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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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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휴게실 사람사는 세상에서
몸부림 추천 0 조회 258 26.06.21 19:57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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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21 21:53

    첫댓글
    오늘도 잘 드시고 들어 오셨군요.
    저는 감자 누룽지 옹심이란 것은 먹기는 커녕
    본적도 없는 음식인 듯 힙니다. 그것도 적어 둬야 겠네요..

  • 작성자 26.06.22 09:19

    둘이서 살아보니 특히 여름엔 밥 사먹고 살고싶어요 근데 진짜 사먹을게 없네요
    들깨탕에 감자옹심이와 현미누릉지 조합음식인데 먹고나면 몸에 죄의식이 덜 들더군요
    돈까스먹음 자기비판합니다

  • 26.06.22 07:13

    몸부림님의 맛집은 언제나 군침을 불러옵니다
    저하고 식성이 비슷합니다
    연한 아메와 빵을 좋아하는 저는 조심스럽게 많이 먹고 즐깁니다
    즐거운 월요일 멋진그림을 보면서 시작합니다

  • 작성자 26.06.22 09:20

    저는 당혈 때문에 빵 면 끊어야 하는데
    둘다 너무 좋아하니 문제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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