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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아난다마르가명상요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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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두런두런 사랑방 캘커타 CPI(M)공산당
히마드리 추천 0 조회 128 07.12.05 12:27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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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7.12.05 13:51

    첫댓글 아.. 이런일들이 있었군요...제가 아난다마가의 아주 작은 일부분만을 보고 있었다는걸 새삼 느낍니다....다다디디들을 보며, 그냥 아차리야려니라고만 했는데 정말 다르게 다가오네요...특히 인도아차리야들....자나키도 존경스럽고... 이제껏 자리를 지켜주시는 올드마르기들도 모두 고맙구요...맘대로 킬탄불러제껴도 상관없는 우리집이 고맙고... .. 자꾸.. 눈물이 흐르네...

  • 07.12.06 14:49

    아름다운 상기따님! 저도자꾸 눈물이 납니다...

  • 07.12.06 11:43

    나마스까 쟈나키지... 오랜 만에 인사드립니다. 자주들어 와 수행을 하는 마음으로 글을 남겨야지 하는데....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삶의 나누어 주시는 쟈나키지 모습에 다시금 가슴이 뭉클해 집니다. 또 지나간 다다지들의 희생을 생각하면서, 많은 것들이 교차합니다. 지금의 저희가 있기까지 많은 분의들의 사랑과 헌신이 있었음을 깊이 느낍니다....

  • 07.12.06 14:56

    마노자야님!나마스카!그간 수다마님이랑, 왕자님이랑 다 잘 계셨지요? 간간히 서산의 소식을 들으며 그곳의 마기님들의 미소를 떠올리곤 했습니다.거기 그렇게 계시는 마기들 얼굴 만 떠올려도 행복해요. 고맙습니다...

  • 07.12.06 14:58

    히마드리지! 나마스카! 이번엔 혼자 하셨어요? ㅋㅋ, 저기요, 제목을 제가 잘못 써서 보냈거든요, 좀 고쳐주실래요? " 캘커타 CPI(M)공산당" 으로요? 노친네를 귀찬게 해서 죄쏭합니다요~ㅋㅋ

  • 07.12.07 14:57

    마치 80년 민주항쟁 시대를 다시금 느끼게 하네요. 그보다 더하지만.... 그런 생활을 14년이나 하셨다는게... 정말 대한 하십니다. 그러한 신념은 어디에서 나올까요? 그대의 신에대한 헌신과 감사와 믿음과 애착이 얼마나 강한지 알고도 남음직 합니다. 특히 바바지와의 마음적 연결의 강한 끈이 없었다면... 신에 의지해서 이길을 오지 않았더라면.... 어떻게 그 수많은 난관앞에서 좌절하지 않고 꿋꿋이 올수 있겠어요? 정말 대단 하십니다. 마치 이라크에서 막 도착한 외신기자들... 종군기자들의 기사처럼 생생한 현장이 그대로 전달 되어진것같습니다. 그래도 지금은 조금은 낳아 진다니 더욱 안심이구요... 아마 자나키지가 원하는바

  • 07.12.07 14:58

    자나키지가 원하는 바 꼬~~~~옥! 이루실 거에요... 그게 신의 뜻이라면....

  • 07.12.08 00:45

    신의 소리님! 그렇게 큰 어려움들이 있었던 건 아니예요, 그냥 떳떳이 마기라고 말 못하는 것이 너무 답답했어요. 마치 적진에 살며 비밀을 캐오는 심정으로 저의 삶의 중심을 숨기고 마기가 아닌 척하며 벵갈지역의 언어와 문화를 다솜이가 섭렵하기만을 기다렸으니까요.그리고 저, 부끄럽네용, 갑자기 너무--막 고생한 사람같아서요...ㅎㅎ, 그리고 염원 진짜 진짜 감사드립니다...

  • 07.12.07 19:09

    자나키지의 인도생활이 이럴것이라 상상조차 못했는데... 정말 대단하시고 존경의 마음만 나네여. 인도정부의 아난다마르가탄압이 전세계로 이어졌다는 사랄라지의 얘기도 들었는데, 인드라간디정부가 아난다마르가가 테러단체라는 공문을 보내서 우리나라서도 오렌지복장을 못입고 다니시고, 안기부에서 미행도 하고, 다다숙소도 감시했다죠. 정말 어려운 역경의 시간을 지켜오신 자나키지를 비롯한 모든 올드마르기분들과 다다디디지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그리고 자나키지 글에서 새로운 변화에 대한 흥분이 그대로 전해져서인지 앞날에 대한 희망과 힘이 솟네요. 감사합니다^^*

  • 07.12.08 01:05

    난디따님! 제가 입문 받던 86년과 20여년이 지난 지금의 한국의 상황을 보면, 20년전에 생각하면 마치 기적 같은 일들이 지금 벌어지고 있어요, ㅋㅋ 왜냐구요? 그시대엔 길에서 나마스카도 못했거든요, 근데 지금 우린 당당히 사단법인이잔아요? ㅎㅎ 지금 우리가 여러 어려움에 처해 있다해도 기적 같은 일들이 ㄸㅒ가 되면 또 다 이루어질 같 예요. 역울하게 당한 우리의 다다들 이야기가 이렇게 시간이 흐른 뒤에 대문짝 같은 기사로 큰 신문에 실린다는 것도 그 당시엔 생각도 못해볼 이야기였거든요. 글고 자꾸 칭찬 받으면 부끄러워용~~~ㅋㅋ, 저 여기서 호강하잔아요? 두천사 거느리면서요 ㅋㅋ

  • 07.12.10 13:57

    나도 자나키처럼 오롯한 마음을 지니면 얼마나 좋을까? 자나키는 늘 신을 향한 마음이 먼저인데 나는 나를 보는 마음이 앞서곤 해. 요사이 또'나,나'하고 있었는데 자나키의 글을 보고 부끄러워지네. 정성과 헌신의 그 마음, 오직 고마울 뿐.

  • 07.12.11 19:43

    아이 참! 언니! 눈물나게 만드지 마세요 .....전 언니가 거기 그렇게 계시는 게 너무 좋아요..막 소리 높여 부르는 언니의 킬탄과 아름다운 정서가 흥분처럼 섞인 언니의 프라바트 상기뜨 생각만해도 기쁘걸랑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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