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쏟아져 나오는 임박한 메시지들과 제가 본 Vision
1) 저는 일생동안 예언은 단 한번도 받아 본 적이 없습니다. 그러나 Vision 은 단 한번 본 적이 있었습니다. 3년전이었습니다. 2012년 6월 5/6일 극히 드문 천체현상이 일어났습니다. <The Transit of Venus>(금성의 이동)이라는 현상이었는데, 금성이 태양을 가로질러 이동하는 매우 특이한 현상으로서 향후 2117년까지는 다시 나타나지 않을만큼 드문 현상이었으며, 당시 매스콤에서도 대대적으로 보도가 되었습니다.
Venus Transit 2012 (NASA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_7U5VbasKr4
금성은 주님을 상징함으로 당시 미국의 사역자들은 주님이 아버지의 명을 받아 신부를 데리려 오는 징조로 해석했고, 긴장들 했었지요. 그 날로 부터 3일 정도 후 였습니다. 저는 당시 인천 주안의 인하대학교 후문 근처에 있는 어느 교회의 선교센터내에 묵고 있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는데 창문을 통해 강한 회오리바람이 휘몰아쳐 들어왔고, 책상 위에 놓여 있던 종이들이 사방으로 휘날렸으며, 저 역시 휘말려 드는 상황이었습니다. 순간 저는 열왕기하 2장 11절에 기록된 바, 엘리야가 들리워진 회오리바람을 연상하며 <실제상황>이라고 여겼습니다. 그러나 이게 웬 일입니까? 그처럼 생생한 현실의 상황이 그만 Vision 이었습니다. 도저히 믿어지지 않았습니다. 너무 허탈했습니다. 그러나 난생 처음 체험한 Vision 이어서 감격했고, 그후로 무슨 사태가 연관되어 일어나지 않나 지켜보았는데, 시간이 흐르면서 잊혀지고 말았습니다. 그런데 최근 미국쪽에서 심히 임박한 메시지들이 쏟아져 나오기 시작하면서, 올바르게 지켜진 오순절과 연관되어, 3년전의 그 <The Transit of Venus> 의 현상이 이번을 위한 징조였을 수 있다는 생각이 떠오르게 된 것입니다. 뿐만아니라 다른 여러 새로운 깨달음을 얻게 되어 제가 종종 글을 올리는 Five Doves 에 글을 올리게 되었고, 많은 호응을 얻게 된 것입니다. Five Doves 는 전 세계의 사역자들 및 사모자들이 누구나 자유스럽게 자신의 Study 한 견해와 정보들을 올릴 수 있는 개방된 사이트로서, 가장 영향력이 큰 사이트인 것입니다. 위에서 언급한 여러 임박한 유투브 메시지들은 뒤에서 소개해 드리도록 하고, 우선 지난 2주에 걸쳐 Five Doves 에 올린 제 글을 번역해 드리면서 저의 새로운 깨달음을 전해 드리기 원합니다.
2) 이 첫번째 내용은 그동안 한국카페에 소개했던 내용을 요약해 올린 것입니다.
3 harvest feasts and Shavout (세 추수절기와 오순절)
http://www.fivedoves.com/letters/may2015/ellioth524.htm
<번역문>
(모든 절기들 중 추수절기는 단 세 절기뿐입니다.
초실절과 오순절과 장막절입니다.
이 세 추수절기들은 고린도전서 15장 22-24절의 말씀과 일치합니다.
"아담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은 것 같이 그리스도안에서 모든 사람이 삶을 얻으리라
그러나 각각 자기 차례대로 되리니 먼저는 첫 열매인 그리스도요 다음에는 그리스도
강림하실 때에 그에게 붙은 자요 그후에는 나중이니 저가 모든 정사와 모든 권세와
능력을 멸하시고 나라를 아버지 하나님께 바칠 때라"
초실절은 주님의 부활로 성취되었습니다.
성령님이 오순절날 강림하셨으나 일찍 익은 밀의 추수가 수확되지 않았음으로, 오순절은 아직
성취되지 않았으며, 신부가 들리워 질 때 성취 될 것입니다.
