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에 도달한 점은 불교는 성경(계시, 기적, 초자연)에 대해서 잘 모른다는 사실이 깨달아졌습니다.
※ 2026. 3. 18. - 2026. 10. 13. 즉 그러니까 이사야 40장 12-26절 ‘하느님의 위대하심’ 편【13절 누가 주님의 영을 지도하였으며 누가 그분의 조언자가 되어 그분을 가르쳤느냐? 14절 그분께서 누구와 의논하시어 깨우침을 받으셨고 누가 그분께 올바른 길을 가르쳐 드렸느냐? 누가 그분께 지식을 가르쳤으며 슬기의 길을 깨치시게 하였느냐?】에서처럼 하느님의 위대하심을 깨달아야지 즉 그러니까 청봉스님은 성경을 불경처럼 해석하는 방식으로 해석하면서 삼위일체 하느님이신 예수님을 깨우쳐드리려 한다면 말이 되겠습니까? 즉 그러니까 김정빈 구도소설 대행스님의 대담집「道」책을 약 40년 전에 읽게 되었는데 불교를 이렇게 연구하다 보니 결론에 도달한 점은 불교는 성경(계시, 기적, 초자연)에 대해서 잘 모른다는 사실이 깨달아졌습니다.(영성시집 ‘206. 불교와 계시종교의 차이점「예수 그리스도는 계시의 완성」’ 편 298-314페이지 참조) 즉 그러니까 이것은 석가모니 부처님께서 깨달은 불생불멸하는 공(空)을 가르치고 행하신 권한과 삼위일체 하느님이신 불생불멸하는 예수님께서 가르치고 행하신 권한은 분명히 다름을 깨달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아멘! 아멘! 아멘!《《《※ 인터넷 굿뉴스 성경본문검색「권한」: 구약성경 총18절 + 신약성경 총61절 = 구, 신약 총79절【아드님의 권한 0 + 1 = 1, 예수님의 권한 0 + 3 = 3, 사람의 아들이 땅에서 죄를 용서하는 권한 0 + 3 = 3, 나는 하늘과 땅의 모든 권한을 받았다 0 + 1 = 1】참조.》》》 【(영성시집 ‘216. “하나는 하나요 둘은 둘이다「견성(見性)과 계시(啓示)」③”’ 편 419-420페이지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