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보조금 지급 요건 미충족: 환경부는 올해부터 전기차 화재 예방을 위해 배터리 충전 상태 정보(SoC) 기능 탑재를 보조금 지급 요건으로 추가했습니다. 그러나 아토3는 이 기능이 탑재되지 않아 보조금 지급 대상에서 제외될 위기에 처했습니다. 이에 BYD코리아는 1년 내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해당 기능을 추가하겠다는 확약서를 제출했지만, 환경부의 승인을 기다리는 상황입니다
환경친화적 자동차 고시 등재 지연: 아토3가 국내에서 친환경차로 분류되기 위해서는 산업부의 환경친화적 자동차 요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현재 관련 테스트를 마쳤으나, 최종 검증 결과가 아직 나오지 않아 고시 등재가 지연되고 있습니다.
개인정보 보호 우려: 아토3의 커넥티드카 기능으로 인해 개인정보 유출 가능성이 제기되었으며,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실태 점검을 진행 중입니다. 이에 따라 추가적인 검토와 대응이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by chatgpt
3줄 요약
1. 환경부가 제시한 soc 기능 미탑재
2. 친환경차로 분류작업 늦어지는 중
3. 개인정보 유출 가능성
참고로 이 조건들은 이전부터 다른 전기차들에게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조건이거나 작년부터 미리 공지한 내용
첫댓글 개인정보 저거만 봐도 중국 건 믿음이 안감
폭탄빼고는 다 터진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