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중으로 본 사람 비유''
''무슨 비유가 그래 하고 기분이 나쁜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다.곤충이 뭐야 사람이 그렇게 가치가 없어 적어도 곤충은 비유는 피해야 되는 것 아냐?""""무식해서 그런것은 아니지나 어느 정도 알 것은 알고 살자나 아무리 사람이 가치가 없어도 곤충으로 비유하는 것은 좀 그렇다.아무리 사람이 갈수록 인간 같지 인간이 나온다고 하지만 해도 너무 한 것 아냐?""""
''이작자는 다시 한 번 기가 죽는다.이제 뭐 좀 하려면 꼭 걸리게 하는 뭐가 있다.지난 날은 그냥 펜 가는데로 즉흥적으로 섰는데 이제는 자꾸 주춤 주춤 주춤 거린다.한 번 심의에 걸여 삭재된 일이 있어서 일까 ,아니면 무슨 걱정거리가 생긴 것일까?""""아니면 이제 자신감이 떨어진 것일까,아니면 이제 재능에 한계가 찾아 온 것인가'''''''
일단 시작은 했으니까 마무리는 해보자.개미같은 사람이 있다고 한다.열심히 일만 하는 그런 사람들이다.그러니까 노동자를 말한다.개미투자가 있다고 하는데 일반 평범하게 사는 사람들로서 크게 투자하지 않고 조금조금 투자해서 돈을 벌려고 하는 사람들이다.이런 서민은 크게 욕심은 없다.그러나 그래도 꿈이 있는 것이다.한 번 잘 살아 보겠다는 꿈이다.
그러나 일만 열심히 해서는 크게 성공하기란 쉽지가 않다.겨우 겨우 먹고 사는 수준인 것이다.평범하다는 것 결코 불행한 것은 아니다.다만 부귀영화를 못 누려 불만이 쌍일때도 있다.지금 시대 평범하게 산 다는 것은 큰 행복이다.왜냐하면 지금은 실업자가 많고 돈을 벌고 싶어도 못 버는 사람이 많기 때문이다.돈을 번다는 것은 그렇게 쉬운 것은 아니다.그리고 가난하게 태어나 열심히 살아도 그 가난에서 벗어나지 못 하고 어럽게 사는 사람이 많기 때문이다.
가장 큰 문제는 이혼이다.요즘 대한민국 이혼율이 높아 자녀들이 불행하게 사는 일들이 빈 번하다.경제적으로 살기 힘든 가정도 많은 것이다.그리고 또 문제는 요즘 부모를 안 모시고 산다.그래 홀로 사는 노인들이 너무 많은 것이다.이런 노인은 그렇게 여유롭게 살지를 못 하는 것이다.누가 돈을 넉넉하게 주지를 않기 때문이다.요즘 자식들 자기 살기 바쁘다는 핑계로 부모를 안 살피고 산다.
나이가 들어도 무슨 일을 해야 하는데 그게 그렇게 쉬운가? 나이들어서 일을 한다는 것 좋지만 건강이 허락해야 하는 것이다.그러나 나이가 들면 들수록 건강은 보장 할 수 없는 것이다.기력이 점점 딸리는데 어떻게 일을 해서만 살 수 있겠는가?""""결국 누군가 살펴 주어야 한다.자식이 부모를 살피지 누가 살피겠는가?""""
그런데 갈수록 부모를 살피는 일들이 줄어 들고 있다.
이게 도데체 무슨 일이란 말인가?"""왜 자식들이 부모를 공경하지를 않는 시대가 된 것일까?"""여기에는 엄청난 실수가 따랐다.부모의 잘못 인 것이다.마땅히 부모는 자식을 공격하도록 가르쳐아 하는데 자식을 오냐 오냐 하고 애지중지 한 것이 자식을 버린 것이다.그러니까 엄하게 가르쳐서 도리를 다하게 했어야 하는 것이다.
그런데 과잉 보호로 자식을 다 버려 논 것이다.버릇이 없게 되고 만 것이다.윤리와 도덕을 지키지 않는 자식들이 되고 만 것이다.부모를 공경해야 잘 되는데 그것을 모르고 오냐오냐 하게 키우다 보니까 자식들 자기가 최고 인 줄 알고 이리 저러 날 뛰고 만 것이다.싸가지가 너무 없는 것이다.그럼 왜 자식을 오냐 오냐 하고 키었을까?'''그것은 자녀가 독자들로 커서 이다.
경제가 어려워 지면서 살기 힘들다고,자식 키우기가 힘들다고 자녀를 낳지를 않았기 때문이다.그러다 보니까 자식이 귀해졌고 그 자식들은 옥이야 하고 키어지게 된 것이다.이렇게 자란 자식들은 부모를 무시했고 올바른 행동을 하지 못 했던 것이다.엄하게 ,철저하게,무섭게,따금하게,징계를 하면서 자식을 바로 세웠어야 하는데 큰 착각을 하고 만 것이다.사랑 사랑 하니까 자식들은 삐뜰어 지고 만 것이다.
