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머의 루머의 루머(13 Reasons Why)는 2017년 3월부터 넷플릭스를 통해 방영중인 미국의 드라마.
제이 아셰르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2018년 시즌2가 공개될 예정이다.
+)주민1은 넷플릭스에서 한 달 무료이용권을 끊고, 이틀만에 봤어요!
아이러니하게도 왓챠앱에서 추천받은 미드인데, 막연한 학원물이나 하이틴 드라마를 상상하면
조금 보기 힘들 거에요. 저도 특정 장면에서는 불편하고 괴로운 마음에 한 템포씩 쉬면서 봤어요ㅠㅠ
사회적인 이슈들을 잘 담아내었고, 연기자들의 연기와 스토리가 대단합니다!
줄거리
클레이 젠슨의 친구 해나 베이커의 자살 사건으로 학교는 어수선한 분위기가 놓인다.
며칠 후 클레이에게 일곱 개의 카세트 테이프가 담긴 소포가 도착한다.
테이프를 재생한 클레이는 자살하기 전 해나가 테이프들을 제작했음을 알게된다.
테이프 속 해나의 음성은 자신이 죽은 13가지 이유를 소개하며, 클레이 역시 이에 연루되어있음을 암시한다.
+) 1화에 테이프 1개로 진행되며, 해나의 음성을 듣는 클레이의 시선으로 드라마가 진행됩니다.



+) 클레이 젠슨과 해나 베이커
출처 : 소주담 다다da/ 위키백과/ 유투브
첫댓글 이거 진짜 재밌죠 ㅠㅠ 여운이 대박이라 한동안 일이 손에 안잡히던..
지금 넷플렉스결제해서 보고있는 중인데 재미있어요ㅠㅠㅠ뭔가 생각할게 많은 주제이기도 하구요 추천합니다!
유튜브에서 티저광고만 보고 혹했었는데 스토리도 진짜 존잼 스멜이네요...
나중에 넷플릭스 이용하게 되면 이거 먼저 보려고요ㅠㅠㅠㅠㅠㅠ
전 책으로 읽었는데 왜 제목이 루머의 루머의 루머인지 이해가되는..
존잼......약간 답답하지만 그래도잼썼어요 깔리는 노래들이 참 좋았던 드라마..
전 재밌게 봤어요. 마지막 에피는 진짜... 해나 너무 연기 잘하더라구요.
2시즌은 재판하는거라던데. 제발 정의구현 ㅠㅠ
ㅠㅠ 이거 솢담에서 추천받고 넷플릭스에서 다 봤는데 너무 ㅠㅠㅠ 보기괴로운 장면들이 있어요..
책으로 봤는데 해나는 제가 생각한 이미지인데 클레이는 조금 틀리네요 하 ㄷㄷ
전 책만 읽었는데, 읽는 중간중간 가슴 아프고 보기 힘들어서 잠시 내려놨다 다시 읽곤 했어요.ㅠㅠ
오 꼭 봐볼래요 재밌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