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와 문화가 어우러진" 사천
남파랑길 35코스 완주! 사천바다케이블카 특별여행
https://youtube.com/watch?v=tArX0QP5i_Y&si=GGBmQO5RDe7vjgtZ
산과 바다를 함께 걷다… 산들투어, 남파랑길 35코스 완주
이순신 바닷길과 실안노을길, 한려해상의 절경을 품은 12.8km 트레킹
【한국아트뉴스=어랑】산들투어 남파랑길 투어단은 7월 17일 경남 사천시 남파랑길 35코스를 걸으며 한려해상국립공원의 아름다운 산과 바다를 동시에 만나는 뜻깊은 트레킹을 진행했다.
이번에 걸은 남파랑길 35코스는 대방동 삼천포대교 사거리를 출발해 대방교차로까지 이어지는 약 12.8km 구간으로, 약 5시간이 소요되는 난이도 '어려움' 코스다.
이 구간은 남파랑길 가운데에서도 '이순신 바닷길'의 시작을 알리는 대표 코스로, 거북선길과 실안노을길 일부가 포함돼 있어 역사와 자연을 함께 만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매력이다.
트레킹은 삼천포대교를 배경으로 힘차게 출발했다. 초반부터 산길과 해안길이 번갈아 이어지며 걷는 재미를 더했고, 곳곳에서 펼쳐지는 한려해상의 푸른 바다와 크고 작은 섬들은 참가자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했다.
특히 각산 전망대에서는 한려해상국립공원의 시원한 파노라마가 눈앞에 펼쳐졌다. 맑은 날씨 속에 삼천포항과 창선도, 크고 작은 섬들이 한 폭의 수채화처럼 이어졌고, 참가자들은 아름다운 풍경을 카메라에 담으며 감탄을 이어갔다.
실안해안도로 구간에서는 사천을 대표하는 명소인 삼천포대교와 전통 어업방식인 죽방렴이 어우러진 풍경이 펼쳐졌다. 푸른 바다 위를 가로지르는 다리와 규칙적으로 설치된 죽방렴은 남해만의 독특한 해양문화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풍경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삼천포마리나 일대의 감성 카페와 아름다운 해안 풍경은 걷는 즐거움에 여유를 더했다. 바다를 바라보며 잠시 쉬어가는 시간은 참가자들에게 또 하나의 추억이 됐다.
비록 난이도는 다소 높은 코스였지만, 참가자들은 서로를 격려하며 끝까지 완주에 성공했다. 산과 바다, 역사와 문화가 함께하는 남파랑길 35코스는 걷는 즐거움과 아름다운 풍경을 동시에 선사한 최고의 트레킹 코스로 기억됐다.
첫댓글 남파랑길 35코스 사천케이블카 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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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님 1박2일 수고하셨습니다
사진 감사합니다
회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사진감사하고 고생많으셨습니다.
낭만과 고래바위 해무와 긴장과 힘듬에도 해골바위 무탈하게 다녀옴에 감사하고 잊지못할것같습니다.회장님 너무너무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