평범하게 사는 사람들 열심히 일을 하며 사는 사람들 개미처럼 살고 있지만 자식을 문제로 힘들어 하고 있다.이제 자식들이 변해야 한다.그렇지 않으면 점점 부모는 힘이 든다.자식들이 책임지고 부모를 모셔야 하는 것이다.이것은 가장 아름다운 모습니다.부모가 없이 절대 스스로 태어나지는 못 했다.그 은혜를 망각하는 것은 스스로 무덤을 파는 것과 같다.살면 얼마나 잘 살겠는가?"""""맛 있는 것 얼마나 많이 먹겠는가?"""부모님에게 먼져 드려라'''''''그리고 부모님에게 돈을 드려서 근심 걱정 없이 살게 하라""""
이것이 복의 길이고 살 길이다.네 부모를 공경하라고 했다.부모를 없신 여기고, 무시하고 ,돌보지 않는 사람은 인간도 아닌 것이다.이들은 개미보다 못 한 인간인 것이다.이제 생각을 바꾸자 핵 가족 좋은 것 같지만 가면 갈수록 상막할 것이다.할머니가 할아버지가 없는 세상은 곳 멸망인 것이다.할머니 할아버지의 사랑을 받지 못 하고 자란 자식은 불행하다.
이제 다시 대 가족처럼 살아야 한다.다시 뭉쳐야 하는 것이다.지금은 사랑이 많이 식었다.그러나 가족은 사랑으로 다시 뭉쳐야 하는 것이다.그럼 모든게 좋아 질 것이다.밥도 혼자 먹는 것 보다 둘이 먹는 것이 더 많있다.이게 무슨 말인지 알 사람은 알 것이다.혼자서 밥상을 차리고 혼자서 밥을 먹고 이것은 좋은 것이 아니다.이것은 비극인 것이다.처음에는 편하고 좋아 보여도 가면 갈수록 비참해 진다.
아프거나,명절이 와도 내가 혼자 다 해야 한다고 생각 해 보아라.....이것은 사는게 아니다.그냥 있는 것이다.그냥 있다는 것은 살았으나 죽은 것과 같다는 것이다.이것은 삶의 본질이 아니다.이제 가정 다운 가정을 이루고 살고 싶다면 가정이 뭉쳐여 하는 것이다.불편하다고.자유가 없으니까.눈치를 보아야 한다고,왜 왜 그렇게 생각을 할까?""""거리끼는게 죄라고 했다.거리낌이 없으면 사람은 떳떳하고 당당해야 하는 것이다.
뭐가 불편에 내 가족인데,내 식구인데 뭐가 그리도 불편한데?"""""인간은 잔 모리를 쓰기 시작했다.여러가지 이유거리를 만들었고 결국 자기만을 위한 이기주의,개인주의,적인 삶을 추구하는 아주 못 된 생각을 만들어 내고 만 것이다.아따 그만 하기오 하자 개미 같은 사람을 놓고 이렇게 할 말이 많다면 앞으로 나오는 곤충 비유는 얼마나 길겠는가''''''''
이제는 거미같은 사람이다.이런 사람을 우리는 조심해야 한다.이 거미에게 걸리면 모든게 끝이 난다.거미는 덫을 놓고 무엇인가 걸리기를 바라고 기다린다.걸리면 죽는다.거미는 덫을 놓고 무한정 기다린다.거미는 욕망주의를 말한다.욕심을 채우기 위해서 무엇인가 하려고 한다.사기꾼들이다.이런 사기꾼에게 걸리면 끝이다.우리는 이런 사기꾼을 조심해야 한다.노름꾼들,도박 꾼들 ,투기꾼들 다 거미같은 인간이다.이런 거미는 밤 낮이 없다.
기회만 있으면 틈을 타고 들어 오는 것이 이 거미같은 인간이다.이들은 무서운 존재들이다.거미를 보아라 무섭게 생기지 않았는가?""""이 거미같은 인간에게 수 많은 사람들이 걸여 죽이기도 많이 죽였다.특히 사채 업자들은 사람을 죽이기로 한 마귀와 같은 존재들이다.돈을 이용 먹이가 걸리면 이 먹이를 가만두지 않는 것이다.
기회주의 자들 이들은 기회만 오면 먹이를 물여고 한다.전세 사기 업자들도 거미와 같은 인간들이다.결국 사람을 죽게 하는 것을 보면 이들은 마귀와 같은 존재들인 것이다.이들은 빛을 싫어한다.늘 어둠 속에서 숨어있다.먹이가 걸리면 잡아 먹으려고 나오는 것이다.그럼 이들이 존재하는 것은 왜 일까?"""이들은 사람들을 괴롭히고 사람을 죽게 하는데 왜 이들은 존재하는 것인가?"""""이것은 마귀가 이 세상 공중권세를 잡고 있기 때문이다.
