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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흑암의 역사 (성경연구,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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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와 징조 쏟아져 나오는 임박한 메시지들과 제가 본 Vision - 홍의봉선교사
euibhong 추천 7 조회 2,196 15.06.01 21:40 댓글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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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5.06.01 22:49

    첫댓글 서양의 수평적 토론형 사역 문화가 부럽습니다.
    우리나라는 수직적이며 선생 두기를 좋아하는 문화라서 대부분의 교인들은 목사가 말해주는 것만 들으려고 하고, 스스로 생각하면서 사역의 수준을 높일 생각을 안 합니다.
    이러한 문화 때문에 사역의 재능을 썩히고 있는 사람들이 많겠죠. 이 또한 예수님 앞에서 핑계치 못할 거 같습니다.

  • 15.06.01 22:51

    홍님의 연구에 감사와 기쁨을 느낍니다.
    그날(Day)과 때(Time)는 알수없다고 했기에 알수 없지만 년과 달은 알수있지 않나 생각이 드네요.
    년은 올해2015년과 달은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격하는 그달(6-7월 예상? 늦으면8-9월달예상?))이라 봅니다.
    물론 100%라고 말할수는 없지만 말입니다. 그러나 구름재림=휴거전의 말씀이 거의 성취됨을 알기 때문입니다.
    이제 매일매일 급박하게 돌아가는 시간입니다. 그곳에서 만나 기쁨을 더욱 나누시기를... 샬롬! 마라나타! 아멘!

  • 15.06.01 23:31

    매번 감사드립니다
    하루하루가 긴박하네요....항상 주안에서 강건하세요

  • 15.06.01 23:48

    아멘 마라나타~ 선교사님 감사합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5.06.02 05:15

    하나님이 창조하신 위대한 천지만물을 후에 신화나 점성술 등으로 사탄이 왜곡한다고 해서 이를 배격하는 것은 얼마나 안타까운지요. 하나님께서 모든 뜻이 계셔서 창조하셨는데, 스스로 창조하신 위대함을 배격하고 싫어하실 수 있겠는지요? 예수님이 탄생하실 때 동방의 현자들을 인도하며 구세주의 탄생을 알린 별은, 왕권을 상징하는 Jupiter(목성)였습니다. 예수님 자신도 나는 다윗의 뿌리요 광명한 새벽별이라고 하셨지요. 하나님의 창조의 그 웅장한 광대하심과 위대하심을 우리는 항상 찬양 할 수 있어야 할 것입니다. 샬롬!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5.06.02 06:38

    위의 본문에서도 썼듯이, 저는 성령님의 영감과 감화 감동에 의해서만 글을 씁니다. 이 글을 쓰기 전에도 주님께 Confirmation 을 구했고, 두 경로를 통해 Confirmation 을 받은 후에야 글이 쓰여졌지요. 한국 카페 뿐만 아니라 Five Doves 를 통해 전 세계의 사모자들을 깨우는 도구로 쓰임을 받고 있습니다. 주님께만 모든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샬롬!

  • 작성자 15.06.02 07:13

    @time&space 위의 본문에 다 쓴 내용인데, 질문을 하시네요. 저는 매번 글을 쓸 때마다 이 글은 예언이 아니며, 날자를 찍는 것도 아님을 늘 강조해 드렸습니다. 미국의 경우 누구나 다 Suudy 한 자신의 견해를 자유롭게 발표합니다. 하나님이 말씀을 주셨을 때는 열심히 읽고 찾고 찾으며 깨달아 알고 예비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렇게 하는 것이며, 참조만 하면 되는 것이지요. 그리고 성령님은 때를 맞추게 하는 것이 아니요, 사모자들이 늘 항상 깨어 있도록 인도하시는 것입니다. 사도바울도 때를 임박하게 전했는데, 잘못되었습니까? 그리고 방주안에 들어 간다는 의미는 주님안에 올인한다는 의미입니다. 샬롬!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5.06.02 07:22

    님의 주관적인 견해일 뿐입니다. 저는 매우 친밀하게 성령님과 또 주님과 매 순간 순간마다 동행하며 사랑 가운데서 이 사역을 감당하고 있습니다.그리고 한국카페에서 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저의 사역으로 인해 은혜 받는 수많은 분들이 계십니다. 샬롬!

