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과 섬진강을 낀 청정 하동땅 지리산
청학동인근 산자락에 농장이 있습니다.
십수년 전 아는 사찰 스님께 솔잎의
소나무기름 진액 내리는 비법을 전수받아
솔잎의 진액과 기름으로 자신의 간암과 고혈압을 스스로 다스린 이후에 뜻한 바가 있어
2004년도에 영농조합 법인설립을 하여 지금까지 조선적송잎으로 음료를 만들고 있습니다.
수많은 경험을 통해
솔잎진액이 매우 효과적이라는 것을
몸소 체험하였기에 고통받는 분들께서
보탬이 되었음 좋겠습니다."

솔잎의
작용
소나무의 톡 쏘는 테르펜
성분이 인체에 흡수되면 혈관벽을 자극해 피를 잘 돌게 하고 신체의
여러 기능을 활성화시키며 기생충과 병균을 몰아냅니다.
솔잎 향은 말초혈관을 확장시켜 혈액순환을 촉진함으로써 뇌세포의
기능을 향상시킵니다.
솔잎의 영양 성분들은 피부에
탄력과 윤기를 돋우며 피부 가려움증과 잡티에 효과가 매우 좋고,
창백한 피부에 혈색을 좋게 하여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특히 솔잎의 사계절
푸른빛(상록수)의 원인인 테트펜틴(테레빈유) 물질은 불포화 지방산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 콜레스테롤의
축적을 막아 동맥경화를 예방합니다. 또한 말초혈관을 확장시켜
혈액순환을 촉진함으로써 뇌세포 기능을
향상시키는 기능을 발휘합니다.
이외에도 성인건강과 니코틴 해독 유해산소 노폐물 제거 등에 좋다고
합니다.
또한 솔잎에는 필수아미노산과
필수지방산이 풍부하고 독성물질을 해독하거나 배출시키는
유해물제거제가 다량 들어있습니다.
적송잎에
함유된 아미노산은 24종, 이 속에 단백질로 구성된
아미노산 19종류도 확인 되었습니다.
놀랍게도 솔잎 단백질의 아미노산 조성을 단백질가로 그 질을 평가하면
일반 곡류보다 더 우수하다고 합니다.
솔잎에 들어있는 필수
아미노산 가운데 알라닌, 글리신, 로이신, 스레오닌과 아스파라긴산, 글루타민산, 세린, 프롤린 등은
태초의 생명물질로 알려진 물질로써 솔잎을 먹는
것은 바로 생명물질을 먹는 것과 다름없는 것입니다.
솔잎에 들어 있는 지방산은 동물성 지방산이나 같은 식물성 지방산과는
달리 솔잎에리놀렌산이
약 20%로 가장 많이 들어 있고,
그 다음은 팔미트산이 10%를 차지합니다.
이외에도 쉽게 산화되지 않는 5-올레핀산을 비롯해 고도 불포화 지방산이 있는데 산화가 되지 않으므로
과산화 지질과 같은 유해 물질을 만들지도 않고, 솔잎에 풍부한 테르펜은 산소와 결합해 쉽게
산화물을 만들기 때문에 상당량의 활성 산소를 감소시킬 수도
있습니다.
일본의 한 연구소의 실험 결과에 따르면, 솔잎액이 50%의 산화 억제율을 나타냈다고 하는데,
이처럼 솔잎은 혈관건강와 노화을 늦추는 것, 또한 솔잎에는 철분도 풍부해서 철분 부족 때문에
생기는 빈혈에도
도움된다고합니다.
솔잎의 후라보노이드와
파르티민산 팔미트산은 흡연 음주 스트레스의 중독된 신체를 중화하고
해독해주는 고마운 역할을 합니다.
그리고 호르몬 분비를 촉진시켜 체내 균형을 잡습니다.
솔잎은 비타민C의 원료이며 공급원입니다. 비타민C는 결핍될 경우 괴혈병에 걸리는데
솔잎에 강력한 항산화 작용이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방어 효과가 있음이 확인
되었습니다.
솔잎에는 베타카로틴을 비롯해
우리 몸에 좋은 영양소인 각종 미네랄과 비타민 성분이
다량으로 함유되어 있습니다.
녹황색 채소를 많이
섭취하도록 권장하는 이유는 비타민 C를 얻기 위한 것만이 아니며,
베타카로틴을 체내에 흡수하는데 큰 비중을 두고 있습니다. 솔잎에는 녹황색 채소는 먹을 수
있는
100g당 0.6mg 이상의 카로틴이 함유되어
있고, 녹색이 짙을수록 더 많이 함유하고 있다고 하는데
솔잎은 훨씬 짙은 녹색을 품고 있어서 풍부한
카로틴을 섭취할 수 있는 자원인 셈입니다.
신선한 솔잎에는 다량의
아스코르빈산과 비타민 A, B, K, 쓴맛을 내는 고미성 물질,
플라보노이드,
안토시안, 7~12%의
수지(송진) 5% 정도의 탄닌질, 탄수화물, 精油(정유 함량은 잎에0.13~1.3%,
싹잎에 0.36% 1년생 가지에 0.2~0.9%
)등이 함유 되어 있습니다.
이밖에 소나무 전체에는
알코올 ,에스테르 등 체내의 노폐물을 배출시키고 신진 대사를 촉진시키는 성분,
페놀 화합물, 키닌,
테르펜틴, 비타민 A, C, 클로로틸을
주성분으로 하는 강장제 효과성분과
혈당 강하 작용이 있는 글리코기닌, 아편과 니코틴 해독에 효과적인
아피에틴산도 있다고 합니다.
솔잎 영양소 중에 중요한
엽록소도 빼놓을 수 없는데 이 엽록소는 조혈작용, 육아조직
(피부 상처를 복원 시키는 입자)이 뛰어나기 때문에 상처, 빈혈, 점막손상 회복에 이용되기도 합니다.
솔잎의 테르팬틴은 불포화
지방산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서 콜레스테롤 축적을 막고 말초혈관을
확장시켜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호르몬 분비를 촉진시켜 체내 균형에 도움을
줍니다.

솔잎진액 소나무기름 먹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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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병에 내용량은 1000ml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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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2~5회, 1회 50~100ml를 상온 생수
적당량에 희석해서 잘 저어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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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간에 드시구, 처음엔 꿀을 조금 넣어 드시면 먹기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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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병은
5~1주일 분량, 1개월 4~6병을
빠트리지말고 이어서 꾸준히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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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개월 꾸준히 드시면 중성지방등 노폐물을
분해하고 혈관청소를 도우므로
몸이 한결 가벼워짐을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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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흡연,
음주 전후에 드시면 개운하고 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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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전 제품이라도 직사광선을 피하고, 일단 개봉하면 냉장보관하시어
정한기한내 드시는게
좋습니다.
- 밥지을 때 20ml정도
첨가하면 밥맛이 좋아지고, 육류나 생선 비린내를 분무하면
냄새가 제거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