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테갈이를 하는법은 전문가는 아니지만 경험상으로는 봉심기와 공동심기가 있는데 봉심기가 편할듯 봉심기 방법으로
1. 기존수태를 잘 제거합니다....마른것은 어려우니 충분히 젓은상테에서
2. 검게 변한뿌리(썩은것) 은 제거합니다...
3. 수태중에 짧은것으로 둥굴게 단을 만듭니다...크기는 보통(본인의 경험으로는) 골프공크기정도로...
4. 풍난이나 석곡의 뿌리를 사방으로 둥근 수테위에 펴고...
5. 긴수테로 둥굴게 실감듯이 감아 화분 크기에 맏을정도로 감으면 끝...
6. 수태가 짧을경우에는 수태를 감고 명주실이나. 낙시줄로 감아주면 되고요..
7. 마무리로...보기좋게....가위로 다듬어 주면 더욱 폼나지요....
이것이 맏는지 모르겠네요... 아는데로....제가 하는 방법으로...쎠봅니다....
첫댓글 풍란은 보통 봉심기 보다는 공동심기를 사용하더군요.
봉심기의 단점이 뿌리썪음이 발생하기 쉽다는 단점 때문인듯 싶어요....^^
감사합니다...
좋은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