마귀는 오만가지 수단을 안 가리고 사람을 죽이려고 한다.마귀는 하나님을 대적하는 아주 교만한 존재이다.이 마귀는 예수님도 시험해 넘어지게 하려고 했다.그러니 오즉 마귀가 득세를 하지 않겠는가''''''지금 시대에 죄를 안 짖고 산다는 것은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남자는 여자 때문에 다 넘어지게 하고, 여자는 여자의 허영심으로 넘어지는 경우가 많다.그리고 돈으로 다 넘어지게 하고 있다.
돈을 사람함이 일 만 악에 뿌리가 된다고 해도 요즘 사람 돈을 얼마나 사랑하는지,''글쎄''돈이 우상이 되어 하나님 보다 돈을 더 사랑한다니까?'''아주 돈을 별여고 수단 방법을 안 가리고 있으니 말이다.'''특히 노름꾼들 남의 돈을 뺏기 위해 무슨 짓을 하고 살고 있는가?"""""짜고 치는 것이다.여기에 걸리면 끝인 것이다.전 재산 다 날리고 마는 것이다.
참 어이가 없다.돈이 뭐라고 돈 가지고 평생사는 것도 아니고,오늘 입고,오늘 먹고,잘 곳이 있으면 족 한 줄 알라고 했는데 무슨 욕심이 그리도 많아 남의 재산을 노리고 사기꾼이 됐단 말인가?"""""그럼 우리가 거미에게 안 걸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우선 보이는 세계에서 살아야 한다.보이는 세계는 빛이 있는 세계이다.어둠에 살아서는 안 된 다는 것이다.예수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셨다.사람이 낮에 다니면 실족 하지 않는 다고 했다.
그럼 어둠에 다니면 실족 할 수 있다는 것이다.어둠에 있다는 것은 죄 속에 있다는 것이다.죄 속에 산 다는 것은 주님을 떠났다는 것이다.주님을 떠났다는 것은 믿음이 없다는 것이다.믿음이 없으면 큰일이다.믿음을 가지고 천국을 간다.주님을 믿음으로 천국을 가는 것이다.사람으로는 할 수 없지만 하나님은 할 수 있는 것이다.
이제 정말 좋은 곤충을 소개하려고 한다.이 곤충이야 말로 대단한 곤충이다.이 곤충은 벌 이다.이 벌은 열심이 일을 할 뿐아니라 사람에게 아주 좋은 꿀을 주기도 한다.그러니까 이런 사람은 좋은 사람이다.자기도 열심히 일을 하고 남에게도 좋은 것을 주는 사람은 어떤 사람일가?"""이런 사람은 예수님을 믿는 하나님의 자녀이다.
하나님의 자녀는 세상에 빛과 소금이라고 했다.세상을 썩지 않게 하는 것이 하나님의 자녀인 것이다.빛은 어둠을 비쳐준다.어둠에 있는 자녀들 멸망으로 지옥에 갈 수 밖에 없는 죄인들을 살리는 것이 하나님의 자녀인 것이다.그리고 하나님의 부름을 받고 사명을 감당하는 선지가,목사님인 것이다.벌은 무기를 가지고 있다.이것은 침이다.이 침은 자기 방어이다.이 침을 가지고 있으므로 왕국을 지키는 것이다.
하나님의 자녀들은 무기가 있다.주님의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것이다.그래서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저희가 귀신을 쫒아내며,새 방언을 말하며,뱀을 짚으며,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병든 자에게 손을 얹은 즉 나으리라'''''벌은 새로운 특징이 있다.힘을 합한다는 것이다.개미도 힘을 합하지만 벌도 힘을 합하는 것이다.성도들의 한 마음은 대단한 것이다.주님을 바라보고 사는 그 마음은 한 마음인 것이다.그리고 그리스도 안에서 한 피 받아 한 몸 이룬 형제인 것이다.
앞으로 곤충들이 많이 있다.수 많은 곤충들을 비유로해서 사람을 나타낸다면 너무 많은 시간이 걸릴 것 같다.일단은 세가지로 하고 다음에 또 쓰기고 하자,다음에 나오는 곤충은 악충들이다.사마귀.똥파리.이,바퀴벌레,벼룩이,모기 이들은 다 사마귀의 종이다.이들이 나오서 선충 잠자리,매미.메뚜기,나비 들과 전쟁이 벌어진다.여기에는 하나님과 마귀의 결투도 일어난다.그러니까 곤충들은 단순한 존재들이 아닌 것이다.그러니까 이런 것이다.아무리 작은 생명체라도 가치가 없는 것이 아니고 다 하나님의 섬리로 창조 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