어떻게 명수씨가 능력있게 가격도 만만치 않을텐데 호텔 식사권을 그리 많이 받았네요 초대받은 분들은 행복한 사람들이어요. 좋은 동우회 친구를 두었으니요 ㅎ 그만큼 친하게 그동안 같이 어울려 본인들이 싸놓은 덕이니 그냥 된복이라고 할수없지요 ㅎ

  • 작성자 26.01.21 23:04

    언니..
    그렇게 말씀 해주셔서
    감사드려요.~♡♡

  • 26.01.21 13:35

    오맛!!~~
    이럴줄 알았으면 내도 명수씨란 분과
    친하게 지냈어야 할것을~~~쩝...
    하기사, 여성방 모임에 얼굴를 못내미니
    친분쌓기가 어럽지요...
    그냥, 보기좋고 부러워서요~~ㅎ^*^

  • 작성자 26.01.21 23:05

    ㅎㅎㅎ언니~^^
    자주 뵙고 지내야 하는데
    새해에는 더욱 건강하세요.~^^

  • 26.01.21 13:49

    지금 눈떠보니독일시간 새벽 5시42분 울
    여성방행복천사들
    미소가 참 보기가
    넘 좋아 보는내내
    흐뭇 명수사랑의
    맘이 강추이녹여
    주었군요
    저도 이담에 자격
    되나생각해보네요
    ㅎ 명수씨 사랑이
    독일까지 향기가
    납니다
    늘 건강하세요

  • 작성자 26.01.21 23:06

    언니..독일에서 잘 지내시는지요.
    독일언니께서도 건강이 많이 좋아지셨지요?
    보고싶네요.
    건강히 잘 지내다 오세요.^^

  • 26.01.21 15:32

    샤론님 기회는 포착하는게 임자랍니다. ㅎㅎㅎ

    오라 할때 얼른 가시길 잘 했네요.

    몇 년전에 다른 팀에서 일본 가기로 했는데

    갑자기 지인이 제게 전화로 자기대신 일본을

    삼일 후에 떠난다면서 다녀오라 하네요.

    그래서 친정 언니들 가시라 했더니 언니들은 다

    못가신다기에 날보고 여행비 다 지불했으니 걱정하지말고

    다녀오라 해서 얼떨결에 일본을 재밌게 다녀온

    적이 있었죠. 주위에 이 얘기를 하니 다들 부러워 하네요.

    아무튼 기회가 온다면 얼른 결정하는게 땡잡는 일이죠 ㅋㅋㅋ
    .
    샤론님 호텔 뷔페 잘 다녀오셨네요.

  • 작성자 26.01.21 23:07

    언니..좋은기회는 항상 오는게 아닌데
    일본여행 잘 다녀오셨네요...ㅎㅎ

  • 26.01.21 16:32

    그 호텔 찾느라 추운대 고생 하셨네요
    그래도 만나서 맛난 음식 드시고 좋은 시간 되셨으니 보상이 되었네요

  • 작성자 26.01.21 23:08

    요즘 강추위가 계속 되네요..
    언니의 겨울은 더욱 혹독하시지만
    봄이 오면 거뜬해질거니까
    힘내세요.~^^

  • 26.01.22 08:44

    오잉
    돼지친구들이 많으네
    모두 방가르
    맛난 음식에 좋은시간들 되셨구료^^

  • 작성자 26.01.22 09:30

    ㅎㅎ그러게 말야..
    이해해 주어서 고마워.
    마음이 넓은사람.!ㅎㅎ

  • 26.01.27 18:12

    샤론님이 만남 뒷 얘기를
    실제처럼 재밋게 올렷네요.
    여성방에 글 올려진지도
    몰랏는데 오늘에야 알게 됏네요.

    그날 명수친구 연락받고
    모임에 가서 뷔페도 멋졋고
    금별친구표 쌍화차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되어
    명수친구한테 감사 하고
    같이한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26.01.27 19:31

    청라서현님..
    참 궁금했었는데 드디어 만나보니
    참하시고 여성스러운 부드러움이 있으신 분이더군요!
    만나서 반가웠어요.
    앞으로 친하게 지내고 싶은 서현친구님..
    따뜻한 저녁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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