장막절은 환란기 끝에 성취 될 것입니다.
나팔절은 추수절기가 아님으로 휴거를 위한 절기가 아닙니다.
유대인들은 오순절을 자신들과 하나님이 언약에 의해 혼인하는 절기로 지키며, 오순절날 룻기를
낭송하는데, 만일 오순절에 이방신부가 대신 취해진다면, 로마서 10장 19절에 기록된 바와 같이
그들로하여금 시기나게 할 것입니다.
유월절이 안식일과 겹칠 때는 레위기 23장 10-11절에 의거, 그 다음 주에 오는 안식일의 다음날이
초실절이 되어야 합니다. 따라서 진정한 2015년의 초실절(부활절)은 4월 5일이 아닌 4월 12일이어야
하며, 4월 12일로부터 50일은 5월 31일로서 이 날이 올바른 오순절인 것입니다.
요한복음 4장 35절에 기록된 바와 같이 예수님이 넉달의 힌트를 주셨습니다. 테트라드의 마지막 핏빛 달이
9월 28일인 장막절(최종추수절기)에 나타나게 되는데, 이 날로부터 유대력으로 넉달전이 5월 31일입니다.
이 날이 전지전능자의 숨겨진 정한 날일까요?
아무도 그 날과 그 시는 알지 못하지만, 오순절이 이번에 성취될지 잘 지켜보아야 할 것입니다.
마라나타!)
한국쪽에서도 저를 포함해 극소수만이 올바른 오순절을 주장했는데, 미국쪽에서도 상황이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이 글이 소개되면서 대다수가 호응하였고, 이를 기준으로 새로운 Study들이 활발히 진행되었습니다.
3) 이 글은 그 후 제가 새로운 깨달음을 얻게 되면서 추가 메시지를 올린 것인데, 오늘(5/31) 소개되었습니다.
A Connection between Shavout and the Six-Day War (오순절과 6일 전쟁의 연관성)
http://www.fivedoves.com/letters/may2015/ellioth531.htm
<번역문>
(지난 저의 글에서 오순절은 아직 성취되지 않았고, 올바른 오순절은 5월 24일이 아닌 5월 31일이라고 썼습니다.
오순절은 이틀 지키는 절기였음으로 5월 31일과 6월 1일을 잘 지켜보아야 할 것입니다.
5월 31일은 빅벤(영국런던의 유명한 시계탑)이 1859년 완성돤 날로서, 빅벤은 세계의 시간을 상징함으로 무슨
대형사태가 일어 날 수 있을 것입니다. 6월 1일은 보름달로서, 무슨 파멸의 사태가 일어 날 수도 있을 것입니다.
미국시간으로 6월 1일이면 이스라엘시간으로는 6월 2일인데, 이번 해의 153번째가 되는 날입니다.
만일 휴거가 5월 31일이나 6월 1일에 일어나지 않으면, 7일이 더 이어질 수 있는 가능성도 있습니다.
왜 그렇게 보는지 이유는 이러합니다.
a. 출애굽기 24장 16-18절에 의하면, 이스라엘백성이 오순절날 율법을 받은 후 하나님이 7일째에 구름 가운데서 모세를 부르셨습니다. 그리고는 모세가 구름속으로 들어가 산 위에 올랐습니다. 저로서는, 이 말씀이 데살로니가전서 4장 16절에 기록된 바 우리가 구름속으로 끌어 올려져 주를 뵙게되는 것과 맞는다고 봅니다.
b. 6월 7일은 6일 전쟁 중 이스라엘이 예루살렘을 탈환한 날입니다. 이것은 신부가 새예루살렘으로 들어가는 모형일 수 있습니다. 예루살렘의 탈환은 그 도시를 해방한 것이며, 오순절은 50일을 카운트하여 지키는 절기로서,
50은 희년과 해방을 의미합니다.
c. 6일 전쟁 당시 6월 7일은 Iyar월 28일이었습니다. Iyar월 28일은 주님이 승천하신 날이기도 합니다. 금년의 Iyar월 28일은 5월 16일로서, 이 날은 히스기야와 이스라엘백성이 제2의 유월절을 두번 지킨 주의 마지막 날이었습니다. 이 마지막 날에 대해 역대하 30장 26절은 아래와 같이 기록하고 있습니다.
