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스전망대 – “정원주 침묵은 죄악” 정원주 손절?, 까르티에 아닌 ‘크리스찬베르나르’ 라는 주장…(2026-05-10)
피스전망대2027을 운영하는 김용승은 정원주에 대한 침묵을 깨고, 2026.05.09. 블로그에 [정원주 침묵은 죄악. ‘차 심부름’ 월권 검사로비/친인척 요직/윤 전본부장 일탈 방조 무한책임으로 ‘사과하고, 당당히 어머님 지켜야]한다는 게시물을 올렸다.
https://blog.naver.com/peacemaker2027/224280056856
◆ 정원주에게 진실을 밝힐 것을 요구
김용승은 샤넬백(2개, 2400만원, 540만원 구입) 2,940만원 횡령? 억울? 해명 안하나요? 정원주 전비서실장님 이라며 정원주가 “나는 어머님께서 오라면 오고 가라면 가라는 명을 받들고, ‘차 심부름’ 밖에 않했다?” 라는 진술에 대하여 ‘차 심부름’이 총재 비서실장의 역할인지 사실인가요? 라며 문제를 제기하였다.
그리고 KBS의 2026.01.07. 단독 보도를 인용하여 정원주가 통일교에서 로비 창구로 지목한 법무법인에 소송비 명목으로 22억7천만원을 보낸 문건에서 정원주 비서실장의 직인과 서명이 기재된 내용을 스크랩하여 “차 심부름 하는 분이 검찰 로비 7억을 결재합니까?” 라며 정원주는 실세라는 것을 입증하였다.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451926&ref=A
통일교 협회장인 이기성을 대리하여 박진용을 고소한 조광수 효정글로벌재단 사무총장은 한학자 총재의 진술서까지 제출하였다.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에서는 한학자 총재의 진술서도 정원주가 제공한 것으로 보고 있다.
▶정원주, 이기성, 김석병, 조광수 등의 조직적인 ‘박진용 고소에 따른 파장’과 ‘한 총재의 책임’ (2026-01-07)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cOz3/50
김용승은 “정원주 전 실장께 부탁한다. 더 이상의 침묵은 죄악이다. 사과할 것은 사과하고, 당당히 진실을 말하라. 그것이 어머님을 지키는 최선의 도리임을 잊지말라”며 처음으로 정원주에 대한 문제를 공개적으로 자신이 운영하는 피스전망대에 게시한 것이다.
피스전망대의 2026.05.09. 게시물을 보면 통일교 지도부에서 정원주가 샤넬백 영수증과 신라보석에 현금으로 구입한 품의서 등이 공개가 되자 더 이상 정원주를 보호하고 지키는 것이 어렵다는 현실을 파악하고 정원주와 손절을 하는 수순에 들어선 것으로 보인다.
피스전망대를 운영하는 김용승이 윤영호를 옹호하다 통일교 지도부의 방침에 따라 블로그에 윤영호를 손절하였던 과정과 비슷하기 때문이다.
◆ 시계는 ‘까르티에’가 아니라 ‘크리스천베르나르’ 라는 주장에 대하여
피스전망대2027을 운영하는 김용승은 2026.05.08. 뜬금없이 블로그에 [가짜뉴스 사과 바란다. 중앙일보 집착 까르띠에는 ‘크리스찬 베르나(사진). 2001 문총재 미국순회 시계 선물, 24년 지나 한 총재가 수리해 목회자 선물이 뭐가 문제?] 라는 게시물을 올렸다.
https://blog.naver.com/peacemaker2027/224279215858
이 게시물에 대하여 논의할 가치가 없으나 김용승은 교구장들이 당시 받았던 시계 사진까지 보내주었는데 모두 ‘카르티에’가 아닌 ‘크리스천베르나르’ 였다고 게시물을 올린 것만 아니라 당시 수리를 맡았던 청평 소재 통일교회 회사에서도 이 같은 증언을 했다는 것이다.
더욱이 김용승은 “중앙일보 손성배/정진호 기자는 통일교회에 공식 사과하고, 해당기사를 삭제 바란다. 실수할 수도 있다. 사과는 부끄러운 일이 아니다. 양심 가운데 하나님이 계시다”며 식구들을 혼란스럽게 만들고 있다.
