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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부흥운동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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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일지방(101-현재) 신부수업9일째(묵상노트)워 바 요7:14~24절 말씀 데이빗리 목사님
진주조개 추천 0 조회 51 26.02.27 11:13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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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2.27 12:59

    첫댓글 목사님의 깊은 회개와 깨달음이 큰 울림으로 다가옵니다.
    지나온 시간 속에서도 끝까지 붙드시고 인도하신 하나님의 사랑이 고백마다 묻어납니다.
    징계 속에서도 보호하신 은혜를 발견하신 믿음이 참 귀합니다.
    더욱 담대히 말씀 붙들고 걸어가시길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 작성자 26.02.27 13:38

    감사합니다.목사님!
    저의 전 생애에서 지금이 가장 행복합니다.
    이 행복을 누리게 해주신 한부본과
    두분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 26.02.27 15:36

    이사야서 말씀을 통해 과거의 허물을 비추어 보며, '돈 맛'에 이끌려 사명의 자리를 잠시 떠났던 어리석음을 정직하게 고백하시는 모습이 참으로 귀합니다. 갑상선암 재발과 질병이라는 혹독한 '환난의 떡과 고생의 물'은 징벌이 아니라, 당신을 살리시려는 하나님의 가장 안전한 '인큐베이터'였다는 고백에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새가 날개 치며 그 새끼를 보호하듯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기다려주신 주님의 신실하심이 오늘 당신을 정결한 신부로 다시 세우셨습니다. 보혈의 폭포수 아래에서 소녀처럼 기뻐하며 물장구치는 영적 자유함이 느껴집니다. "나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구나" 하시는 주님의 음성처럼, 이제는 세상을 향했던 시선을 거두고 오직 신랑 되신 주님만을 위해 사는 복된 삶이 되시길 축복합니다.

  • 작성자 26.02.27 15:56

    아멘 아멘!감사합니다.꿈같은 일이 제게 임해서 너무 행복 합니다.감사 합니다.^^

  • 26.02.27 16:21

    목사님의 영성일기는 한편의 설교말씀같아요. 어쩜 이리 일기도 잘쓰시는지~감탄이 나옵니다^^
    주일날 헌금특송하실때 너무나 당당하게 눈을 마주치며 찬양하시는데 제가 압도당했답니다.
    그 모진 고난속에서도 기죽지않고 당당한 목사님의 모습을 보며 저도 도전이 되었습니다. 목사님 존경합니다.사랑합니다❤️

  • 작성자 26.02.27 16:53

    전도사님 감사해요.이 모두 한부본의 여러분과 하나님의 은혜 입니다.전도사님 사랑하고 축복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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