"예루살렘에 큰 희락이 있었으니 이스라엘 왕 다윗의 아들 솔로몬 때로 부터 이러한 희락이
예루살렘에 없었더라"
이 5월 16일로 부터 6월 7일까지가 21일인데, 21 은 <지연> 또는 <넘치는 죄악>의 의미입니다.
d. 2012년 6월 5/6일, <The Transit of Venus> 가 발생했는데, 이 천체현상이 신부의 귀향과 연관이 있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추가로, 6월 9일도 지켜보아야 할 것입니다. 오순절의 6월 1일로부터 9일이 6월 9일인데, 바로 화요일인 제삼일이며, 가나의 혼인잔치 날이었습니다. 9 는 성령의 열매를 의미합니다. 놀랍게도 핏빛달의 월식이 유월절날 나타났던 4월 4일로부터 6월 9일까지는 66일이 됩니다. 성경은 66권으로 되어 있지요. 전지전능자께서 4월 4일로부터 심판까지 66일을 허용하실 수도 있을 것입니다. 부림절은 신부의 모형인 에스더를 기념하는 절기인데, 금년 3월 5일의 부림절로 부터 6월 9일까지는 96일로서, 96은 69의 거울에 비치는 이미지입니다.
결론적으로, 저로서는 2015년 나팔절이나 속죄절이나 장막절로 부터 환란기가 시작 될 것으로 믿고 있습니다. 그리고 나팔절은 추수절기가 아님으로 휴거절기가 아닙니다. 또한 우리는 요한복음 4장 35절에 기록된 바 넉달의 힌트를 고려해 보아야 합니다. 이런 이유들로인해, 저로서는 5월 31일로부터 6월 9일 사이의 기간이 복된소망을 위한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무도 그 날과 그 시를 모르며, 계속 지켜 보아야 할 것입니다.
마라나타!)
4) 1983년 종려주일날 처음 성지방문을 하면서 부터 시작된 사역이 금년으로 33년이 되었습니다. 33은 Promise(약속)의 의미입니다. 처음 이스라엘로 향하기전 주님은 아내를 통해 말씀을 주셨습니다. 사도행전 9장 22절이었습니다. "사울은 힘을 더 얻어 예수를 그리스도라 증명하여 다메섹에 사는 유대인들을 굴복 시키느니라"
이 말씀에서 키워드는 <증명>입니다. 객관적인 증거들을 통해 논리적으로 증명하는 사역을 하라는 뜻으로 후에 깨닫게 되었습니다. 20여편의 영상작품들 중 다수가 객관적이고도 논리적으로 증명하는 형태의 작품들이었고 크게 역사되어졌습니다. 주님의 작품들을 만들면서 영화전문가인 저보다 성령님이 훨씬 더 영화전문가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성령님의 창의성은 무한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성령님의 인도하심에 전적으로 순종하여 동행하면서 작품들을 만들었고, 큰 은혜를 끼치게 되었습니다.
이스라엘을 자주 다니다보니 End Time 메시지들을 많이 접하게 되었고, 미국의 Watchman 사역자들과 함께 문서사역도 하게 되었습니다. 미국에서는 사역자들은 물론 사모자들까지도 누구나 다 자신이 Study 한 견해를 자유롭게 발표합니다. 그런 견해들을 통해 서로 많은 것들을 깨닫게 되면서 더욱 성숙해 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말씀을 주셨을 때는 문자 그대로의 말씀과 더불어 말씀속에 나타내신 원리들, 비유들, 예표들의 모형 등등 무한한 보화를 열심히 찾고 찾아 깨닫고 장성한 분량까지 성숙해 보라고 주셨다고 믿기 때문인 것입니다. 그리고 주님이 손에 피가 나도록 나타내시는 수많은 징조들과 싸인들도 열심히 그 메시지를 깨달아 알도록 찾고 찾아야 하며, 절대 무시하거나 경히 여겨서는 안된다고 믿는 것입니다.
