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おてんとうさん / 歌:勝新太郎
作詞:阿里あさみ 作曲:冨田勲 編曲:冨田勲。
一、 鼻で知る春木の芽の匂い 코로 아는 봄나무의 싹냄새 耳で知る秋ツクツクボウシ 귀로 아는 가을 딱따구리 お天道さん……お天道さん…… 태양님……태양님…… めんないがらすのこのあたしとは 얼굴 없는 뜨내기의 이 나랑은 お互い貸し借りゃないけれど 서로 거래는 안 하지만 きけばあなたもひとり者 들으면 당신도 홀몸인 사람 (セリフ) もし……どなたさまでございます 혹시……누구십니까 ええ寄るんじゃねえおい寄るんじゃねえ 에에, 다가오지 마라 이봐, 다가오지 마라 寄るってえと俺ら抜くぞ 다가온다고 우리할거야 ウハハハハ…… 으하하하하…… 何んだいおい枯葉さんかい 뭐야, 이봐 카레하산카이 二、 風がはこんだ落ち葉にさえも 바람이 몰아친 낙엽조차도 おびえとび起き抜く仕込み杖 겁에 질려 막 일으키는 지팡이 お天道さん……お天道さん…… 태양님……태양님…… かんべんなすっておくんなせえよ 용서 하시어 주십시요 やくざなこの身のかわいさに 건달인 이 신세의 귀여움에 片手念仏逆さ切り 한쪽 손 염불 꺼꾸로 잘라 (セリフ) ああもう斬りたくねえ斬りたくねえ 아아 더 이상 베고 싶지 않아 베고 싶지 않아 お天道さまもしお天道さま…… 태양님 혹시 태양님…… ちょっとだけちょっとだけ 잠깐만 잠깐만 目を付けてやっておくんなせいまし 눈을 여겨봐 주십시요 目さえありゃ逃げられるんです 눈마저 있으면 도망갈 수 있어요 三、 地蔵さんにはからすがとまり 지장보살님에게는 까마귀가 머물어 花にゃ蝶々がとまるというが 꽃에는 나비가 머물고 있지만 お天道さん……お天道さん…… 태양님……태양님…… こんどはわたしの番でござんす 이번에는 내 차례입니다 泣かれる身寄りもないけれど 울릴 친척도 없지만 死ぬのはいやでございます 죽기는 싫사옵니다
 
밀려오는 파도소리...밀파소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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