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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자유 게시판 사랑하는 여동생을 보내면서
너른돌 추천 1 조회 166 15.05.30 20:35 댓글 3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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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5.05.30 20:59

    첫댓글 눈물 나요~~ㅠ
    은혜씨~~~가족들을 남겨두고 차마 안떨어지는
    발길을 띠셨군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너른돌님을 비롯 가족께도 위로의말씀 전합니다~~~

  • 15.05.30 21:18

    아, 그런 일이 있으셨군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너른돌님께도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 15.05.30 21:38

    고인의명복을빕니다
    좋은 곳으로 가셨을 겁니다.
    너른돌님 힘내세요 !

  • 15.05.30 22:1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5.05.30 22:26

    박교수님 힘 내세요!

  • 15.05.30 22:58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 15.05.30 23:44

    아이고..단숨에 읽어내려갔습니다.
    그 불어 전공했다는 여동생이신가요?
    남매간에 서로 많이 사랑하고 따르던 사이였는데..그리 보내셨다니 얼마나 마음 아프실까요?
    박은혜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고통없는 하늘나라에서 영면하시길..

  • 15.05.31 00:3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5.05.31 01:26

    단숨에 읽어내려갔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5.05.31 07:5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5.05.31 10:43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 가슴이프시겠지만. .교수님의건강도 챙기시고요. . .

  • 15.05.31 13:25

    안타깝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5.05.31 17:03

    아~ 어찌 이런 일이.....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5.05.31 19:40

    글 속에 사랑하는 동생을 보내고싶지 않은 맘이 절절하게 느껴집니다 .
    임종을 보셨으면 좋았으련만.. 안타깝습니다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5.05.31 19:45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 15.05.31 20:57

    아픈 마음입니다.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 15.05.31 21:01

    눈물이 나와서 차마 끝까지 못보고 갑니다~~~~ 좋은곳으로 갔으리라 믿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

  • 15.05.31 22:10

    슬프고 안타깝네요.....너른돌님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 15.06.01 02:55

    눈물이 앞을 가려서 끝까지 읽지 못하겠네요.. 좋은 곳으로 가시라고 저도 기도 올리겠습니다.

  • 15.06.01 08:54

    너른돌님이 동생분을 사랑하는 마음 절절하고 영원히 떠나보내시는 마음 너무 아파하시어 ᆢ동생분은 참 좋은 오라버님을 이생에서 남매로 인연된것이 복받으신분 같습니다ᆞ
    조금 먼저 떠난 동생분은 좋은곳에서 영면하실겁니다
    삼가고인의 명복을 빌며 너른들님에게 심심한 위로를 드립니다

  • 15.06.01 09:58

    너른돌님의 슬픔이 강물같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5.06.01 10:29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너른돌님도 모쪽록 몸 상하지 않게 하시고 넘 슬퍼 하시면 가시는 분의 발걸음이 무겁답니다...편안히 보내드리세요

  • 15.06.01 11:3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사랑하는 이를 보낸 유족분들께도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 15.06.01 19:22

    많이 안타깝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가슴이 먹먹해져 오면서 아버지가 돌아가실 때가 생각납니다
    저도 임종을 지키지 못하고 차가워진 시신을 어루만지며 후회의 눈물을 한없이 흘렸거든요
    부디 고통없는 편안한 곳에서 영면 하시길 빈심으로 빕니다

  • 15.06.02 14:0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5.06.02 15:1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5.06.03 14:12

    가슴이 쨘 해 져 오네요
    너른돌님의 따스한 마음 가슴에 담고 동생분도 평안히 좋은곳으로 가셨을듯합니다
    힘든 몸과마음 잘 추스리시기바랍니다
    우리의 인연은 언젠가는 이별하는것이잖어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작성자 15.06.05 15:07

    저는 이제 한국에서 일을 다 치르고 다시 암스테르담을 거쳐 이제 막 파리 샤를드골 공항에 도착했습니다. 제 동생의 명복을 빌어주고 저를 위로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 작성자 15.06.06 04:56

    집에 도착해 한 숨 자고 한국에서 사온 노트북 부품으로 노트북을 수리하고 나니 해질 무렵이네요.
    창밖에 보이는 붉은 구름이 참 아름답네요. 저녁 9시 50분이 넘었는데....
    창밖의 경치는 아름답지만 제 마음은 아직도 슬픔이 가시지를 않네요.
    세월이 지나면 이 슬픔도 자연스럽게 희석되겠지요. 세월이 약이니까.
    저를 위로하고 동생의 명복을 빌어주신 모든 사오모 벗님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 15.06.08 12:3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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