저는 문서사역도 성령님께 사로잡혀, 주시는 영감과 감동으로 순종하였습니다. 제 의지로 쓰려고 하면 글이 써지지 않았고, 성령님의 주시는 영감과 감동에 순종하면 글이 물 흐르듯 쓰여졌습니다. 특히 성령님은 Summarize(요약)에 뛰어 나십니다. 글을 쓰는 본인은 그 글이 자기로 부터 쓰여지는지, 아니면 성령님의 영감과 감동으로 쓰여지는지 잘 알기 마련입니다. 그럼 왜 그동안 맞지 않았느냐고 반문하는 분들이 계시겠지요. 그러나 그동안의 글들은 맞추려고 쓴 글들이 아니요, 성도들을 늘 깨어 있도록 인도하기 위한 뜻이 계셨던 것입니다. 주님의 다시 오심을 전하는 문서사역을 함에 있어서 두가지 원칙이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첫째는 그 날과 그 시는 절대 말씀하시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둘째는 절대 멀리 보게 하지 않으시고 항상 임박하게 보게 하시면서 먼저 오는 가능성에 예비되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이 원칙에 어긋나면, 결국 하나님이 선포하신 절대적인 말씀과 어긋나게 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절대 주신 말씀을 벗어나 역사하시는 법이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스스로 선포하신 말씀을 지키지 않으신다면, 말씀은 서지 못할 것이며, 결국 회복사역은 이루어지지 못할 것입니다. 사도바울을 비롯한 초대교회의 대다수 사도들도 다 매우 임박하게 때를 전했는데, 늘 임박하게 전하는 것이 성령님의 원칙이기 때문이고, 성도들은 항상 주님의 오심을 사모하며 기다리는 자세를 가져야 세상을 떠나더라도 신부의 신분으로 떠나게 되어 후에 신부로 부활하게 되는 것이고, 현재 살아있는 성도들도 항상 사모하며 지금 예비되어 있어야만 신부로 취해지게 되는 것입니다.
5) 최근 쏟아져 나온 임박한 유투브 메시지들 중 몇가지만 추려 소개해 드리기를 원합니다. 그동안 늘 강조해 드렸듯이, 개인이 받는 메시지는 반드시 참조만 해야 하며, 절대 맹신 맹종하여 말씀보다 더 우위에 두며 따르는 우를 범해서는 절대 안될 것입니다. 오직 말씀만이 절대적이며, 최종권위가 있음을 명심해야 하는 것입니다.
The Lord Says I Am Coming Now!!! (지금 간다고 주님이 말씀 하십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8EBYSIauXhQ
Take Hold of Your Lamp, Be Prepared for Your Maker (등불을 갖추고, 네 창조주를 맞을 준비를 하라)
https://www.youtube.com/watch?v=0A1P79Q6Wec
No More Warnings (더 이상의 경고는 없다)
https://www.youtube.com/watch?v=2znk0xqF60I
Your Troubles will end soon (너의 문제들은 곧 다 끝난다)
https://www.youtube.com/watch?v=6PRy3pMgoBQ
Buckle Up-Vision (안전띠를 매어라)
https://www.youtube.com/watch?v=f_Qc0jd7tDk
Moving Truck-vision (떠나는 추럭)
https://www.youtube.com/watch?v=6dAwRCcK7Sc&feature=yc
일일히 번역해 드리지 못하지만, 영적으로 이해하시리라 믿습니다.
6) 그동안 매번 글을 올릴 때마다 강조해 드리지만 이 글은 결코 예언이 아니며, 그 날과 그 시는 하나님 아버지만이 아시고, 주권은 하나님께 있습니다. 그러나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에 의해 <6일 전쟁>이 6월 5일부터 6월 10일까지 지속되었고, 당시 예루살렘이 오랜 세월 끝에 탈환 해방되었으며, 이번에 올바르게 지켜진 오순절로 부터 이어지는 가운데 다른 여러 징조들과 함께 맞물리는가 하면, 인류역사상 가장 중대한 징조와 싸인이었던 지난 유월절의 핏빛달 월식이 발생한 4월 4일의 날로부터 연장선상에서 중동 및 전 세계에 어떤 결정적인 대형사태가 터질 수 있는 가능성을, 영성이 있으신 분이라면, 능히 예감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따라서 인간은 그 누구도 앞 일을 알 수 없으되, 일단 방주안에는 들어가 있어야 할 것입니다. 지금은 어느 순간이라도 결정적인 사태가 터지면서 방주의 문이 닫힐 수 있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절대 방심하거나 지체하지 마시고, 지금 당장이라도 방주안에 달려 들어가 계시기를 간곡히 부탁 드립니다. 아무쪼록 끝까지 잘 예비되시고 승리하십시요.

