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 인종대; 여진족이 세운 금나라를 어떻게 대우할 것인가를 두고 논쟁.
정지상(鄭知常; ?∼1135) 등의 서경 세력; 서경천도론(西京遷都論)을 주장.
평양 지역의 승려였던 묘청은 서경천도론을 지지.
윤관의 아들 윤언이; 칭제건원론을 주장.
묘청은 금국정벌론을 내세우면서 인종 13년(1135)에 반란을 일으킴.
김부식은 개경에 있던 묘청의 동조세력인 정지상, 백수한, 김안 등을 참수한 뒤에 출정. 묘청은 자신의 부하인 조광(趙匡)에 의해 곧바로 살해. 14개월이 지난 인종 14년(1136) 2월 반란군을 완전히 진압.
묘청의 서경천도론과 금국정벌론; 무모한 주장이었다고 생각.
영상한국사 176 신채호, 묘청을 높이 평가하고 김부식을 비판하다; 4.15.
신채호 평가의 진실; 0.58.
첫댓글 수업시간에 설명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