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월평빌라 ㅣ 이웃사랑복지재단
 
 
카페 게시글
월평 너머 월평 송현이, 가족 22-16, 처제 생일 선물,화애락
임경주(직원) 추천 0 조회 164 22.04.21 16:52 댓글 2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2.04.28 09:39

    첫댓글 "홍삼 엑기스를 사러 갔지만 ... 매장 직원의 제품 설명을 듣고 갱년기 여성 건강에 도움이 되는 제품으로 바꿔 사셨다."

    저도 그래요. 이것을 사러 갔지만, 점원의 설명을 듣고 저것으로 살 때가 있어요.
    송현이 어르신의 삶과 제 삶이 그리 다르지 않음이 반갑습니다.
    소중한 사람을 위해 선물을 고르고 사는 과정이 참 자연스럽다고 느꼈어요.
    보통의 사람살이가 되게 도우신 임경주 선생님의 뜻이 있으셨겠죠?
    이런 자연스러움을 닮고 싶습니다.

  • 22.04.28 09:41

    “사장이 좋다는 거 사지요.”
    “내가 담배 세 보루 덜 피우면 되지요.”

    와, 송현이 어르신... 한 마디 한 마디가 참 따뜻합니다.
    처제를 위한 마음이 담겨있어서 그런가 봐요.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