첫댓글 서양의 수평적 토론형 사역 문화가 부럽습니다.
우리나라는 수직적이며 선생 두기를 좋아하는 문화라서 대부분의 교인들은 목사가 말해주는 것만 들으려고 하고, 스스로 생각하면서 사역의 수준을 높일 생각을 안 합니다.
이러한 문화 때문에 사역의 재능을 썩히고 있는 사람들이 많겠죠. 이 또한 예수님 앞에서 핑계치 못할 거 같습니다.
홍님의 연구에 감사와 기쁨을 느낍니다.
그날(Day)과 때(Time)는 알수없다고 했기에 알수 없지만 년과 달은 알수있지 않나 생각이 드네요.
년은 올해2015년과 달은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격하는 그달(6-7월 예상? 늦으면8-9월달예상?))이라 봅니다.
물론 100%라고 말할수는 없지만 말입니다. 그러나 구름재림=휴거전의 말씀이 거의 성취됨을 알기 때문입니다.
이제 매일매일 급박하게 돌아가는 시간입니다. 그곳에서 만나 기쁨을 더욱 나누시기를... 샬롬! 마라나타! 아멘!
매번 감사드립니다
하루하루가 긴박하네요....항상 주안에서 강건하세요
아멘 마라나타~ 선교사님 감사합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위대한 천지만물을 후에 신화나 점성술 등으로 사탄이 왜곡한다고 해서 이를 배격하는 것은 얼마나 안타까운지요. 하나님께서 모든 뜻이 계셔서 창조하셨는데, 스스로 창조하신 위대함을 배격하고 싫어하실 수 있겠는지요? 예수님이 탄생하실 때 동방의 현자들을 인도하며 구세주의 탄생을 알린 별은, 왕권을 상징하는 Jupiter(목성)였습니다. 예수님 자신도 나는 다윗의 뿌리요 광명한 새벽별이라고 하셨지요. 하나님의 창조의 그 웅장한 광대하심과 위대하심을 우리는 항상 찬양 할 수 있어야 할 것입니다. 샬롬!
삭제된 댓글 입니다.
위의 본문에서도 썼듯이, 저는 성령님의 영감과 감화 감동에 의해서만 글을 씁니다. 이 글을 쓰기 전에도 주님께 Confirmation 을 구했고, 두 경로를 통해 Confirmation 을 받은 후에야 글이 쓰여졌지요. 한국 카페 뿐만 아니라 Five Doves 를 통해 전 세계의 사모자들을 깨우는 도구로 쓰임을 받고 있습니다. 주님께만 모든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샬롬!
@time&space 위의 본문에 다 쓴 내용인데, 질문을 하시네요. 저는 매번 글을 쓸 때마다 이 글은 예언이 아니며, 날자를 찍는 것도 아님을 늘 강조해 드렸습니다. 미국의 경우 누구나 다 Suudy 한 자신의 견해를 자유롭게 발표합니다. 하나님이 말씀을 주셨을 때는 열심히 읽고 찾고 찾으며 깨달아 알고 예비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렇게 하는 것이며, 참조만 하면 되는 것이지요. 그리고 성령님은 때를 맞추게 하는 것이 아니요, 사모자들이 늘 항상 깨어 있도록 인도하시는 것입니다. 사도바울도 때를 임박하게 전했는데, 잘못되었습니까? 그리고 방주안에 들어 간다는 의미는 주님안에 올인한다는 의미입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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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주관적인 견해일 뿐입니다. 저는 매우 친밀하게 성령님과 또 주님과 매 순간 순간마다 동행하며 사랑 가운데서 이 사역을 감당하고 있습니다.그리고 한국카페에서 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저의 사역으로 인해 은혜 받는 수많은 분들이 계십니다. 샬롬!