1. 까르티에와 불가리아 시계는 윤영호가 공개
까르티에와 불가리아시계를 정치권에 제공하였다고 처음 주장한 것은 윤영호로 중앙일보에서는 취재를 통하여 전재수의 지인이 까르티에 시계를 수리 맡긴 기록을 확보했는데 합수본은 이 시계가 전 의원에게 건너갔을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 중으로 전 의원은 시계 수리와 자신은 무관하고 시계를 비롯한 금품을 받지 않았다는 입장이라는 기사를 작성한 것이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14212 (2026-03-24)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497472
2. ‘크리스천 베르나르’는 통일교에서 사장된 브랜드
‘크리스천베르나르’라는 브랜드는 통일교의 식구가 만든 것으로 1990년대 통일실업에서 양복 브랜드로 백화점에서 판매를 하였다. 그리고 시계는 ‘일원보석’에서 귀금속을 판매하면서 같이 판매를 하였는데 당시에 수십만원에 판매하던 브랜드였다.1997년 IMF 이후에 통일실업과 일원보석이 정리가 되면서 당시 김영태 일원보석의 사장이 통일재단에도 시계를 가방에 가져와 간부들에게 판매하였다.
통일교 내에서는 '크리스찬베르나르' 브랜드의 양복과 시계를 구매한 분도 많았으나 유명 브랜드가 아니었기에 2000년 이후에는 판매가 되지 않은 것으로 통일교(국내, 일본은 사정을 모름)에서는 더 이상 ‘크리스찬베르나르’ 브랜드를 사용하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
3. 사장된 브랜드 시계를 선물로 주었을 것이라는 교구장과 김용승
통일교 지도부가 아무리 형편이 없다 하더라도 외부인에게 단종된 시계를 선물로 주었을 것이라는 주장을 하는 3명의 교구장과 김용승의 수준이 너무 답답하다.
식구들이 피스전망대에 올린 내용을 보거나 교구장들이 식구들에게 김용승에게 제보한 것처럼 말을 한다면 전후 사정을 모르는 식구들은 거짓 정보를 믿을 수밖에 없게 된다. 그러기에 식구들이 현재 한 총재의 재판도 매우 낙천적으로 보고 있는 것이다. 현실을 전혀 보지 않기 때문이다.
중앙일보의 보도가 잘 못되었다면 통일교에서 JTBC에서 카지노 건을 보도한 것이 허위사실이며 1000억원의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한 것처럼 중앙일보에 대해서도 허위사실로 고소를 하는 것이 타당할 것이다.
https://www.segye.com/newsView/20250612520644?OutUrl=naver (2025-06-13)
더 이상 툥일교 지도부에서 식구들을 개돼지로 보지 않았으면 하는 바이다.
2026-05-10
최 종 근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 참고게시물
■ 합수본, “2일 연속 천정궁 압수수색” 정원주, “현금으로 샤넬백 구입” 세계본부의 정산은 "명확한 배임. 횡령" (2026-05-08)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62
■ 합수본 통일교 천정궁 등 10여 곳 압수수색…한학자 총재 횡령 혐의와 이를 뒷받침하는 ‘정원주의 진술’(2026-05-06)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514
■ 23차 공판에서 정원주의 통일교 “인사와 무관하다”는 “법정 진술은 거짓(위증)”인 근거 (2026-05-04)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59
■ 제보 2. – 정원주, "법정 진술"과 "'신라보석’에 선(현금)지급 지시" 자료 공개 그리고 “탈세 및 횡령” (2026-05-03)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57
■ 한 총재의 22차 공판 – 김진0 금고지기 “한학자 총재에게 치명적 진술” 한 총재가 직접 자금 관리 (2026-04-26)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506
첫댓글 중앙일보 2026.01.19. 기사 추가하였습니다.
최 종 근
피스전망대가 정ㅇ주와 절연하는 모양으로 보이네요. 식구들의 절규가 보이는것을 깨닮았는 것 같아요 늦었지만 어용노릇으로 부역질을 엄청했지요,그동안 식구들에게 미움도 엄청 받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