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우리가 느낄 하느님의 힘
오늘은 보통의 신앙인들에게 큰 힘이 되는 묵주기도의 효과를 말하는 날입니다. 오랜 역사의 배경으로는 1571년, 동로마 제국의 사람들이 이슬람 세력인 오스만 제국의 사람들과 전쟁에서 부딪혔을 때, 성모님께 기도를 통하여 기적의 힘을 입고 ㅈ전쟁과 싸움에서 이겼던 일을 기억하는 날입니다.
오늘 우리가 기도를 하고 하느님의 도움을 청하는 일이 세상에세 아무 것보다는 노력으로는 아무것도 하지 않거나, 그저 묵주를 돌리는 기도를 하는 일로 세상에 일어날 기적을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세상의 일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이렇게 기적을 만드는 일은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한다는 소리이겠습니까?
예수님의 열두 제자의 한 사람은 아니었습니다만, 바오로 사도는 복음을 선포하는 과정에서 다른 사도들과 협력하였음을 말합니다. 요즘의 사람들도 그대로 실천하기가 어려운 것이 바오로 사도가 활동한 내용이었을 것입니다. 그렇게 사람이 살 때 드러내야 할 기본적인 정신은 무엇이라고 하겠습니까?
복음을 통해서 들은 내용은 기도에 관한 것입니다. 세례자 요한의 제자들이 자기들의 스승에게 기도의 본보기를 가르쳐 달라고 한 것처럼 예수님의 제자들이 예수님에게 질문했고 우리가 흔히 아는 것처럼 주님의 기도를 말씀하신 내용입니다.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기도를 우리는 주님의 기도라고 말합니다. 그 말씀의 내용은 하느님의 뜻을 담은 것이겠지만 우리가 여러 차례 반복하면서 그 힘으로서 세상에서 무엇을 이루려고 하는지를 잘 찾으면 좋겠습니다. 역사의 흐름을 통하여 우리는 기도에서 어떤 삶의 본보기를 배우겠습니까?
#메모에서 공유한 노트입니다: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caller.notes&referrer=d29yZG9mbW91dGg