@euibhong 홍선교사님은 time&space님의 권면에 귀 기울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time&space 님이 하나님이십니까?
사람들의 신앙이 제자리 걸음이라 하시는데
그걸 님이 어찌 아십니까?
교만은 멸망의 선봉
@time&space 말씀을 통달하라하셨지 님이 하나님이 되라고 하시지 않으셨잖아요
왜 님이 하나님의 백성의 영이 자라고 있는 정도를
안다고 생각하십니까?
님 말고도 다른 하나님의 백성도 하나님과 교통해왔고
하나님께 양육되어 왔습니다
그 과정을 님이 다 관여했습니까?
님이 심기를 했습니까?
물을 주기를 했습니까?
하나님이 애쓰시고 양육하시는 양들을
님이 왜 함부러 정죄하십니까?
@time&space 약속과 영광과 성취를 공유하는것이지
님이 전지해지는것이 아닙니다
그러니 님의 영적상태나 잘 점검하시고
교만에서 내려오세요
섰다고 생각하셨다면 언제든 넘어질수 있다는 말씀도 새겨들으시고요
선교사님과 함께 주님이 오늘 오실듯 사는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도 남의 눈에는 다 헛방으로 보이겠지요...
매일매일 준비하자는 것은 예언이 아니지요^^
힘내세요!!
뵌적없지만 그날엔 기쁨으로 인사드릴께요^^
마라나타!!
선교사님의 올리시는 말씀에 귀 기우리며 깨어 징조들을 살피며 성경에 입각해 언제 오실지 모르나 주님을 맞이할 자세로 늘 새롭게 단장하며 평안을 누림에 그져 감사할뿐입니다^^~아멘
삭제된 댓글 입니다.
조언 감사 드립니다. 샬롬!
@time&space 저도 님의 글에서 좀 이상한 냄새가 나는군요
님이 하나님이 아닌 이상 정확한 답을 가지고 계신것도 아니면서
다 알고 있는듯?제가 아는 냄새가 아니군요
@time&space 님의 글을 읽지않고 대충 훑텄습니다
진주시민님에 대한 님의 댓글에 댓글을 제가 달아놓았습니다
그글을 보았기에 님의 인식의 수준을 알수있었다할까요
그래서 님의글이 길기도하고 님의 인식순준에서 나올것이 표현만다를뿐 솔직히
뻔할것이다 생각했지요 죄송합니다
거두 절미하고 웬 뜬금없는 소리 ??? 무시에 무시로 대할지모르겠으나 ....
예수그리스도의 영이신 성령님과의 관계를 기초부터 재점검해보십시요
님과 대화는 백해무익할것입니다
어떤말에도 님의 머리의 대답은 나오게 되있습니다
@time&space 님도 주님의 공중강림을 예비하며 깨어있음으로 준비하고 계시는 분이군요
홍선교사님글을 읽을 때 날짜만 보고 집중하면이런 오해가 생길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절기이런것들을 이야기할때 날짜를 쓸수밖에 없는것이지요
하나님께서 지금까지 역사하신 절기나 그밖의 사건의 시간속에서 하나님의 때를 연구하는것으로 생각하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하나님께서 절기나 해와달과별에게 징조를 주신 이유는 하나님의 일하심의 룰이며 해와달과별은 사단이 할수없는것들이지요
@해아래새것이없나니 따라서 절기나 하나님의 지난역사속에서 역사하신 하나님을 살펴 봄으로 절기속이나 사건 속에서 하나님이 보이시는 징조가 이러니 깨어있으라고 하는 글로 보시고 더욱더 주님과함께하는 삶으로 자신이 무디어 지지 않게 늘 깨어있으시길 기도드립니다
@time&space 님의 저를 향한 글을 기도하는 마음으로 주님앞에 올려놓습니다
내안의 주님이 증인이십니다
저는 자칫하면 자만에 빠지기 쉬운 자리에있습니다
오늘도 모임을 이끌어야 될 자리에 서야됩니다
이모임이 오랜 시간이 흘렀지만
이 천로 역정의 길에서 수많은 험준산곡과 죽음의 골짜기 눈물의 골짜기를 봅니다
많은 낙오 될수밖에없는 사람들을 봅니다
나또한 여기까지온게하심도 주님의 은혜겠지요
사람으로서는 다시는 살아내고 싶지않은세월들입니다
백합향님의 글과같이 99 . 9 % 일것입니다
극에 극소수일것입니다
님과의 대화는 오늘 이것으로 끝이며 감사했습니다
@time&space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님처럼 스스로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깨어서 스스로 잘 믿음을 지키시는 분들이 있고 믿음과 그릇이 약하여 넘어지고 무디어져서 다시 세상에빠져 주님을 등지는 분들이 있습니다.
