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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카페 게시글
새벽을 열며 2025년 12월 8일 원죄 없이 잉태되신 복되신 동정 마리아 대축일
빠다킹신부 추천 11 조회 1,495 25.12.08 04:40 댓글 4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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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2.08 04:41

    첫댓글 아멘~감사합니다.

  • 25.12.08 04:42

    아 멘 🙏
    신부님 감사합니다 🌹

  • 25.12.08 04:52

    아멘 조마태오 신부님 늘 좋은 강론 고맙습니다 🙏

  • 25.12.08 04:59

    ...~^♧^~... 아멘. 평화를 빕니다

  • 25.12.08 05:20

    ⚘성모님! ⚘💕
    사랑,축하드립니다!
    아멘!
    입니다.
    남의 시선에 너무 신경 쓰는 우리들 남의 신경에 마음 쓰는 것 반절만 하느님께 신경 쓰면 정말 아름다울 것 같습니다.
    참 와닿는 말씀 감사드립니다.

  • 25.12.08 05:08

    아멘 감사합니다.

  • 25.12.08 05:19

    아멘. 감사합니다 ♡♡♡

  • 25.12.08 05:25

    아멘! 감사합니다 ~❤️

  • 25.12.08 05:28

    아멘 . 감사합니다 ~^^

  • 25.12.08 06:01

    신부님 고맙습니다.

  • 25.12.08 06:20

    감사합니다, 좋은하루되세요.

  • 25.12.08 06:22

    아멘.

  • 25.12.08 06:28

    아멘!
    감사합니다.

  • 25.12.08 06:49

    신부님, 감사합니다

  • 25.12.08 07:07

    아멘~신부님 감사합니다

  • 25.12.08 07:13

    아멘
    신부님 감사합니다.

  • 25.12.08 07:24

    Amen.

  • 25.12.08 07:43

    아멘 감사합니다

  • 25.12.08 07:49

    찬미 예수님!!!............................................^*^

  • 25.12.08 07:53

    아멘. 감사합니다.^^

  • 25.12.08 08:07

    아멘

  • 25.12.08 08:15

    감사합니다 신부님

  • 25.12.08 08:16

    아멘
    오늘도고맙습니다

  • 25.12.08 08:48

    아멘 T평화를빕니다

  • 25.12.08 08:52

    아멘!!!
    감사합니다~^^

  • 25.12.08 08:55

    아멘. 감사합니다.

  • 25.12.08 09:04

    찬미 예수님
    예수님의 말씀을 귀담아듣고
    참행복을 사신 성모님
    세상의 논리가 아니라 참행복을 얻어 누리는
    주님의 길을
    따라 살 수 있는 은혜를
    청해 주소서?

  • 25.12.08 09:06

    오늘도 행복주신 주님께감사드림니다♡♡♡

  • 25.12.08 09:10

    감사합니다

  • 25.12.08 09:37

    아멘!
    '남의 시선에 너무 신경 쓰는 우리입니다.
    그런데 정작 하느님의 시선에는 무감각했던 것이 아닐까요?
    남의 시선에 신경 쓰는 것 절반만 하느님께 신경 쓰면 어떨까요?'

    감사합니다^^

  • 25.12.08 09:43

    아멘🙏
    신부님 오늘도 함께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 25.12.08 10:14

    감사합니다!

  • 25.12.08 10:31

    아멘.
    감사합니다.

  • 25.12.08 10:52

    오늘도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 25.12.08 11:29

    감사합니다~^^

  • 25.12.08 12:21

    아멘
    감사합니다

  • 25.12.08 14:32

    고맙습니다

  • 25.12.08 14:43

    감사 합니다...

  • 25.12.08 20:00

    아멘

  • 25.12.08 21:34

    세상의 시선을 보지 않고 하느님의 시선만 보고 계신 성모님의 굳은 믿음에 우리의 모습을 반성하게 됩니다.
    아멘💖💖💖
    어머니!
    어쩌면 당신께서는 그렇게 사랑의 길로 묵묵히 가셨는지요?
    닮고 싶습니다.
    이 마음을 위하여 빌어주소서!

  • 25.12.08 21:39

    세상의 시선을 보지 않고
    하느님의 시선만 보고 계신
    성모님의 굳은 믿음을 본받아야 한다~!!!
    신부님, 감사합니다~♡♡♡

  • 25.12.08 23:37

    🙏🏼아멘~ 감사합니다🥰

  • 25.12.09 00:15

    감사합니다...신부님...

  • 25.12.13 21:55

    아멘~ 감사합니다~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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