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학교의 2012학년도 정시모집 합격자를 분석한 결과, 전년보다 울산지역을 제외한 타지역 합격생이 늘면서 수능성적이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입학처(처장 이인택)가 2월 1일 2012학년도 정시모집 합격자 1216명을 사정한 자료에 따르면, 11개 단과대학 32개 모집단위 합격자의 수능 평균등급이 전년도 3.49보다 0.05등급 상승한 3.44였다.
모집단위별로는 국제학부 중국어․중국학전공이 0.19등급 상승해 수능 평균등급이 3.34등급이었으며, 국제학부 스페인․중남미학전공도 0.19등급 상승해 3.62의 평균등급을 형성했다.
국어국문학부는 0.31등급 상승해 3.69등급으로 높아졌으며, 화학과도 0.35등급 상승한 3.38등급이었다.
또 디자인학부 섬유디자인전공은 0.46등급이나 상승해 4.51등급이었으며, 디자인학부 실내디자인전공도 0.39등급 상승해 4.35등급으로 높아졌다.
수능 평균등급이 높은 모집단위는 의예과(1.03), 간호학과(2.31), 조선해양공학부(2.32), 국제학부 영어영문학전공(2.80), 경영학부(2.91), 생명화학공학부(2.93) 순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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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 잡과도 전부 3등급대.
이과는 2등급대 지천에 깔림. (얼마나 높은지 일베게이놈들은 알겠지?ㅋㅋㅋ)
첫댓글 현대중공업이 재단인데, 자교출신 왜 많이 안뽑냐?
글쎄....높은건가...??
이과 나형이라던데
훌천에서 지금 뭐하는겐가?
우왕 존나가고싶다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풉
이과는 그래도 인서울 핫바리학교급은 되는데 문과는 시발 답없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꼴통잡대로 욕먹는 국숭세단 문과하고도 넘사벽이네 ㅋㅋㅋㅋㅋㅋㅋ
울산대는 의대. 자동차학과, 빼면 답이없는데
울대 가고싶다 울대
한림대도 평균등급이 3등급초중반까지 올라갔던데 그럼 위엄인가?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