항상깨어있는님같은 분들에게는 언제오시든 깨어있으니 상관 없는 분들은 그리 보이는 글일수 있으나 그렇지 않은 분들에게는 깨어있으라는 외침입니다.
@time&space 수고하셨습니다.
환란전 휴거론의 허물이 낱낱이 드러나면 그 때 알게 되겠지요.
성경에 없는 거짓 교리가 사람들을 거짓에 춤추게 하고 있습니다.
바른 진리의 말씀의 반석에 서신 분들은 그것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지만,
거짓에 미혹된 영은 그것을 보지 못하기 때문에 억지를 쓸 수 밖에 없죠~!
거짓이 깨지는 불안과 두려움으로 더욱 거짓에 몰두하게하는 거짓의 영을 진리의 등불을 비춰 몰아내야 하는데,
너무 많은 사람들이 이미 미혹에 넘어가 버렸음이 심히 안타까울 뿐입니다.
이제 좀 쉬시지요~!
수고 하셨습니다.
@불의사자 환란 전에 휴거가 있을 것이라고 선언된 증거 구절 단 한 구절만 제시하시면 님의 말을 믿어 드리겠습니다. 샬롬~!^^
@불의사자 증거 구절 한 절만 제시하시면 되는 걸 뭘 말만 그리 해대십니까?
하나님은 성경 기록을 통해 성도가 환란에 들어간다고 말씀하셨어요~!ㅎㅎ
기록된 말씀도 안믿으면서 교리를 믿어요? 계시를 믿어요? 스터디를 믿어요?
@불의사자 ㅎㅎㅎ
진리의 말씀을 떠나 무슨 믿음이요?
말씀을 믿는 믿음이요?
거짓을 믿는 믿음이요?
그 날에 골방에 들어가게 되는 날 명백하게 알게되실 것입니다.
@불의사자 진리는 거짓말을 안하거든요~!^^
진리가 안전하게 하나님 나라로 인도하신다는데 님이 그 끝이 구원이 아니라고 말할 수 있어요?
하나님이 하시겠다라는데 님이 무슨 근거로 누가 들어갈지 아냐구요???
누가 들어가겠어요?
진리를 따라 말씀에 순종하면 하나님이 성경대로 이루실 것을 믿지 못하시나요?
아니면 성경에 성도는 환란에 넘겨진다라는 말씀이 거짓말 같이 느껴지십니까?
말씀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말씀도 못믿고 무슨 교리며 해석이며 스터디를 믿는다 그러십니까?