  • 15.06.02 08:39

    @euibhong 홍선교사님은 time&space님의 권면에 귀 기울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15.06.02 09:01

    @time&space 님이 하나님이십니까?
    사람들의 신앙이 제자리 걸음이라 하시는데
    그걸 님이 어찌 아십니까?
    교만은 멸망의 선봉

  • 15.06.02 09:29

    @time&space 말씀을 통달하라하셨지 님이 하나님이 되라고 하시지 않으셨잖아요
    왜 님이 하나님의 백성의 영이 자라고 있는 정도를
    안다고 생각하십니까?
    님 말고도 다른 하나님의 백성도 하나님과 교통해왔고
    하나님께 양육되어 왔습니다
    그 과정을 님이 다 관여했습니까?
    님이 심기를 했습니까?
    물을 주기를 했습니까?
    하나님이 애쓰시고 양육하시는 양들을
    님이 왜 함부러 정죄하십니까?

  • 15.06.02 09:47

    @time&space 약속과 영광과 성취를 공유하는것이지
    님이 전지해지는것이 아닙니다
    그러니 님의 영적상태나 잘 점검하시고
    교만에서 내려오세요
    섰다고 생각하셨다면 언제든 넘어질수 있다는 말씀도 새겨들으시고요

  • 15.06.02 07:17

    선교사님과 함께 주님이 오늘 오실듯 사는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도 남의 눈에는 다 헛방으로 보이겠지요...
    매일매일 준비하자는 것은 예언이 아니지요^^
    힘내세요!!
    뵌적없지만 그날엔 기쁨으로 인사드릴께요^^
    마라나타!!

  • 15.06.02 07:35

    선교사님의 올리시는 말씀에 귀 기우리며 깨어 징조들을 살피며 성경에 입각해 언제 오실지 모르나 주님을 맞이할 자세로 늘 새롭게 단장하며 평안을 누림에 그져 감사할뿐입니다^^~아멘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5.06.02 07:50

    조언 감사 드립니다. 샬롬!

  • 15.06.02 08:56

    @time&space 저도 님의 글에서 좀 이상한 냄새가 나는군요
    님이 하나님이 아닌 이상 정확한 답을 가지고 계신것도 아니면서
    다 알고 있는듯?제가 아는 냄새가 아니군요

  • 15.06.02 09:29

    @time&space 님의 글을 읽지않고 대충 훑텄습니다
    진주시민님에 대한 님의 댓글에 댓글을 제가 달아놓았습니다

    그글을 보았기에 님의 인식의 수준을 알수있었다할까요
    그래서 님의글이 길기도하고 님의 인식순준에서 나올것이 표현만다를뿐 솔직히
    뻔할것이다 생각했지요 죄송합니다

    거두 절미하고 웬 뜬금없는 소리 ??? 무시에 무시로 대할지모르겠으나 ....


    예수그리스도의 영이신 성령님과의 관계를 기초부터 재점검해보십시요

    님과 대화는 백해무익할것입니다
    어떤말에도 님의 머리의 대답은 나오게 되있습니다

  • @time&space 님도 주님의 공중강림을 예비하며 깨어있음으로 준비하고 계시는 분이군요

    홍선교사님글을 읽을 때 날짜만 보고 집중하면이런 오해가 생길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절기이런것들을 이야기할때 날짜를 쓸수밖에 없는것이지요
    하나님께서 지금까지 역사하신 절기나 그밖의 사건의 시간속에서 하나님의 때를 연구하는것으로 생각하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하나님께서 절기나 해와달과별에게 징조를 주신 이유는 하나님의 일하심의 룰이며 해와달과별은 사단이 할수없는것들이지요

  • @해아래새것이없나니 따라서 절기나 하나님의 지난역사속에서 역사하신 하나님을 살펴 봄으로 절기속이나 사건 속에서 하나님이 보이시는 징조가 이러니 깨어있으라고 하는 글로 보시고 더욱더 주님과함께하는 삶으로 자신이 무디어 지지 않게 늘 깨어있으시길 기도드립니다

  • 15.06.02 10:12

    @time&space 님의 저를 향한 글을 기도하는 마음으로 주님앞에 올려놓습니다
    내안의 주님이 증인이십니다

    저는 자칫하면 자만에 빠지기 쉬운 자리에있습니다
    오늘도 모임을 이끌어야 될 자리에 서야됩니다

    이모임이 오랜 시간이 흘렀지만
    이 천로 역정의 길에서 수많은 험준산곡과 죽음의 골짜기 눈물의 골짜기를 봅니다
    많은 낙오 될수밖에없는 사람들을 봅니다
    나또한 여기까지온게하심도 주님의 은혜겠지요
    사람으로서는 다시는 살아내고 싶지않은세월들입니다

