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진짜 진짜로 포켓몬 육성에 도전했습니다
아니 근데 이 레벨캡 뚫어주는 트레이너들이 무슨 동굴 안에 있어요
자연인도 아니고 동굴인은 진짜 처음보네요
그러던 중 신기한걸 발견했어요
누가 영역 전개를 해놓은거 있죠
아무튼 안에 들어가보니까
여러가지의 진화의 돌들이 있더라고요
계속 광질을 하던 중 이런곳도 발견했어요
구리 던전이랑 비슷한곳 같은데 딱히 수확은 없었어요
그렇게 계속 광질을 하다보니 저도 드디어 빨간꿀을 얻었어요!
엣헴, 이제 이 몸도 빨간꿀 오너입니다
아무튼 레벨캡을 뚫기 위해 다시 동굴 안으로 들어갔는데
땡벌단을 만난거 있죠
만나고 나서 서로 쉬프트 연타 대결을 했는데 제가 졌어요
연타에는 약한 사람...
그렇게 레벨캡도 뚫고 광질도 하다가 찐퉁 구리 던전을 찾은거에요
그래서 구리 던전을 파밍하고 있었는데
아니 글쎄 수선이 나오는거 있죠
이 몸, 운이 너무 좋은걸까나?
광장에서 땡벌단이 잡은 전설의 포켓몬도 구경하고
감옥에 갇힌 땡벌단도 구경하고
옆에 이웃집도 있더라고요
아무튼 다시 레벨캡을 뚫으러 이곳저곳 돌아다니다가
배틀 중인 관리자님을 발견한거 있죠
그래서 관리자님 다 싸우고 이제 제가 싸웠는데
아니 얘 무슨 야바위꾼이에요
툭 하면 포켓몬을 교체를 해서 힘들어 죽는줄 알았어요
아무튼 레벨캡도 35까지 뚫고 집으로 돌아와서
소미안한테 태양의 돌을 사용해 엘풍으로도 진화 시켰어요
그리고 이제 빨간꿀을 하나 더 얻었어요
시즌 1에는 꿈도 꾸지 못했던 빨간꿀을 시즌 2에서는 2개나...
아무튼 레벨캡이 35까지 뚫려서 잡아놓고 쓰지 못했던 30 레벨짜리 이브이를 쓸 수 있게 되었는데
어떤 아이로 진화 시키는게 좋을까... 싶어서 땡벌단분들한테 물어봐서
블래키로 진화 시키로 했습니다
근데 블래키 진화 방법이 친밀도 160을 쌓고 밤에 진화를 해야하는데...
160까지 언제 올리지...?
일단은 어깨에 태우고 이곳저곳 돌아다니다가 아니 세상에 이런 좋은 바지를 발견한거 있죠
정말이지 저는 운이 너무 좋네요
아무튼 이렇게 계속 모험을 떠나다 튕긴거 있죠
뭐 맨날 튕기니까 아무 생각 없이 재접속을 눌렀는데
접속이 안되는거에요
그래서 이건 신이 마크 좀 작작하고 디비 누워 자라는 뜻이구나 라고 생각하여 4일차를 마감하였답니다
아, 참 모험 하다가 레전드 포켓몬이랑 미스틱 포켓몬 적힌건 일단 다 챙겨봤는데 누구꺼인지를 모르겠더라고요
심지어 영어라서 더 모르겠는...
꿀토피아 할려면 영어까지 알고 있어야 되나...
오늘 11시 40분쯤에 일어나서 4시까지 마크 했다가 7시에 집에 들어와서 3시까지 했으니까...
마크만 거의... 12시간? 했네요
자는거랑 학원간거 빼면 진짜 하루종일 마크만 했네요
아, 밥은 먹고 하냐고요?
아니요... 라고하면 혼나겠죠...?
첫댓글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