@불의사자 최소한 기록된 말씀을 넘어 가지는 말아야죠~!^^
환란전 휴거론은 기록된 말씀을 넘어갔으니 틀린 것입니다.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아침에 홍선교사님의 글을 읽고 다시한번 읽으려 들어왔더니 많은 댓글이 달려있군요. 주님의 구원계획과 창조의 목적을 부족한 피조물들에게 훈련시키시고 깨닫게 하심이 때가 임박함과 맞추어서 많은 일들이 일어나고 있다고 봅니다. 마귀의 역사또한 극에 달함이구요. 저같이 먼지같은 인간에게 까지 은혜를 부어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주님은 아흔아홉의 우리안에 있는 양보다 한 마리 들판에 있는 양을 소중히 여기시고 나의 행동으로 다른 영을 실족케 하시는 것을 싫어 하시기에 모든 말과 행동에 신중을 기해야 하지 않나 생각되오며 택한 백성조차도 미혹할수 있기에 항상 경각심을 주어야 하는 것이며 그러한 사역이 귀한 것이 아
닌지요. 항상 깨어 있게 하심에 감사드리며 끝까지 사역감당하시는 홍선교사님께 다시 한번 주님의 은혜와 평강이 넘치시길 기도 드립니다. 힘내십시요. 선교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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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space 이 글이 성경에서 말하는 미혹인가? 아니면 정보교류의 수준인가요
받아들이는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미혹은 잘못된 길로 이끌고
정보교류는 좋은 길로 이끌겠죠
좀 더 마음의 지평을 넓힌다면 이 정도는 정보교류의 수준으로 보아야 하지 않을까요
우리가 주님 오실 날을 준비한다는 것은 여러 관점에서 생각하는 것도 포함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crsr 정보라고 한다면 정보가치가 있어야 합니다.
가치가 없는 것은 차라리 없었던 것이 더 낫죠!
가치가 없다라는 것은 거짓 정보였다는 것입니다.
어떤 목적에서든 거짓으로 선을 이룰 수는 없는 것인데,
거짓으로 깨어있게 해준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네요?
거짓으로 깨이게 하는 것은 깨인 것이 아니라 종의 멍에아래 스스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때문에 거짓은 정보의 탈을 쓴다고 하여 교류할 수 있는 그런 류가 아닌 것입니다.
오직 하나님의 자녀됨의 자유함으로 기쁨으로 사명을 감당하게 하는 것이 성도들의 마땅히 할 바 입니다.
진리를 알찌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오직 진리만이 우리를 자유케 한다는 것을 믿었으면 좋겠습니다
@crystal sea 정보에 대한 가치와 유익성은 각자가 판단하는 것이 아닐까요
예를 들어 오직성경을 강조하고 세상의 모든 책은 사탄의 책이라 주장할 수 있지요
그것이 틀린 말이 아니겠지만 답답하게 느껴질 것입니다
염려하시는대로 이런 글로 인하여 거짓으로 깨어있게 하는지, 종의 멍에 아래 들어가게 하는지
검증된 바가 없습니다
이것을 검증하려면 이 글을 읽은 모든 사람들의 소감을 들어 보아야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문제를 단정하시려면 또 다른 오류가 예상됩니다
예를 들어 텔레비전의 뉴스는 좋은 정보와 나쁜 정보가 공존합니다
그러니 모든 뉴스는 보지 말라 주장하는 것과 같은 것이 됩니다
@crsr 하나님의 말씀은 세상 뉴스와 같은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이루어 질 것을 믿는 것이 바른 믿음입니다.
진리 안에서만 자유하다라는 사실은 불변의 진리 아닐까요?
그렇다고 세상 정보가 다 나쁘다는 것은 아닙니다.
기록된 말씀과 배치되는 정보는 이미 정보로서의 가치가 전혀 없다는 것이지요~!
거짓 정보로 세상을 깨울 수 있었으면
유수의 철학으로 모든 사람을 계도할 수 있었지 않았겠어요?
사람을 깨우고 거룩하게 하는 것은 바른 말씀 바른 믿음 뿐임을 인정해야 합니다~!^^
당연히 말씀과 뉴스가 같을수는 없지요
그러기에 예를 든다고 전제했습니다
말씀은 어느 특정인의 전유물이 아닙니다
내가 아는 지식이나 해석이 100% 바르다 할 수 없습니다
말씀을 맡았다고 교만했던 바리새인들이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지 않았나요
내가 은혜를 받고 있는데 제3자가 독자의 수준까지 잘못되었다 판단할 필요가 없지요
더구나 이 글은 분석과 정보의 내용을 참조하는 수준이지 극악한 범죄에 가담하는 것도 아닙니다
말씀을 가지고 다른 사람을 판단하는 대신에 자신의 신앙을 바로 세우는데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정말로 감사합니다.선교사님




오랜만에 뵙습니다.승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