    백합향님의 글과같이 99 . 9 % 일것입니다

    극에 극소수일것입니다
    님과의 대화는 오늘 이것으로 끝이며 감사했습니다

  • @time&space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님처럼 스스로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깨어서 스스로 잘 믿음을 지키시는 분들이 있고 믿음과 그릇이 약하여 넘어지고 무디어져서 다시 세상에빠져 주님을 등지는 분들이 있습니다.
    항상깨어있는님같은 분들에게는 언제오시든 깨어있으니 상관 없는 분들은 그리 보이는 글일수 있으나 그렇지 않은 분들에게는 깨어있으라는 외침입니다.

  • 15.06.02 10:12

    @time&space 수고하셨습니다.
    환란전 휴거론의 허물이 낱낱이 드러나면 그 때 알게 되겠지요.
    성경에 없는 거짓 교리가 사람들을 거짓에 춤추게 하고 있습니다.
    바른 진리의 말씀의 반석에 서신 분들은 그것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지만,
    거짓에 미혹된 영은 그것을 보지 못하기 때문에 억지를 쓸 수 밖에 없죠~!
    거짓이 깨지는 불안과 두려움으로 더욱 거짓에 몰두하게하는 거짓의 영을 진리의 등불을 비춰 몰아내야 하는데,
    너무 많은 사람들이 이미 미혹에 넘어가 버렸음이 심히 안타까울 뿐입니다.
    이제 좀 쉬시지요~!
    수고 하셨습니다.

  • 15.06.02 12:35

    @불의사자 환란 전에 휴거가 있을 것이라고 선언된 증거 구절 단 한 구절만 제시하시면 님의 말을 믿어 드리겠습니다. 샬롬~!^^

  • 15.06.02 14:20

    @불의사자 증거 구절 한 절만 제시하시면 되는 걸 뭘 말만 그리 해대십니까?

    하나님은 성경 기록을 통해 성도가 환란에 들어간다고 말씀하셨어요~!ㅎㅎ

    기록된 말씀도 안믿으면서 교리를 믿어요? 계시를 믿어요? 스터디를 믿어요?

  • 15.06.02 14:30

    @불의사자 ㅎㅎㅎ
    진리의 말씀을 떠나 무슨 믿음이요?
    말씀을 믿는 믿음이요?
    거짓을 믿는 믿음이요?

    그 날에 골방에 들어가게 되는 날 명백하게 알게되실 것입니다.

  • 15.06.03 16:32

    @불의사자 진리는 거짓말을 안하거든요~!^^
    진리가 안전하게 하나님 나라로 인도하신다는데 님이 그 끝이 구원이 아니라고 말할 수 있어요?
    하나님이 하시겠다라는데 님이 무슨 근거로 누가 들어갈지 아냐구요???
    누가 들어가겠어요?
    진리를 따라 말씀에 순종하면 하나님이 성경대로 이루실 것을 믿지 못하시나요?
    아니면 성경에 성도는 환란에 넘겨진다라는 말씀이 거짓말 같이 느껴지십니까?
    말씀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말씀도 못믿고 무슨 교리며 해석이며 스터디를 믿는다 그러십니까?

  • 15.06.03 16:38

    @불의사자 최소한 기록된 말씀을 넘어 가지는 말아야죠~!^^
    환란전 휴거론은 기록된 말씀을 넘어갔으니 틀린 것입니다.

  • 15.06.02 10:52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 15.06.02 11:25

    아침에 홍선교사님의 글을 읽고 다시한번 읽으려 들어왔더니 많은 댓글이 달려있군요. 주님의 구원계획과 창조의 목적을 부족한 피조물들에게 훈련시키시고 깨닫게 하심이 때가 임박함과 맞추어서 많은 일들이 일어나고 있다고 봅니다. 마귀의 역사또한 극에 달함이구요. 저같이 먼지같은 인간에게 까지 은혜를 부어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주님은 아흔아홉의 우리안에 있는 양보다 한 마리 들판에 있는 양을 소중히 여기시고 나의 행동으로 다른 영을 실족케 하시는 것을 싫어 하시기에 모든 말과 행동에 신중을 기해야 하지 않나 생각되오며 택한 백성조차도 미혹할수 있기에 항상 경각심을 주어야 하는 것이며 그러한 사역이 귀한 것이 아

