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어(Spire)는 더블린의 번화한 현재와 미래를 향한 무한한 지향을 상징한다고 한다. 더불어 아일랜드의 고속 성장을 상징하기도 하는 이 기념비가 완성된 2003년에는 아일랜드의 1인당 gdp가 영국의 1인당 gdp를 넘어선 해이기도 했다. 물론 이를 염두에 두고 2003년에 완공을 한 것은 아니지만, 영국과 수백 년 아픈 역사를 가지고 있는 아일랜드에게는 매우 기념비적인 해였다고 할 수 있다. =============================== 우리나라도 일본을 경제적으로 이긴 기념물 같은게 하나는 있었으면 좋겠네요 ㅎㅎ 1인당 GDP로는 이겼으니
첫댓글 굿
멋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