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령도탐방
탐방일자=2020년8월22일 토요일
탐방코스=심청각-콩돌해변-두무진유람선관광-백령호- 사곶비행장*

하늘이 내린 자연경관
토요일 일찍 식사를 마친다음 심청각부터 탐방이
시작되는데 가랑비가 내리기 시작한다.오늘 일정이심청각구경을 마친다음
두무진의 해상투어가 예정되여있는데 비가내리니 현재는 안개때문에 배가 못뜬다고하여 아쉬운
마음이 들었는데 심청각구경을 마친다음 약한 비는 내려도
시야는트여 예정대로 배를 타고두무진을 구경한다,

백령도 심청각

효녀 심청상

심청각에서 장산포를 건너다보는 회원님들
다음은 콩돌해변으로 이동을한다

백령도 남포리 콩돌해안

콩돌해변으로 들어서며~~

발도 담그고 휴식을 취한다음 두무진으로~~

백령도 두무진

백령도 두무진 안내

약한 비가내려 우산을쓰고 두무진으로 간다

작은산을 넘으니 큰바위가 버티고있다

아래는 신비한 바위들이 보여 구경을할려 계단길을 내려간다

조각을 하여놓은듯한 멋진바위가 눈에 들어온다

옆에도 기묘한 바위들이 물위에 서있다

방향에 따라 달리보이는 자연의 작품들

볼수록 신기한 바위들
가랑비가 훼방을 놓아도 볼건 다보고간다

중간에 머리가 있어 중심이 잘맞는듯~~

탑모양의 큰바위

한번더 바라보고~~

구경을하며 전망대로 올라간다

저바위는 가마우지 놀이터

또 바라보며 전망대로 올라간다

올라가며내려다보니 부부바위가 잘가라고 인사를 하는듯 바라본다

전망대와 멋진 바위들

아름답고 멋진 자연의 작품들

좌측에 저바위는 누가 올려놓았을까?

바위들을 보면 신기하게만 생각이든다

육상구경을 마치고~~

해상에서 두무진을 구경한다

배가 움직일때마다 달리보이는 작품들

두무진의 멋진 모습을 마음속으로감탄을 하며 바라본다

모두 다른 행태들이다

듬직한 바위들을 바라보며~~

배의 움직임에따라 거리를 두고도 바라본다

바위속에 초소도 보인다

두무진의 코끼리바위

배의 움직임에 따라 구경을한다

코끼리바위를 반대에서도 바라보고~~

이바위는 잠수함 바위라고~~

아슬아슬 바위를 나가면서 한번더보고~~

또봐도 신기한 바위들

방향따라 달리보이는 멋진 바위들

나오며 또봐도 멋진 두무진

이바위를 보며 두무진 구경을 마친다

서해최북단 백령도

시원스럽게 보이는 백령호

백령호

사곶해변

천연 비행장

사곶 천연비행장을 구경하고 백령도의 탐방을 마친다
첫댓글 버스로 두무진가는동안 비가 앞이 안보일정도로 오고 두무진 배가 안뜰수있다는소리에 순간 앞이 깜깜했는지ㅠㅠㅠ
다행히 두무진 도착했을때 비가 쪼매만 오고 배가 뜰수 있다는 소리에 얼마나 반가운지 이번여행은 하늘이 도와주는것같았읍니다
그순간 기도했읍니다
여행끝나는날까지 제발 날씨야 도와달라고 ㅎㅎㅎ
첫날 대청도를 즐겁게 여행을하여~~
백령도두 기대를 하였는데~~하늘님이 시험을 좀 하셨지요,
우산을 쓰고 다녔든 어쩌꺼나,구경은 잘하고 왔읍니다.
회원님들 모두 안전 하게 잘 이끌어 주셨읍니다.~~후리지아 대장님,
역시~현쏭!!
이번에는 백령도를 가셨군요.백령도 비경 또한 근사합니다.덕분에 눈이 다 호강하네요.백령비경 즐감하고 갑니데이~~~
백령도 하면 두무진이지요.
처음에 비가내려 해상구경을 할때는 디카로 그냥담아 아쉬움이 있읍니다.
다음에 날씨 좋을때 한번 더 가야겠읍니다.~~감사합니다.
5년전 초딩친구들 단체로 봄 여행 다녀온 백령도 다시 보니 기억이 새롭습니다.
뱃길이 먼곳이지만 남해안 어느 섬보다도 아름다운 곳이지요.
두무진 일몰이 끝내주는 곳인데 날씨 관계로 일몰을 감상하지는 않은듯 합니다.
제가 친구들과 함께 할때는 고집을 세워 일몰시간에 두무진 감상을 했는데 환상적인 일몰에 넋을 잃고 말았답니다.
대청도는 못가봤는데 대청도 백령도 언젠가 다시가면 밥은 못먹어도 백령도 두무진 일몰은 꼭 보고 올 생각입니다.
날씨만 좋으면 붉은 노을에 두무진 암릉들과 멋진 작품을 건질수 있을겁니다.
개인적으로는 동해의 추암촛대바위보다 더 웅장하고 아름답다는 생각입니다.
참고로 인천에서 출발하는 서해오도섬여행은 추석.설연휴등에는 지역 활성화를 위해 배싹을 받지 않습니다.
올해는 코로나때문에 실행할지 미지수이긴하지만
인터냇으로 숙소만 예약하고 갈수도 있고 실행하는 산악회 이용하면 편하게 댜녀올수 있지요.
이때도 마찬가지로 두무진 일몰 사진은 필수로 찍어야하지요.
현송님 사진보며 언젠가 다시 가고 싶은 백령도 여행 생각을 해봅니다.
5년전에 다녀가셨군요,~~
곳향친구들과 여행을 하면 더 재미있지요,
두무진의 바위들이 모두 색다른 모양을 하고~~
정말 볼만합니다.~~저는 이번에 아쉬운것은 처음에 비가내려 카메라는 접고 디카를 가지고
사진을 담아 질이 떨어지네요.그래도 다행인것은 배가못뜬다고 하다 그나마 구경을 하고 왔지요,
두무진의 일몰이~~
그렇군요 염두에두고 다음 기회를 잡아야 겠읍니다.
추석에는 그런 방법도 있군요.~~여러모로 감사합니다, 황산벌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