  • 15.06.02 11:26

    닌지요. 항상 깨어 있게 하심에 감사드리며 끝까지 사역감당하시는 홍선교사님께 다시 한번 주님의 은혜와 평강이 넘치시길 기도 드립니다. 힘내십시요. 선교사님...^^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5.06.03 12:55

    @time&space 이 글이 성경에서 말하는 미혹인가? 아니면 정보교류의 수준인가요
    받아들이는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미혹은 잘못된 길로 이끌고
    정보교류는 좋은 길로 이끌겠죠
    좀 더 마음의 지평을 넓힌다면 이 정도는 정보교류의 수준으로 보아야 하지 않을까요
    우리가 주님 오실 날을 준비한다는 것은 여러 관점에서 생각하는 것도 포함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 15.06.03 16:27

    @crsr 정보라고 한다면 정보가치가 있어야 합니다.
    가치가 없는 것은 차라리 없었던 것이 더 낫죠!
    가치가 없다라는 것은 거짓 정보였다는 것입니다.
    어떤 목적에서든 거짓으로 선을 이룰 수는 없는 것인데,
    거짓으로 깨어있게 해준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네요?
    거짓으로 깨이게 하는 것은 깨인 것이 아니라 종의 멍에아래 스스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때문에 거짓은 정보의 탈을 쓴다고 하여 교류할 수 있는 그런 류가 아닌 것입니다.
    오직 하나님의 자녀됨의 자유함으로 기쁨으로 사명을 감당하게 하는 것이 성도들의 마땅히 할 바 입니다.
    진리를 알찌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오직 진리만이 우리를 자유케 한다는 것을 믿었으면 좋겠습니다

  • 15.06.03 17:17

    @crystal sea 정보에 대한 가치와 유익성은 각자가 판단하는 것이 아닐까요
    예를 들어 오직성경을 강조하고 세상의 모든 책은 사탄의 책이라 주장할 수 있지요
    그것이 틀린 말이 아니겠지만 답답하게 느껴질 것입니다
    염려하시는대로 이런 글로 인하여 거짓으로 깨어있게 하는지, 종의 멍에 아래 들어가게 하는지
    검증된 바가 없습니다
    이것을 검증하려면 이 글을 읽은 모든 사람들의 소감을 들어 보아야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문제를 단정하시려면 또 다른 오류가 예상됩니다
    예를 들어 텔레비전의 뉴스는 좋은 정보와 나쁜 정보가 공존합니다
    그러니 모든 뉴스는 보지 말라 주장하는 것과 같은 것이 됩니다

  • 15.06.03 18:12

    @crsr 하나님의 말씀은 세상 뉴스와 같은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이루어 질 것을 믿는 것이 바른 믿음입니다.
    진리 안에서만 자유하다라는 사실은 불변의 진리 아닐까요?
    그렇다고 세상 정보가 다 나쁘다는 것은 아닙니다.
    기록된 말씀과 배치되는 정보는 이미 정보로서의 가치가 전혀 없다는 것이지요~!
    거짓 정보로 세상을 깨울 수 있었으면
    유수의 철학으로 모든 사람을 계도할 수 있었지 않았겠어요?
    사람을 깨우고 거룩하게 하는 것은 바른 말씀 바른 믿음 뿐임을 인정해야 합니다~!^^

  • 15.06.03 22:41

    당연히 말씀과 뉴스가 같을수는 없지요
    그러기에 예를 든다고 전제했습니다
    말씀은 어느 특정인의 전유물이 아닙니다
    내가 아는 지식이나 해석이 100% 바르다 할 수 없습니다
    말씀을 맡았다고 교만했던 바리새인들이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지 않았나요
    내가 은혜를 받고 있는데 제3자가 독자의 수준까지 잘못되었다 판단할 필요가 없지요
    더구나 이 글은 분석과 정보의 내용을 참조하는 수준이지 극악한 범죄에 가담하는 것도 아닙니다
    말씀을 가지고 다른 사람을 판단하는 대신에 자신의 신앙을 바로 세우는데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 15.08.23 01:52

    정말로 감사합니다.선교사님!~
    오랜만에 뵙습니다.승리하세요!~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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